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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유미 세포마을 뒤흔든 ‘신순록’ 입덕 매력 포인트
(사진출처=티빙)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재원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에서'신순록' 역으로, 섬세한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해석으로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기고 있다. 그는 감정을 내세우지 않는 담백한 연기 속에서도 관계의 온도를 미묘하게 변화시키는 결이 다른 로맨스를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온앤오프(ON&OFF) 확실한 ‘극과 극 매력’… 현실감 더한 입체적 캐릭터 완성 신순록의 치명적인 매력은 일터와 집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온앤오프(ON&OFF)' 온도 차에 있다. 집 밖에서는 감정을 철저히 배제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이성 중심의 인물로, 타인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선을 긋는 '철벽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회식 자리나 인파 속에서 쉽게 피로를 느끼고 무심하게 반응하는 모습은, 그가 철저하게 자신만의 선을 지키며 에너지를 아끼는지 보여준다. 반면, 현관문을 닫고 들어선 집 안에서의 순록은 전혀 다른 얼굴을 한다. 편안한 눈빛과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즐기는 무해한 모습은 외부에서의 차가움과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김재원은 이 간극을 매끄럽게 연결하며, 단순한 웹툰 속 설정을 넘어 현실에 어딘가 존재할 것 같은 '현실 밀착형 캐릭터'를 완성했다. “웹툰 찢고 나왔다”… 비주얼로 증명한 역대급 싱크로율 김재원의 비주얼은 신순록 캐릭터의 설득력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다. 단정하고 차분한 인상에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특유의 무심한 분위기가 더해져 신순록 그 자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적인 무드를 더하는 안경과 단정한 정장 룩으로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집에서는 한결 편안해진 옷차림과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한다. 김재원은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은 물론 찰나의 시선 처리와 분위기까지 섬세하게 조율하며, 원작 속 인물이 지닌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말은 적지만 설렘은 깊다… 해석하게 만드는 담백한 로맨스 김재원은 서서히 스며드는 방식을 택해 신순록표 담백한 설렘을 완성했다. 극 중 순록은 불필요한 말이나 과한 리액션 없이, 업무적인 대답과 간결한 메시지 등 일관되게 정제된 태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모습이 유미(김고은 분)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설렘을 만들어내고 있다. 엘리베이터 안의 어색한 침묵이나 유미가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에 보낸 이모티콘 등, 순록에게는 지극히 일상적인 행동들이 유미에게는 묘한 설렘으로 다가간다. 특별히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도 자꾸 그 의미를 궁금해하게 만드는 묘미가 있는 것. 이처럼 과하게 표현하지 않아 더 깊게 읽히는 신순록의 감정선은 시청자들에게도 은근한 즐거움을 안기며 캐릭터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렇듯 김재원은 자신만의 담백한 호흡으로 신순록이라는 인물을 완성하며 극에 깊은 몰입감을 불어넣고 있다. 자꾸만 시선이 머물게 만드는 순록의 존재감이 앞으로 유미의 세포마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2회씩 독점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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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다음’ MC HYNN(박혜원), 첫 티저 전격 공개! 코인 세탁소 찢은 신곡 ‘주인공 연습’ 라이브
(사진=월간다음 티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단독 MC를 맡고 포털사이트 다음이 제작하는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21일 오전 공개된 ‘월간다음’ 티저 영상에는 일상적인 코인 세탁소를 배경으로 열창하는 HYNN(박혜원)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HYNN(박혜원)은 발매를 앞둔 신곡 ‘주인공 연습’의 하이라이트 구절인 “이 모든 순간의 주인공은 너야”를 폭발적인 가창력과 청량한 에너지로 짧지만 강렬하게 소화하며 단숨에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다음이 기대되는 스테이지, 월간다음”이라는 당찬 멘트를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전하며 단독 호스트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제작하는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힐링 음악 콘텐츠다. 인위적인 세팅과 자극적인 숏폼 호흡에서 벗어나, 악기 세션을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숨소리와 보컬에 오롯이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정서적 아카이빙을 지향한다. 데뷔 후 첫 단독 MC로 나서는 HYNN(박혜원)은 ‘성대는 국가대표, 마음은 한량’이라는 친근한 캐릭터로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첫 티저 영상 공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HYNN(박혜원)의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은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단독 예능 MC 발탁 등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HYNN(박혜원)은 최근 청계광장 깜짝 버스킹에서 선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미발매 신곡 ‘주인공 연습’의 발매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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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육중완, 꽁꽁 숨겨둔 결혼생활 방송 최초 공개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대표 ‘혼사남(혼자 사는 남자)’이었던 육중완의 결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과거 ‘예능계 신인류’라 불리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가수 육중완이 전격 합류했다. 결혼 전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혼사남의 아이콘’이라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육중완은 평생 혼자 살 것 같다는 이미지와 달리 결혼에 골인해 어느덧 10주년을 맞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갑내기 아내와 결혼해 9살 딸을 둔 아빠가 된 육중완에 스튜디오에서는 “10년 동안 꽁꽁 숨긴 거 아니냐”, “육중완의 결혼생활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육중완은 시작부터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해 스튜디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육중완은 과거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 시절부터 유명했던 ‘위, 아래로 가스를 배출하는’ 극강의 자유로운 모습에 이어, 구멍 뚫린 내복 차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문화 충격이다”, “인간이 진화하기 전 모습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심지어 육중완은 일어나자마자 모닝 소주까지 들이켜며 역대급 ‘자연인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김구라는 “지금의 기안84는 육중완 덕에 있는 것“이라며 육중완의 자유로운 영혼에 깊은 ‘샤라웃’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비명 소리로 가득 차게 한 ‘원조 기안84’ 육중완의 상상 초월 ‘자연인 남편’의 일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육중완 부부의 ‘극과 극’ 결혼생활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유로운 영혼인 육중완과 달리 지극히 현실주의자인 아내가 서로 대립한 것. 결국 육중완은 ”숨이 막힌다“, ”(아내가) 내 손과 발을 다 잘라놨다“며 서러움을 터뜨리고 말았는데, 과연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육중완 부부에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초로 공개되는 ‘원조 기안84’ 육중완의 일촉즉발 결혼 생활은 21일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21일부터 10분 앞당겨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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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D-1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관전 포인트4
