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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신 7:21) * '고난이 커서'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안 느껴져서' 두려운 것입니다. 정탐꾼들의 가나안 악평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잊지 않았기에 담대할 수 있었습니다. 크고 두려운(great and awesome)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Do not be terrified). 당당하게 대면하십시오. 약속의 가나안이 열릴 것입니다. * Do not be terrified by them, for the LORD your God, who is among you, is a great and awesome God. (Deut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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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신 7:9) * 모세는 요단강을 건너기전, 출애굽 광야 2세대들에게 '신신당부'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백성으로 살면 그 분은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시고 사랑을 베푸실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하고 그 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신실한 하나님이심을 알아야합니다.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요 정체성이요 비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여러번 '신신당부'해도 지나치지 않은 이 말씀, 오늘 내가 품고 살아야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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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 영화 '록키 발보아'에서 주인공은 힘든 상황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그렇습니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넘어져도 그 분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납니다. 다시 일어서는 이에게 넘어짐은 소중한 경험과 자산이 되며, 그 인생은 신앙 안에서 더욱 완성되어 갑니다. 오늘, 넘어져 까진 무릎이 쓰라린 당신... 자, 다시 일어서십시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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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신 31:6) 어릴적 아빠 손 붙잡고 갈때, 세상 편안하고 든든하던 기억이 나시죠? 오늘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손 꼭 붙잡고 동행하십니다. 힘든 일, 고난의 웅덩이가 있어도 우리를 번쩍 들어 넘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두려움 없이 기쁨 가운데 자녀의 길 걸어가는 은혜의 날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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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 우리의 영적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안에 '감사'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지금 내 안에 '감사'가 있습니까, 아니면 '원망'이 있습니까, '섭섭함'이 있습니까? 이미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많은 감사의 조건들을 가만히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감사를 선택하시고 감사를 시작하십시오. 그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감사의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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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39:28~29) * 하나님의 본심은 회복시키심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때론 흩어지고 고난 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심이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신이 겪는 고난은 의미가 있는 고난입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시고 더 의지하게 하시려는 부르심의 과정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시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오는 자녀들에게 성령을 물붓듯 부으사 온전히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오늘도 이 약속안에 굳건히 서는 약속의 자녀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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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5)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말씀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존재' 자체를 창조하시고 그 안에 물질 세계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그 분의 택한 자녀들은 '선하신 목적' 안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은 허공을 치고 없어지는 말이 아니라, 그분의 때에 남김없이 이뤄질 말씀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을 구원의 샘물로 초대하여 마시게 하실 하나님의 말씀. 메마른 사막같은 삶 속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음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음성듣고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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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대하 32:7~8) * 앗수르 산헤립이 쳐들어왔을때 히스기아 왕은 하나님을 더욱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스라엘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위해 싸우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찾아와도 담대히 선포하십시오. <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신다!> 그 믿음의 선포가 당신뿐 아니라, 함께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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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 1:7~9) * 질병과 실패 같은 고난이 찾아와도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 <믿음의 결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현재의 결과'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는 고난의 파도 너머 기쁨의 섬을 바라보는 사람이요, 고통의 연단 끝에 찾아올 영광과 존귀를 소망하는 자입니다. '예수와 함께 영원히 거하는 구원'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사람, <믿음의 결국>을 소유하고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어려움 중에도 이 기쁨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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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는 긍휼과 은혜로부터 소외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우리로 하나님을 향하지 못하게 합니다. 낙담하게 만들고, 기대하지 못하게 만들고, 땅만 바라보게 합니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담대함>입니다.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우릴 주저앉게 만드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 긍휼과 은혜의 하나님을 온 맘다해 '담대'하게 바라보며 기도로 나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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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벧전 4:11) * 컵에 물이 가득 차면 물이 넘쳐 흘러갑니다. 우리의 영이 예수로 가득찬다면 우리 밖으로 흘러가는 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을 우리 안에 가득 채우십시오. 우리 삶을 통해 말씀의.능력과 섬김의 은혜가 흘러, 범사 모든 관계속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은 영광받으십니다. 오늘 당신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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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사 12:2~3) * 외롭고 메마른 인생의 광야길을 지나갈 때, 우리에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힘들어 주저앉아 있을때 내 힘이 되어 주셨고, 슬퍼서 눈물 흘릴때 내 노래가 되어주셨으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나의 구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변함없이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뻐할 수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갈급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생수되신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승리를 선포하십시오. 어둠이 물러가고 따뜻한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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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5~8) * 예수님이 선택하신 구원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 길을 위해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아니라 '종'처럼 된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욕받고 멸시받고 고통속에 죽으셨습니다. 그것은 '일반인'이 아니라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아들은 낮아지고 또 낮아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를 살리셨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오늘 이 마음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임하는 복된 날 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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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협성세계선교훈련원 2학기 선교사 후보생 모집
