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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go, ‘나의 유죄인간’ OST ‘Falling’ 발매
(사진제공=STONE MUSIC(스톤 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리스너들의 고막을 홀리는 ‘신흥 음색 강자’ 아티스트 Meego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OST 제작사 STONE MUSIC(스톤 뮤직) 측은 “오는 26일 정오(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eego가 가창에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OST Part 2 ‘Falling’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Falling’은 멀어져 가는 관계 속에서도 놓지 못하는 사랑과 상대에게 깊이 빠져드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드라마의 서브 테마곡으로 삽입되어 극 중 인물들이 겪는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특히 대체 불가한 매력적인 보이스와 짙은 감성을 지닌 Meego가 가창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Meego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위태로운 관계 속 애틋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스릴 넘치는 전개 속 애틋한 감정선을 더해줄 Meego의 ‘나의 유죄인간’ Part 2 ‘Falling’은 오는 26일 정오(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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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사소한 일상도 콘텐츠로 만드는 ‘강남 매직’! ‘리액션 맛집’다운 유쾌한 예능감!
(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강남이 사소한 일상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콘텐츠 감각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강남만의 예능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강남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다채로운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처음 만나는 상대와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이어가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는 재치 있는 반응으로 웃음을 더한다.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호흡과 순간을 놓치지 않는 순발력으로 프로그램마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강남의 남다른 친화력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난 지하철 친구와의 인연에서도 드러난다. 2013년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13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강남은 친구의 결혼식에서 사회와 축가를 맡았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친구의 신혼집을 방문해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을 오랜 우정으로 이어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강남의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재미로 풀어내는 강남의 콘텐츠 감각이 돋보인다. 주변 사람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고 일상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꾸밈없이 공개하며, 솔직한 반응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특별한 설정이나 상황 없이도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 평범한 순간을 자신만의 재미로 풀어내는 강남의 매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강남은 스포츠 중계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KBS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중계에 참여해 개막식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재치 있는 리액션과 편안한 말투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날 KBS 개막식 중계는 지상파 3사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음악 분야에서도 가수로서의 역량과 음악적 감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tvN ‘식샤를 합시다 2’를 비롯해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스프링 피버’,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개성 있는 보컬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네 번째 OST ‘리멤버 미(Remember Me)’ 가창을 맡아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을 동시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싱글 ‘치킨과 그녀’에서는 프로듀싱과 작곡을 맡아 음악 작업에도 참여했다. 노래를 들려주는 가수에서 나아가 곡의 제작 과정에도 참여하며 음악인으로서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강남은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예능감부터 일상을 콘텐츠로 만드는 감각, 음악 작업과 스포츠 중계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익숙한 예능인의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는 강남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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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에이티즈 최산, 반전 일상 공개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BAD' 가슴 춤으로 알고리즘을 점령한 그룹 에이티즈 최산과 캡틴(리더) 홍중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21회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북부대공’의 모습 대신, 순수함과 애교로 무장한 ‘뿌뿌대공’ 최산의 반전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최산은 짙은 흑발과 탄탄한 피지컬, 서늘한 눈빛까지 장착한 채 로맨스 판타지 속 '북부대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운전대를 잡고 어딘가로 향한다. 하지만 비장한 분위기와 달리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포켓몬 팝업스토어. 최애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 오픈런도 불사한 최산은 급기야 '포켓몬송'까지 열창하며 숨겨왔던 덕후력을 폭발시킨다. 무대 위 범접 불가 카리스마는 사라지고, 귀여운 캐릭터 앞에서 한없이 무장 해제된 '뿌뿌대공'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최산의 고향은 따뜻한 '남해'다. 스스로를 '남해 1호 아이돌'이라 소개한 그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다정하게 안부를 전한다. 