(사진제공=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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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21일 데뷔…5세대 새로운 파장 예고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창적인 콘셉트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전격 데뷔한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는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영상미와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PUNK SCHOOL(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압도적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으며, 언차일드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수록곡 ‘ENERGY(에너지)’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한다. 언차일드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주얼과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Freaky(프리키) 무드’, 정형화된 문법을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젠지(Gen-Z)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의 규격을 탈피하는 언차일드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발매와 동시에 공식 SNS를 통해 데뷔곡 ‘UNCHILD’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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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1인 다역 열연에 미친 존재감 화제
(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70대 노인부터 8세 초딩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작두를 탄 듯한 ‘빙의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귀신 전문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따뜻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매회 망자들의 영혼을 몸에 실어 나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유연석이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이 보여준 연기 변주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치매 망자 강동식(이덕화)의 묵직한 목소리와 걸음걸이를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더니, 강동식의 승천을 도운 직후 단숨에 ‘하츄핑’ 주제가에 맞춰 앙증맞은 율동을 선보이는 8세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로 돌변했다. 유연석의 ‘빙의 스펙트럼’이 정점을 찍은 순간이었다. 그간 여고생, 조폭 등 개성 강한 캐릭터 빙의에 이어, 이번에는 노인과 어린이라는 극과 극의 연령대를 자유자재로 오가는유연석의 열연은 단순히 외형적인 모사를 넘어선다. 망자가 미처 다 풀지 못한 ‘한(恨)’과 남겨진 이들을 향한 진심을 따뜻한시선으로 담아내는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이에 시청자들은 “노인 연기하다가 갑자기어린이로 빙의하는 갭 차이가 소름 돋는다”, “유연석이 작두 타고 연기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인생 캐릭터 경신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유연석의 열연은 이번 주 방송되는 13회에서 또 다른 도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방송, 실종 아동을 구하려다 총상을 입은 신이랑이 스스로 망자가 되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는 ‘영혼 분리 엔딩’으로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기 때문. 귀신을 보는, 귀신 전문 변호사에서 스스로 귀신이 되어버린 신이랑.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그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제작진은 “배우 유연석의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집중력이 판타지적인 설정을 현실적인 몰입감으로 바꿔놓고 있다”라며, “영혼 분리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신이랑이 보여줄 사투와 성장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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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류진, "'BTS 닮은꼴' 두 아들과 유튜브 출연료 협상"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류진이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함께, AI를 새로운 대화 상대로 삼게 된 배경을 털어놓는다. 더불어 BTS를 닮았다는 두 아들과의 일상, 그리고 유튜브 운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지며, 류진을 비롯해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한다. 이날 류진은 가장으로 살아가며 느끼는 고독을 솔직하게 전한다. 그는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 AI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심지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조언을 구했던 경험도 소개한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온 류진은 안정적인 연기와 단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배우다. 또렷한 외모와 부드러운 분위기로 ‘훈남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과거 아빠! 어디가?에 첫째 아들 임찬형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류진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얽힌 현실적인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 차이가 크게 난다고 밝히며, 이를 둘러싼 ‘댓글 지분 경쟁’과 출연료 협상까지 이어진 가족 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싹싹김치’, ‘느좋’, ‘섹시푸드’ 등 신조어를 어설프게 활용하는 근황도 전한다.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에도 특유의 리듬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대본 리딩 현장에서 겪은 소소한 일화까지 더해 공감을 이끌어낸다. 가장의 고민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콘텐츠 제작, 그리고 세대 차이를 느끼게 하는 신조어 활용까지, 류진의 다양한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예측 불가한 MC들의 입담을 통해 게스트의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토크쇼다. 