2025 협성세계선교훈련원 2학기 선교사 후보생 모집 포스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협성세계선교훈련원에서 2025년 2학기 선교사 후보생을 모집한다. 훈련 기간은 2025년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로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6일까지다. 접수는 협성대학교 웨슬리관 318호 협성세계선교훈련원에서 할 수 있으며 메일이나 우편으로도 할 수 있다. 개강은 오는 9월 2일 오후 6시이며 면접은 이날 오후 5시 진행된다. 대상은 교역자 1년, 감리교 계통 신학대학원 재학 또는 졸업자·평신도 1년, 고졸 이상의 전문기술자격소유자, 헌신된 성도다. 서류는 훈련원 신청서, 이력서, 최종학력 증명서, 추천서 등으로 네이버 밴드에 협성세계선교훈련원을 검색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등록금은 전액 장학금으로 진행된다. 현지적응훈련으로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태국 치앙마이를 방문할 계획이다. 문의는 김용식 목사, 윤미선 전도사로 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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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 and Me'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여름 수련회 성료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찬양을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광감리교회 청년부가 여름 수련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광감리교회 청년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도 여름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Ruth and Me'라는 주제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련회의 첫날 일정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서광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오후 6시 교회에 모여 저녁 식사 후 김현웅 서광감리교회 목사의 기도로 본격적인 수련회 일정을 시작해 집회 및 기도회, 야식 및 자유시간으로 하루를 마쳤다. 서광감리교회에서 청년부 회원들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둘째날 오전에는 QT,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점심 식사를 마치고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으로 이동해 물놀이 및 자유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다졌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룻기 퀴즈 대회, 레크리에이션, 야식 및 자유시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서광감리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룻기 퀴즈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마지막 날인 16일은 아침 식사 후 물건 QT를 진행했으며 정리 후 교회로 돌아와 김현웅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함께함의 가치를 손수 느끼며 동시에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가 찬양을 드리며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총 진행을 맡은 최해규 서광감리교회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에 대해 "모두가 행복하고 회복되고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다만 단체사진 하나 못 찍은 점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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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빌 1:27~28) * 예수님을 영접하고 동행하는 이들의 삶은 반드시 이전과 달라집니다. 유리컵에 붉은 물을 부으면 영낙없이 붉은 빛이 나타나듯이 말이죠. 복음은 관계속에서 협력하는 힘이 되고, 세상속에서 대적하며 분투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 복음은 우리 믿는 이들에게 짐이나 의무가 아니라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복음 안에서 그 능력으로 살아가십시오. 그 삶이 우리에게 구원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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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사 64:8) *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내 존재의 근원을 알아야 '비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존재의 근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방황하고 무엇을 해도 가슴한켠이 허전하지만, 우리 인생이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에 의해 지어지고 그 손에 붙들려 다듬어져 가는 인생임을 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토기장이를 모르는 토기는 늘 자기존재의 틀 안에서 생각하지만, 토기장이를 아는 그릇은 토기장이의 뜻과 꿈 안에서 꿈꾸는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꿈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행복한 그릇'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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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 * 몸과 마음이 병들어 치유와 회복을 갈급할 때, 우리가 먼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 '높으신 이름' 앞에 겸손히 나아가 '경외'의 마음으로 두 손을 높이 드십시오. 하나님이 진정으로 높임 받으시는 그 곳에서 치유는 시작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의 빛이 우리 마음을 치료하고, 우리 병든 몸을 치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기쁘게 춤추며 노래할 것입니다. 회복과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소망 안에 거하는 복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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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 1:3~4) * 사람은 '진짜사랑'을 만나면 반드시 변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만나면 '사랑'이 되고, 위로를 만나면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위로해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힘든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가 되게 하십니다. 오늘, 내 주변에 예수님이 필요한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의 손길>이 되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결단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렇게 살 수 있는 믿음과 열정을 우리에게 물붓듯 부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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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잠 30:8b~9) *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치시면서 아버지께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나 먹고 사는 문제를 피할 수는 없지만, 잘먹고 잘사는 것이 삶의 '궁극적 목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살 때 '필요한 만큼의 양식'을 구하며 사는 것이 믿는 자의 사는 법입니다. 40년 광야에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백성들을 굶기지 않으시고 '만나'를 내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를 '양식'때문에 교만하지 않게, 또 그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게 인도하시리라 믿으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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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5~36) * 예수님의 말씀들이 진실된 이유는 예수님이 '솔직'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로 오신 예수님이지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신 솔직남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도, 그 날이 언제인지, 몇월 며칠인지 알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나 종파는 사이비거나 이단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시는 신비의 영역은 하나님을 신뢰할때만 믿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을 품은 자로, 진실하신 예수님을 닮아 진실되게 살아가는 복된 자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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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렘 32:27) * 무엇이든지 그것을 직접 '제작'한 사람은 '수리'할 수도 있습니다. 