특히, 데뷔 후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렸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효심까지 남다른 '효도대공'의 진면목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른 '글로벌 아이돌' 에이티즈 최산의 비밀스러운 침소도 공개된다. 1년 중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낼 만큼 호텔 생활에 익숙한 그는, 의외로 단출한 짐 꾸러미부터 꾸밈없는 민낯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한편, 에이티즈 최산과 홍중이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 421는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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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엔터사업부문 최영인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사진제공=SM C&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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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제임스·주훈, 투바투·라이즈 제쳤다...아이돌 '최고의 케미 맛집' 정상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아이돌 최고 케미 조합으로 뽑혔다. 아이돌 팬덤 투표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최고의 케미 맛집' 투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그룹 코르티스의 제임스와 주훈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막을 내린 이번 투표는 아이돌 그룹 내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호흡을 자랑하는 최고의 조합을 가리기 위한 투표로, 쟁쟁한 후보들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코르티스 제임스와 주훈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수빈, 엔하이픈 선우·정원, 라이즈 성찬·원빈 등 쟁쟁한 선배 그룹들의 대표 조합을 따돌리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위 보상으로는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특히 팬들이 직접 제작한 응원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어서 팬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임스와 주훈이 속한 그룹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음원과 음반 시장 모두에서 강력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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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고영배·김희재, 비슷한 입지·구조에 다른 매력 ‘한 동 아파트’ VS ‘대단지 아파트’ 본격 비교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도심 속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똘똘한 한 동’을 찾아 나선다.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로 불리는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와 실속을 두루 갖춰 집값 부담은 덜고 내 집 마련의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선택지다. 이번 임장에는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과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출격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 동 아파트의 숨은 매력을 파헤친다.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해 대학가 상권은 물론 대학병원까지 가까운 이른바 ‘대.병세권’ 주상복합 나홀로 아파트가 소개된다. 재개발 단지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창밖으로 한강과 남산타워까지 한눈에 담긴다. 흑석동 대단지 아파트에 전세로 살던 집주인 부부는 동네의 매력에 반해 입지와 예산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 집을 매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해당 아파트 바로 옆에 자리한 1,700세대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도 공개된다. 단지 안에는 상가를 비롯해 배드민턴장과 놀이터, 사우나와 실내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대단지만의 풍성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곳은 대단지만 고집하는 미국인 남편이자 방송인 조셉이 선택한 집으로, 과거 송파구 헬리오시티에 살며 한국 아파트 커뮤니티의 편리함에 푹 빠졌다고. 비슷한 입지와 내부 구조를 갖췄지만 가격과 평형대는 다른 두 아파트.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두 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성동구 옥수동에서 반포 대단지 아파트를 떠나 다운사이징한 중년 부부의 ‘숨은 원석’ 같은 한 동 아파트를 찾는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건물 사이로 한강이 보이는 ‘파셜 한강뷰’, 뛰어난 입지까지 갖춰 부부가 선택한 보금자리의 매력을 더한다. MBC ‘구해줘! 홈즈’ 똘똘한 한 동 아파트 편은 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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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AKE 01’ 11월 개최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불완전한 청춘을 대변하는 ‘잘파 뮤지션’ 공원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2일 “공원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무신사개러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AKE 01(테이크 0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JTBC ‘싱어게인4’ 최종 TOP10 진출 등 평단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은 공원이 그동안 쌓아온 내공과 아티스트적 역량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공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뜨겁다. 신보 발매 이후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정체성과 존재의 이유를 묻는 신곡 무대들을 생생한 밴드 라이브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공원은 특유의 몽환적인 슈게이즈 사운드에 록의 에너지를 더한 폭발적인 라이브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꽉 채울 예정이다. 불완전한 청춘의 마음을 용감하게 노래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공원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AKE 01(테이크 01)’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29CM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11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한편, 공원의 새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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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빗업, 컴백 EP ‘NA-GARI’ 콘셉트 포토 공개…패션 화보 같은 감각적인 비주얼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키빗업이 더 과감해졌다. 