이번 방송은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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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픽 ‘4월 이달의 픽’, 니키·징버거·김지웅·아현 정상 등극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의 ‘4월 이달의 픽’ 투표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1일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4월 이달의 픽’ 투표 결과 K-POP ARTIST(남/여) 부문에서는 엔하이픈 니키와 이세계아이돌 징버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차세대 스타를 가리는 ROOKIE IDOL(남/여) 부문에서는 제로베이스원 김지웅과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각 부문 최종 우승자들에게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코엑스 미디어타워 대형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같은 투표 열기는 곧바로 ‘4월 베스트픽’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달의 픽 각 부문 TOP3로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4월 베스트픽’ 후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본격적인 투표 경쟁에 돌입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강남 신세계 센트럴 시티 파미에 DS 광고와 함께 특별한 랜덤 추가 리워드가 제공된다. 랜덤 추가 리워드의 정체는 추후 유픽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4월 이달의 픽' 우승자들은 전 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가 속한 엔하이픈은 오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징버거가 속한 이세계아이돌은 최근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며 버추얼 아이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루키 부문의 기세도 뜨겁다. 남자 루키 1위를 차지한 김지웅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5인조 재편 이후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여자 루키 부문 정상에 오른 아현이 속한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춤(CHOOM)'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베스트픽' 투표 우승자에게는 '유픽 뱃지'가 수여되며, 오는 6월까지 유픽 뱃지 3개를 가장 먼저 확보한 선착순 1명에게는 기존 혜택을 압도하는 규모의 '스페셜 광고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라 뱃지를 선점하기 위한 각 팬덤의 투표 열기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픽 관계자는 “지난 20일 문을 연 베스트픽 투표가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뱃지와 화려한 광고 리워드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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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성해은과 함께한 ‘에브리데이 컴포트’ 샌들 화보 공개
(사진제공=락포트(ROCKPORT))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컴포트 슈즈 브랜드 락포트(ROCKPORT)가 인플루언서 성해은과 함께한 2026 여름 시즌 샌들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름 슈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화보는 ‘에브리데이 컴포트(Everyday Comfort)’를 테마로,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락포트만의 독보적인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화보 속 성해은은 특유의 맑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락포트가 제안하는 여름 데일리 슈즈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성해은은 캐주얼 룩부터 세련된 페미닌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어떠한 착장에도 유연하게 어우러지는 샌들 스타일링을 통해 락포트만의 가벼운 착화감과 안정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2026 썸머 컬렉션은 모던한 블랙과 브라운 등 클래식한 컬러를 중심으로, 여름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레드 컬러까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스트랩 디자인과 유연한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시에도 부담이 적으며, 도심 속 일상은 물론 휴양지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사진제공=락포트(ROCKPORT)) 락포트 관계자는 “성해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컴포트(Comfort)’의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화보 속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락포트의 매력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화보 속 성해은이 착용한 제품을 포함한 2026 썸머 컬렉션은 락포트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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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149kg 남편의 폭식→의붓형에 사기까지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4월 2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 164회에서는 이혼 숙려 기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가 등장해, 관계 회복의 마지막 기회를 찾기 위해 오은영 박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사연은 이전 사례들에 비해 유난히 심각한 갈등 양상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 부부는 지난 1월 아내가 이혼 서류를 제출한 이후 숙려 기간에 들어간 상태다. 갈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남편의 폭식 습관이었다. 체중 149kg의 남편은 과도한 식사량을 보였고, 이에 대해 아내는 지속적으로 건강을 우려하며 개선을 요청해왔다. 그러나 남편은 오히려 “아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먹게 된다”고 말하며 책임을 돌렸다. 아내는 자신이 몸이 좋지 않아 물조차 제대로 마시지 못하던 상황에서도 남편이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고 털어놓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생활 습관에서도 충돌이 이어졌다. 아내는 집과 차량 곳곳에 남편이 먹다 남긴 음식 포장지와 쓰레기를 방치한다고 지적했지만, 남편은 “서로 다른 성향을 인정해야 한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아내는 과거 남편이 살던 집을 떠올리며, 당시 주거 환경이 벌레가 기어다닐 정도로 열악했다는 점을 언급해 우려를 더했다. 금전 문제 역시 갈등을 심화시켰다. 남편이 의붓형에게 4천만 원을 빌려줬으나 돌려받지 못하게 된 상황이다. 의붓형은 상환 의무를 부인하고 있으며, 관련 증거도 컴퓨터 고장으로 사라진 데다 공증도 받지 않은 상태였다. 아내는 결혼 전 모은 돈으로 남편의 대출과 차량 할부를 대신 갚았고, 출산 직전까지 일을 이어왔던 자신의 노력을 떠올리며 허탈함을 호소했다. 이후 우울감이 심해지면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극단적인 행동까지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촬영 말미, 제작진이 떠난 뒤 아내는 주방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남편에게서 그런 공감을 느끼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 장면은 MC 소유진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남편 역시 뒤늦은 후회를 드러내며 아내를 더 보듬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아내는 남편이 힘든 시기에 곁을 지켰지만, 정작 자신이 극한 상황에 놓였을 때는 이해받지 못했다고 느낀다”며 관계의 불균형을 짚었다. 이어 남편에게는 식욕 조절 치료와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고, 아내에게는 우울증 치료를 권유했다. 부부는 남은 숙려 기간 동안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편은 “더 이상 무기력하게 있지 않겠다”며 달라질 의지를 보였고, 아내 역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관계 회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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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종영 소감 “떠나보내기 괴로울 만큼 애틋한 시간”