온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그분이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는 분'임을 또한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 육신에 찾아온 병마와 싸울 때, 의사도 고개젓는 그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신 우리 '육신의 창조주'시기 때문입니다. <만드신 이가 고치십니다>. 오늘 이 믿음으로 나아가시기를 충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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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 115:4~8) * 하나님이 끊임없이 강조하신 것은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는 것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을 창조하였고, 사랑하고, 구원하기로 작정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두라고 하십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우상들이 들어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내가 만든 우상'은 없는지 돌아보며, 더욱 더 하나님께 나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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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 4:7~8) * 물질도 기쁨을 주지만 결핍이 해소되고 욕구가 채워지는 '그 순간' 뿐입니다. 또 다른 결핍과 욕망이 다시 우리를 불안과 초조함으로 이끄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원히 갈함이 없으신 그분의 공급으로부터 옵니다. 아무도 채울 수 없는 우리 깊은 영의 만족과 평안. 그것을 체험한 사람은 소유룰 초월한 쉼과 기쁨을 누립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안식은 오직 하나님 안에만 있습니다. 그분 안에 편안히 눕고 주무시고 안전하게 거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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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눅 19:1~5) *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려했으나 오히려 예수님에게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에게 '발견'된 인생, 예수님이 내려오라고 하실 때 그 말씀에 '순종'한 인생, 그래서 그 집에 들어가시겠다고 하신 인생, 그때 기쁘게 예수님을 초대하여 그분을 영접하여 '변화'되고 '복받은' 인생, 바로 삭개오의 인생입니다. 삭개오처럼, 예수님을 모르던 인생들이 우리를 통해서 예수님 앞에 나오게 되기를 이 아침 소망합니다. 복된 날 되십시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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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제 16대 회장 정회진 장로 취임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정회진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는 5월 20일 안산광림교회(담임 민경보 목사)에서 회장 취임 감사 예배와 취임식을 가졌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류태화 장로가 1부 사회를 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1부 감사 예배에서는 자문위원인 류태화 장로의 사회, 노인우 장로의 기도에 이어 민경보 목사의 강하고 담대하라는 주제의 설교가 있었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민경보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헌금기도는 회계를 맡고 있는 김은기 장로가 드렸고 안재왕 권사의 색소폰 특별연주가 있었다. 광림교회 박용석 장로의 인사말로 예배를 마쳤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김은기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2부 취임식은 차재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5대 정중섭 이임 회장은 선한싸움 싸우고 달려갈길을 마쳤다고 했으며 16대 취임 회장인 정회진 장로는 주제로 가슴을 나누는 행복한장로회로 정했다. 다윗처럼 요셉처럼 마음을 내려놓고 욕심과 탐욕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선한 믿음으로 섬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정회진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먼저 마음을 내려 놓겠다고 했다. 4대째 장로의 대를 잇는 믿음의 가문이고 가족 6명이 현역 목사라고 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주의 영의 힘을 얻어 영적으로 화평한 원로장로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원로장로님들은 평생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시고 충성으로 헌신봉사하시며 고생하신 장로님들이신데 만나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장로회가 되어야 한다며 마땅히 대접을 받으셔야 되고 그 힘을 얻어 건강하셔서 영성으로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게 해 드려야 한다고 했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가 열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중점 사업으로 영성수련회, 국내성지순례, 기도원중보기도, 화목한 복지행사, 산책걷기, 운동회, 설보름 행사 등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이·취임 집례는 이호선 9대 회장이 장로회기 인계와 취임패 전달식과 격려사를 했다. 아버지의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위해 큰딸인 정은영 권사, 셋째딸 정진영 집사, 넷째딸 정지영 목사, 막내딸 정수영 집사가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정회진 장로가 기를 흔들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감리교 사회평신도 국장인 문영배 총무의 축사가 있었고 이어진 남선교회 경기연회 연합회장 허성령 회장의 축사가, 정회진 장로의 삼행시가 흥미로웠다. 또 경기연회 감독을 역임한 김철한 홍성국 원로목사가 축사를 보내주었다. 이어 취임한 정회진 회장에게 꽃다발 증정과 선물 증정이 있었다. 이후 오세준 총무의 광고가 끝난 후 민경보 목사의 축도로 취임식을 모두 마쳤다. 20일 안산광림교회에서 열린 원로장로회 경기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에서 오세준 총무가 광고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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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 26일 엄수
프란치스코 교황./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가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앞 광장에서 엄수된다. 교황청은 선종한 교황의 장례 미사가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5시) 성베드로 광장에서 조반니 바티스타 레 추기경단 단장이 집전하는 가운데 열린다고 발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아시아뉴스통신 DB 장례식 후 교황의 관은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안장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건강상의 문제로 자진 사임한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에 이어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후 12년간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끌어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아시아뉴스통신 DB 최근에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호흡기 질환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로마 제멜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아시아뉴스통신 DB 양쪽 폐에 폐렴 진단을 받은 그는 입원 후에도 호흡 곤란 증세로 고용량 산소 치료를 받았고, 혈소판 감소증과 빈혈로 수혈받기도 했다. 입원 중 상태가 악화하기도 했지만, 지난 3월 23일 38일간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퇴원했고, 최근에는 활동을 재개해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아시아뉴스통신 DB 프란치스코 교황은 부활절을 앞두고 이탈리아 로마 시내의 교도소를 깜짝 방문하거나 이탈리아를 방문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비공개로 면담했고 부활절 미사에도 등장하는 등 활동을 늘려가고 있었다. 부활절 대축일에 성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을 만나고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는데, 21일 갑작스레 선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