키빗업(KEYVITUP)은 2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내달 9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확 달라진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멤버별 개성과 비주얼을 집중적으로 담아낸 개인 포토로,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층 확장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또한 과감한 포징과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된 비주얼을 완성 시켰고, 마치 한 편의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신보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비상구 캠페인, 홍대 그래피티 등 이색적인 프로모션들에 이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부터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준 만큼, 앞으로 공개될 추가 티징 콘텐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나가리’라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키빗업은 23일 단체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후 첫 컴백을 향한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키빗업의 두 번째 EP ‘NA-GARI’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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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게임’ 윤상현, “행복했고 정말 영광이었다”
(사진출처=디즈니+ ‘술래게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윤상현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상현은 ‘술래게임’을 최종 2위로 마무리하며 데뷔 후 첫 서바이벌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윤상현은 22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정완 PD님의 팬이었던 만큼 ‘술래게임’에 참가할 수 있어 행복했고 정말 영광이었다”는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평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다 챙겨볼 만큼 좋아했다”는 윤상현은 “미팅할 때부터 열정적이었고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도 강했던 작품이었다”며 ‘술래게임’을 향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에 윤상현은 ‘술래게임’을 통해 피지컬과 브레인,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능력캐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전략을 세우고 구체화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매 라운드 상위권에 오르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탈락 위기에 놓였던 데스매치에서도 빠른 두뇌 회전을 이용한 기발한 전략으로 생존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활약상을 보이며 종횡무진했다. 특히 마지막 화에서는 다리 부상으로 뛸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묘수를 두어 난관을 극복하는 등 서바이벌 샛별다운 플레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윤상현은 “결승전에서 말왕 형과 단둘이 대결했던 순간이 잘 잊히지 않는다”며 우승을 목전에 두고 아깝게 놓친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앞으로 저의 행보도 지켜봐 달라”는 패기 넘치는 당부를 남겼다. 한편, ‘술래게임’은 지난 21일 9~10화를 동시에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윤상현을 포함해 결승에 오른 말왕, 박지민, 양다일, 황재균 등 5인의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말왕이 우승, 윤상현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10화 동안 이어진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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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지수·상원·로아, '10월 이달의 픽' 정상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10월 이달의 픽’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달의 픽’은 매월 최고의 K-POP 아티스트를 가리는 유픽의 대표 투표로 개인(남, 여). 루키(남, 여)로 나뉘뉜 총 4개 부문에서 에반, 블랙핑크 지수,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키라스 로아가 각각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부문별 우승자들은 눈부신 글로벌 활약 속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에반은 지난달 발매한 미니 1집 ‘DEATH OF ME’로 발매 3일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지수는 첫 정규 앨범의 싱글 '클릭'을 선공개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상원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22일 오후 6시 싱글 'Talk to me'를 발매하며 미니 2집의 열기를 후속곡 활동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로아가 속한 키라스 역시 오는 12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현지 팬미팅 개최를 확정한 가운데, 현재 새 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에반, 지수, 상원, 로아 등 4명의 아티스트에게는 우승 리워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형 미디어 타워 전광판 광고가 제공된다. 한편 유픽은 ‘10월 이달의 픽’ 마감 직후인 21일부터 곧바로 왕중왕전 격인 ‘10월 이달의 베스트픽’ 투표를 개시했다. ‘이달의 픽’ 각 부문 우승자인 에반, 블랙핑크 지수,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키라스 로아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지민, 엔하이픈 니키, 블랙핑크 제니, 에스파 카리나,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코르티스 건호, 이즈나 최정은,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등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12명의 아티스트가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10월 이달의 베스트픽’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 파미에 DS 전광판 광고와 추후 공개되는 추가 광고 보상이 리워드로 선물된다. 이와 함께 ‘유픽 스페셜 뱃지’ 1개가 보상으로 수여된다. 