(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윤준원이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준원은 극 중 형사 윤보람 역을 맡아 사건의 흐름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인물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납치와 살인 등 복합적인 사건 속에서 냉정한 시선으로 상황을 짚어내는 윤보람을 통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한편, 건조한 어조와 절제된 감정 표현 속에 스며든 블랙코미디적인 결을 자연스럽게 살리며 캐릭터에 독특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무거운 사건을 다루는 과정에서도 드러나는 미묘한 아이러니와 현실적인 유머가 더해져, 인물의 입체감을 한층 강화했다. 윤준원은 종영을 맞아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함께한 7개월 동안의 모든 크고 작은 순간들이 제게는 무척 소중하고 애틋하게 남아 있습니다. 떠나보내는 것이 괴로울 정도로 깊이 마음에 남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했던 ‘건물주’ 팀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은 추억으로 자리하길 바래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준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과장되지 않은 연기 톤으로 인물의 현실감을 살리며, 사건을 바라보는 냉소적인 시선과 집요한 추적을 균형감 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상황의 아이러니를 포착하는 섬세한 완급 조절로 블랙코미디적인 뉘앙스를 더하며, 윤보람이라는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형사 캐릭터를 넘어선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배우 윤준원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고유의 분위기를 덧입히며 자신만의 연기 색을 확장해왔다.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그놈은 흑염룡’,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영화 ‘독친’ 등에서 현실감 있는 인물 표현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결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스펙트럼을 넓혀온 윤준원의 다음 행보에도 자연스레 기대가 쏠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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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제공=㈜호기로운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호기로운컴퍼니는 이규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배우 이규한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내는 이규한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한은 그간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부잣집 아들’,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집사’, ‘행복배틀’,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비롯해 영화 ‘마파도 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공범’, ‘데자뷰’ 등 작품마다 선과 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그 관계까지도 철저히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 위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시너지와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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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주우재·노민우·곽범, ‘핫플’로 다시 뜨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집까지 전격 임장!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다시 핫플로 떠오르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대세’ 3인방,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코미디언 곽범,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보며 목욕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먼저 ‘목욕탕 마니아’로 소문난 노민우의 남다른 목욕 철학이 공개된다. 그는 한 번 목욕탕에 가면 약 7시간을 머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는 한편, “피부과보다 목욕탕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전한다. 특히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레이저 시술을 받아본 적이 없음에도 무결점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함께 전해지며 이목을 끈다. 여기에 목욕을 향한 각별한 애정 덕분에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의 보컬 하이도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던 일화까지 풀어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세 사람은 매물로 나온 둔촌동의 24시 숯가마 찜질방을 찾아 목욕탕과 찜질방을 꼼꼼히 둘러본다. 이 과정에서 실제 운영 중인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도 전해진다. 24시 찜질방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고정 비용, 각종 공과금 등 현실적인 속사정까지 거침없이 털어놓자, 곽범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그런 건 말 안 하셔도 된다”고 급히 수습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주우재는 사장님을 향해 “수다맨 같다”고 덧붙이고, 실제로 사장님과 ‘수다맨’ 사이의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가 밝혀지며 현장은 더욱 유쾌해진다. 또한 곽범은 얼음방에서 일명 ‘곽우성’으로 변신해 영화 ‘신의 한 수’ 속 정우성을 떠올리게 하는 성대모사로 현장을 달군다. 이어 ‘성대모사 자판기’로 불리는 만큼 겪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금지된 개인기까지 있다는 웃픈 비하인드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목욕탕 임장 편은 오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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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 남규리, ‘사랑의 인사 2026’ 인기 질주
(사진출처=남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솔로 리메이크곡 ‘사랑의 인사 2026’이 지니뮤직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궤도에 올랐다.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된 남규리의 신곡 ‘사랑의 인사 2026’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1위를 꿰찬 것은 물론, 멜론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원곡 발매 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발매하자마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믿고 듣는 남규리’의 굳건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차트 호성적과 함께 20일 새롭게 공개된 깜짝 듀엣 영상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상에는 씨야 멤버 김연지가 먼저 등장해 남규리의 신곡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규리가 뒤에서 깜짝 등장해 김연지를 끌어안고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는 등 사랑스러운 듀엣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5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두 사람의 끈끈한 의리와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음원과 함께 공개된 ‘사랑의 인사 2026’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역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에는 남규리의 절친 배우 이세영이 깜짝 카메오로 등장해 대중의 묘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네마틱한 여운을 더했다. ‘사랑의 인사 2026’은 트렌디하게 편곡된 감각적인 비트의 남규리만의 맑고 호소력 짙은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련미를 증명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남규리가 속한 그룹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남규리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이 담긴 ‘사랑의 인사 2026’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차트 1위 달성과 화제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남규리는 오는 5월 그룹 씨야의 완전체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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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마틴 vs 엔하이픈 제이, 유픽 '베스트 래퍼' 1위 재격돌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 중인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와 '6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화력이 뜨겁다. 