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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동수원감리교회 오봉근목사

동수원 감리교회 오봉근 목사.[사진제공=동수원 감리교회] 깊은 영적 통찰력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을 맞추어 승리하는 월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오르막길이든 내리막길이든 모든 길은 하나님께로 향한다"고 프란체스코 곁에 머물렀던 레오 수사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때론 창조한 사람을 보시며 흐뭇해하시지만, 창조의 뜻에 반할 때에는 사람 만드신 것을 후회하면서 모든 피조물을 심판하시기도 하십니다. 따라서 스스로를 드러내시기도 하며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풍성한 열매 맺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시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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