먼저 지난 18일 시작된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 투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마감까지 단 열흘만을 남겨둔 가운데 투표 열기가 더욱 뜨겁다. 특히 지난 투표에서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던 코르티스 마틴과 엔하이픈 제이가 다시 한번 정면 승부를 펼치고 있어 최종 우승을 거머쥘 주인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중간 현황에서는 5세대 루키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알파드라이브원 씬롱을 비롯해 아홉 스티븐, 코르티스 마틴, 롱샷 률 등 차세대 래퍼들이 상위권에 포진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아이콘들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 방탄소년단 슈가와 엔하이픈 제이, 엑소 찬열이 가세하면서 예측 불허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번 투표의 최종 1위에게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캔버스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20일부터는 '6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투표 오픈과 동시에 지난해 6월 생일 투표 1위를 거머쥐었던 엔하이픈 선우가 선두에 오르면서 2년 연속 6월의 주인공이라는 '2관왕' 타이틀 정조준에 나섰다. 뒤를 이어 모디세이 헝위, 이세계아이돌 주르르, 있지 채령, 엔시티위시 리쿠, 앤팀(&TEAM) 후마, 에이티즈 여상 등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맹추격 중이다. 오는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해당 투표 1위 아티스트에게는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서울 홍대입구 대형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생일 선물로 제공돼 팬들의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유픽에서는 현재 6월 생일, 포지션 래퍼 투표 외에도 ‘4월 베스트 픽’, '얼굴 천재 배우', '봄 하면 생각나는 노래',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 등이 한창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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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 개인전, ‘봄의 숨결과 시간의 빛’ - 현대적 진경의 새로운 해석
윤산 개인전 엽서 / 사진제공 =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영 기자 한국적 자연에 대한 사유와 관조를 화폭에 담아온 작가 윤산이 오는 4월 27일부터 서울 논현동 VIV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순환 속에서 체득한 생명의 기운과 감동의 흔적을 집약한 자리로, 작가가 오랜 시간 탐구해온 ‘자연에 대한 사유’를 응축한 결과물이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자연과 작가의 사유가 맞닿은 지점에서 형성된 생명의 흐름을 보여다. 작가 윤산이 오랜 시간 천착해온 '자연에 대한 사유'를 집약적으로 드러내는자리다. 산수유 꽃의 밀도로 봄의 생명력과 빛의 흐름을 담아낸 작품 / 사진제공 =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영 기자 윤산의 작업은 우리 산하의 실경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그는 자연을 통해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감정을 길어 올리고, 이를 회화적 언어로 재구성한다. 이러한 태도는 겸재 정선으로부터 이어지는 진경산수화의 정신을 현대의 시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즉, ‘있는 그대로의 풍경’을 넘어 작가의 내면을 거쳐 ‘사유된 자연’으로 확장된 현대적 진경산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주목되는 지점은 빛과 시간에 대한 감각적 탐구다. 대표작 <봄 산수유> 연작은 화면을 가득 채운 노란 꽃의 밀도로 생명의 환희를 시각화한다. 점묘에 가까운 반복적 붓질과 색의 중첩은 빛이 흩어지고 응집되는 순간을 포착하며, 이는 단순한 계절 묘사를 넘어 ‘봄이라는 감각’을 환기한다. 또한 화면을 가로지르는 흰 새들은 단순한 풍경의 일부가 아니다. 예로부터 ‘신선이 타고 다니는 새’로 알려진 흰두루미의 상징성을 지닌 이들은 계절을 가로지르며 봄의 숨결을 온 세상에 실어 나르는 생명의 운반자다. 이들의 우아한 비상은 정적인 화폭에 생동감을 더하며, 관람자로 하여금 초월적 평온과 정서적 상승감을 경험하게 한다. 이어지는 <사계의 숲> 연작은 보다 심화된 색채의 변주를 보여준다. 여름의 짙은 녹음과 가을의 농밀한 색조,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모하는 빛의 결들이 리듬처럼 전개된다. 이 작업들은 계절의 변화뿐 아니라 새벽, 낮, 황혼, 밤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시간대까지 환기하며 자연을 ‘시간의 층위’로 해석하는 작가의 시선을 드러낸다. 계절의 순환과 빛의 변화를 색채로 풀어내며 자연을 시간의 층위로 해석한 작품 / 사진제공 =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영 기자 이러한 지점에서 윤산의 회화는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작업을 환기시킨다. 모네가 동일한 대상을 시간과 빛의 변화 속에서 반복적으로 탐구했다면, 윤산은 한국적 자연을 기반으로 계절의 변화 속에서 감지되는 ‘시간의 감각’을 구현한다. 그러나 그의 작업은 전통 수묵의 정신을 근간으로 한다는 점에서, 서구 인상주의의 단순한 차용이 아닌 동양적 미감과 결합된 독자적 조형 언어로 자리한다. 윤산의 회화는 겸재 정선의 진경이 지닌 ‘현실 인식’ 위에 모네적 ‘빛의 감각’과 신선적 ‘영성’을 겹겹이 중첩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작품 속 화면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시간과 감정, 존재에 대한 사유가 축적된 하나의 ‘경험의 장’으로 확장된다. 이번 전시는 세속의 번잡함을 벗어나 존재의 평온을 회복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넨다. 오랜 시간 자연과 호흡하며 축적해온 그의 붓질은 전통과 현대가 하나의 미학적 성취로 수렴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산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출신으로, 전통 동양화의 맥을 현대적으로 계승해온 작가다. 생명의 숨결이 깃든 그의 화폭은 오는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 VIV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동양화의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뉴스통신=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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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아일릿 원희와 ‘5월의 마음엔 망고생’ 광고 본편 공개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신규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 봄·여름 시즌 대표 제품 ‘망고생’을 앞세운 광고 본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네마틱 무드를 강조했던 기존 광고와는 달리 애니메이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연출이 특징이다. 액션 히로인(Heroine)으로 변신한 아일릿 원희는 ‘망고생’과 함께 호쾌한 활극을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밝은 이미지와는 다른 진지한 눈빛과 액션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아일릿 원희의 검술 액션에 따라 큼직한 망고가 시원하게 갈라지고, 흩어지며, 듬뿍 쌓이는 역동적인 장면은 이번 광고의 관전 포인트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망고의 선명한 컬러감과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제품의 풍성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케이크 위와 옆을 가득 채운 망고와 콤포트, 폭신한 시트 사이에 더해진 부드러운 크림을 디테일하게 담아내며 제품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시원시원한 액션 애니메이션 무드 영상에 인디 음악 감성의 CM송을 더해 대비감을 이루는 믹스매치를 구현했다. 영상미와 사운드가 반전을 이루며 몰입감을 높이고,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 ‘망고 많은 마음 잘 전해지기를’ 등의 메시지를 통해 시즌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은 망고생의 비주얼과 맛을 보다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경쾌한 매력과 투썸플레이스만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와 축하의 순간이 많은 5월 ‘망고생’이 일상 속 프리미엄 디저트로 고객분들의 선택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망고생’ 캠페인 영상은 공중파·케이블·디지털 등 전방위 매체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비는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 향상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 가맹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 아울러 4월 30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가정의 달 홀케이크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이번 캠페인 제품인 ‘망고생’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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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측,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찍 독립...허위사실 법적대응"
(사진출처=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측이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은 "최근 일부 언론 보도 및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블리수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준비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 이후에는 가족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되어 왔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블랙핑크 공식 SNS) 이어 "일부 매체 및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해당 인물과 아티스트가 손을잡고 설립했다.',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 아울러, 블리수 및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 또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 및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이용하는 행위,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내용을 기사화 또는 콘텐츠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특히, 악의적이거나 반복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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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이번 화보에서 봄날의 설렘이 묻어나는 듯한,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은 로맨스 작가의 꿈을 이룬 뒤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유미가 담당 PD 신순록을 만나게 되며, 잠들어 있던 세포들이 깨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처음 김고은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에 관해 묻자 김재원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고은 누나가 말을 편하게 놓아도 괜찮다고 해주어서, 말을 놓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현장에 들어가서는 10을 이야기 하면 다 수용해주는 분위기여서 감사했다. 누나가 배려해준 덕분이다. 쉽게 단정 짓지 않고 항상 제 의견을 물어봐 줬다. 누나에게서 연기를 대하는 태도를 정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후배인 김재원과 함께한 소감에 대해 김고은은 “한참 후배와 이렇게 파트너로 만난 건 처음이었다. 이런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받아들일까? 이렇게 말하면 장난처럼 느껴질까? 속으로 고민이 있었다. 선배들과 있을 때 나는 훨씬 까불까불한 막냇동생 같은 느낌인데, 오히려 편한 친구처럼 다가가야 하나 싶기도 했다. 나는 감독님과 오랜 시간 일해왔으니, 나와 감독님 모두 재원 씨가 현장이 덜 낯설고 가까워지길 바랐다.”고 답했다.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미의 마지막 남자, 신순록 역에 캐스팅된 후 연기한 경험에 관한 질문에는 “처음에 내 입장에서는 완전 대가족인 집안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귀한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와 온 집안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처럼 느껴졌다. 모든 가족이 주시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딸의 남자친구인 상황 말이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순록은 유니콘 같은 연하남 이미지로 각인돼 있어 부담도 있었지만, 분명 기분 좋은 부담감이었다.”고 답했다. 시즌1과 2를 거쳐 시즌3까지, 긴 시간 ‘유미’라는 배역을 연기한 경험에 관해 김고은은 “유미는 내 30대의 시작이었다. 제2의 챕터가 열리는 느낌이 있었다. 세포들과 소통하는, 아기자기한 드라마 속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좋았고, 섬세한 공감 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어서 ‘이게 우리 삶이구나’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그저 연애하다가 느끼는 감정들, ‘맞아, 저러면 안 되지. 짜증나지’ 이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드라마라는 게 좋았다. 이번 시즌 3는 30대 중후반이 된 여자의 일상과 가까운 생각이 등장한다. 30대 초중반이랑은 다른, 미묘함이 담겨 있다. 나도 유미와 같이 나이를 먹어가니 인물을 연기하는 게 더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한 드라마를 시즌제로 끌고 가는 게 한국에선 흔치 않아 특별한 경험이었고, 이제 대단원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배우 김고은, 김재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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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이블산업협회 ‘킨디라운지’ 선정, 4월 인디 신보 4곡 추천작 공개
(사진제공=킨디라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4월에 발표된 주요 신보 네 편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보들은 현실과 이상, 위로와 몽환을 아우르는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지난 8일, 위트(솔리튜드) 소속 밴드 다다다(DADADA)가 더블싱글 ‘추락’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청춘의 서사에 현실의 무게를 더한 작품으로, 타이틀곡 ‘추락’은 얼터너티브와 J-Rock 기반의 기타 리프가 돋보이며 꿈과 현실의 괴리를 그려낸다. 수록곡 ‘엔딩 전까지 울지 마요’는 재즈풍 사운드와 뮤지컬적인 구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키보디스트 프론트맨의 특색이 도드라진다. 이어 11일에는 노머시 컴퍼니 소속 밴드 ONE OFF(원오프)가 싱글 ‘Fireworks’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향후 공개될 EP ‘Pulse’의 선공개 트랙으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고자 하는 밴드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불꽃이 터지듯 전개되는 기타 리프와 폭죽이 밤하늘을 수놓는 듯한 다이내믹한 연주가 어우러진다. 4월 14일에는 유어썸머 소속 밴드 LUAMEL(루아멜)이 싱글 ‘Desert Wanderer’를 발매했다. 이 곡은 끝없이 이어지는 황량한 길 위에서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하는 존재의 내면을 그려낸 작품이다. 신기루를 향해 나아가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가사와 몽환적인 사운드는 현실과 꿈의 경계를 흐리며, 상실 속에서도 의미를 찾고자 하는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16일,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이병찬이 EP ‘우리 우주로’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우주를 테마로 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특히 이병찬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자작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따뜻하고 감미로운 음색에 더해진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킨디라운지는 2026년에도 인디 음악 전문 매거진 ‘킨디매거진’을 비롯해 아티스트 인터뷰와 라이브 클립, 페스티벌 스케치를 담은 ‘채널킨디’를 통해 최신 인디 음악 이슈와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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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한, ‘유미의 세포들3’ OST ‘Let It Show’ 가창
(사진출처=한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한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의 세 번째 OST를 가창한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3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et It Show’는 무뚝뚝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던 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를 만나며 서서히 마음을 열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가사에 은유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청량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신스팝 트랙으로, 극 중 인물들의 로맨스 서사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 한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이 곡의 산뜻한 멜로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두근거리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Part 3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는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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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김재경, 극의 미스터리함 배가 시킨 강렬 존재감!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재경이 비밀을 품은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제작·기획 장현덕, 감독 임건중, 제작사 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에서 ‘희수’ 역을 맡은 김재경이 등장부터 강렬함을 선사하며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22년 호평받은 동명의 오디오 무비를 원작으로 한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전도유망한 모노그룹 차기 회장 준호(고수)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이다. 공개된 1, 2화에서는 희수의 과거 서사가 서서히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묘진의 회상을 중심으로 전개된 이야기 속에서 희수의 존재는 극의 미스터리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희수와 묘진, 두 사람은 함께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바닷가를 걷고 클럽에 놀러 가서 춤을 추는 등 과거 가까운 관계였던 것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희수가 선단공포증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술에 취한 상태의 희수가 위기에 처할 뻔하자 묘진이 그를 구해냈고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졌다. 자신을 구하려다 다친 묘진에게 고마움을 느낀 희수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어딘가 씁쓸한 표정으로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에서 희수의 내면에 자리한 상처를 짐작하게 했다. 이처럼 김재경은 올 상반기 공개되었던 ‘DREAM STAGE’ 속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과는 또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구축했다. 베일에 싸인 ‘희수’의 밝은 면모부터 이면에 상처까지 복합적인 감정을 깊은 눈빛에 담아낸 그는 첫 화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무엇보다 화려한 스타일링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점차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속에서 아직까지 본격적인 희수의 서사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그의 이야기가 작품의 어떤 기폭제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김재경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리버스’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오직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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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어성초 라인’ 앰배서더로 '솔로지옥5' 박희선 발탁
(사진제공=아누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어성초 라인’의 앰배서더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박희선을 발탁했다. 아누아는 박희선이 지닌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어성초 라인이 지향하는 ‘진정 스킨케어’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특히 박희선은 20대 미국 생활 시절부터 아누아 어성초 라인을 꾸준히 사용해온 실제 소비자로, ‘솔로지옥5’ 출연 당시에도 아누아 ‘센텔라 레드 스팟 크림’을 사용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왔다. 아누아 ‘어성초 라인’은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으로, 클렌징 오일, 토너, 세럼, 선크림, 패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함께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포뮬러로 국내외 소비자의 진정 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아누아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사용 경험을 갖춘 박희선과 함께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희선은 향후 어성초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 방향성 논의를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아누아 측은 박희선은 어성초 라인의 가치와 맞닿아 있는 건강한 매력은 물론 대학생 시절부터 이어온 실제 사용 경험까지 모두 갖춘 인물이라며, 이번 앰배서더 발탁이 소비자들과 더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와 박희선이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은 아누아 공식 SNS 채널과 박희선 개인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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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훈, ‘시데레우스’ ‘케플러’역으로 무대 오른다
(사진제공=라이브러리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지컬 배우 강병훈이 뮤지컬 '시데레우스'에 ‘케플러’역으로 출연한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돈다고 믿던 1598년을 배경으로,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우주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케플러의 제안으로 시작된 연구는 금기시되던 지동설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며, 진실을 향한 탐구와 그로 인한 시대적 혼란을 담아낸다. 강병훈이 맡은 ‘케플러’는 진실을 향한 강한 호기심과 신념을 지닌 젊은 수학자로, 자신에게 유일하게 답장을 보내준 갈릴레오에게 우주 연구를 제안하며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이다. 끈질긴 설득과 집요한 탐구를 통해 기존의 세계관에 균열을 만들어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강병훈은 '너를 위한 글자', '제임스 바이런 딘',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베어 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왔다. 뮤지컬 '시데레우스'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밀도 높은 연기로,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케플러의 신념과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2026년 6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플러스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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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NCT WISH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 발매와 함께 팬심 공략 본격화
(사진제공=메가MGC커피)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4월 20일 ‘NCT WISH(엔시티 위시)’ 컴백을 기념해 전국 4,200여 개 매장을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미며 ‘SMGC 2’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엔시티 위시는 메가MGC커피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는 2026년 초대형 협업 프로젝트 ‘SMGC 2’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지난 3월 런칭한 메가MGC커피 봄 시즌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그리고 봄이 무르익은 4월 20일,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로 돌아온 엔시티 위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메가MGC커피에서는 팬들이 전국 4,200여 개 매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을 준비했다. 메가MGC커피 매장은 엔시티 위시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은 도어시트와 포스터로 단장되어 팬들의 주요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의 ‘인증샷’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매장 스피커를 통해서는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의 전곡이 송출되어 메가MGC커피 매장은 음료를 즐기며 아티스트의 신곡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컴백 기념 팬 카페’로 탈바꿈했다. 메가MGC커피는 엔시티 위시의 컴백일인 4월 20일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더했다. 봄 시즌 메뉴 6종을 420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자사 공식 앱 가입자 (4/19일 이내 가입 고객 기준)의 쿠폰함에 자동으로 지급했다. 이는 비대면 주문 시스템인 ‘메가오더’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메뉴 주문 시 ‘메가콘서트 티켓 프리퀀시’ 스티커도 함께 적립할 수 있어 고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 매장에서 컴백 분위기를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비용 전액을 본사가 부담, 착한 상생 경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없애고 브랜드와 가맹점, 그리고 아티스트의 팬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하며 이벤트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조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엔시티 위시의 역사적인 첫 정규 앨범 컴백을 매장에 알리고 고객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팬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4월 20일 하루동안 메가MGC커피 매장이 엔시티 위시와 팬들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엔시티 위시와 함께하는 ‘SMGC 2’의 다채로운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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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정준하·하하와 함께 달린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6월 7일 개최...‘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도심 추격전 예고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해 여의도와 광안리를 뜨겁게 달구며 도심 레이스의 새 지평을 연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더욱 강력해진 재미를 장착하고 오는 6월 새롭게 돌아온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출발하는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영원한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작은 꼬마’ 하하가 참석을 확정, 특유의 티키타카를 재현하며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 대표 에피소드 추격전과 최근의 놀이 트렌드를 결합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대중문화의 흐름을 주도했던 국민 예능의 명성에 걸맞게, 러닝 이벤트 최초로 도입된 이번 ‘경도’ 레이스는 팬들에게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각각 경찰과 도둑 팀으로 나뉘어 도심을 누비는 거대한 도심 추격전의 주인공으로 초대된다. 특히 양 팀의 평균 기록을 비교해 승패를 가리는 기록 대결 방식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짜릿한 박진감과 승부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한정판 레이스팩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레이스팩은 ‘경찰과 도둑’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특별 제작되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추격전의 주인공이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서울과 부산 레이스 당시 독보적인 디자인의 레이스팩이 도심 속 진풍경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아이템 역시 팬들에게 그 시절의 감동과 웃음을 소환하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참가 신청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5월 7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 와우회원 및 스포츠 패스의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무한도전’ 전 회차와 24시간 라이브 콘텐츠 제공을 통해 팬들에게 끊이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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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64주 연속 1위!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4월 2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1만 1062표를 받으며 264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이병찬,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영탁, 송가인, 박지현,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3만 2074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지현, 이병찬, 박창근, 방탄소년단 지민, 영탁, 송가인,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났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