이 뱃지 5개를 가장 먼저 모은 1명의 아티스트에게는 팬덤의 화력을 증명할 초대형 스페셜 광고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뱃지 확보를 위한 투표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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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11월 19일 새 EP ‘결’ 발매…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자신만의 깊고 단단한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2일 “홍이삭이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새로운 EP ‘결’을 전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 ‘결’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홍이삭이 자신의 내면과 음악적 정체성을 오롯이 녹여낸 앨범이다. 그동안 자신만의 고유한 감성과 다채로운 시도가 녹아든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온 홍이삭은, 지난 4월 발매한 EP ‘Castle In The Air’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EP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전형적인 발라드 문법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홍이삭표 포크’를 내세운다. 특히 앰비언스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을 대하는 진정성으로 ‘진심주의자’라 불리는 그의 묵직한 메시지와 함께, 아티스트 홍이삭이 지닌 특유의 따뜻한 ‘결’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EP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섬세한 기획이 돋보인다. 전체 트랙의 순서가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리스너들로 하여금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한 편의 서사를 감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도 발매된다. ‘울림 장인’ 홍이삭의 섬세한 보컬 디테일은 물론, 이번 앨범의 특징인 앰비언스 사운드를 돌비 애트모스 특유의 생생한 공간감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내어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세계를 구축하며 웰메이드 음악을 선보여 온 홍이삭이 새 EP ‘결’을 통해 대중에게 어떤 새로운 울림을 전달할지 기대가 모인다. 홍이삭의 새 EP ‘결’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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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차우민, 자취 7년 차 일상 공개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차우민의 자취 7년 차 ‘망원동 라이프’가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우민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차우민은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약한영웅 Class 1’, ‘밤이 깊었습니다’, ‘스터디그룹’, ‘고백의 역사’, ‘최애의 사원’, ‘나를 충전해줘’ 등 미스터리, 스릴러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영화, 드라마 시리즈에 이어 광고까지 접수한 ‘대세 라이징스타’로 우뚝 섰다. 혼자 산 지 7년 차인 차우민은 망원동의 매력에 반해 4년째 망원동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밝힌다. 그가 망원동에 빠진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우민 하우스’는 자전거, 러닝, 캠핑, 책 등 ‘취미 부자’인 그의 취향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어둠 속에서 깨어난 차우민은 소중한 반려동물 가족 챙기기로 아침을 시작한다. 그는 소중한 반려동물 가족들을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이들과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사연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차우민은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이라며 자신의 운동 루틴도 공개한다. 그가 동네 헬스장을 찾아 근력 운동에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는데, 얼굴만 한 팔 근육이 시선을 강탈한다. 수영과 유도를 오래 했다는 차우민은 최근 헬스에 빠진 이유도 밝힌다. 6개월 만에 약 13kg을 증량했다며 요즘 운동을 해도 근육통이 안 생긴다라고 뜻밖의 걱정(?)을 드러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케 한다. 이어 차우민이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는 운동 기구를 오르며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근력 운동을 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때와 달리, 아득해진 그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라이징스타’ 배우 차우민이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망원동 라이프’는 오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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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캐스팅
(사진제공=라이브러리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지컬 배우 박상혁이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은 18세기 런던을 뒤흔든 셰익스피어 위작 사건에 기발한 상상력과 중독성있는 음악 등 다채로운 요소를 더해 재구성한 작품이다. 박상혁은 극 중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 역을 맡아 아버지인 ‘윌리엄 사무엘 아일랜드’의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과 타인의 시선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온 박상혁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박상혁은 뮤지컬 ‘종의 기원’, ‘쓰릴 미’,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한편 매 작품 깊이있는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의 복잡한 내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현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런던 최대 스캔들의 중심에서 ‘진짜 나’를 찾는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로 변신한 박상혁을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은 2026년 12월 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대학로TOM 1관에서 공연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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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과의 호흡 100점"
(사진제공=엘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자 배우 김소현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인공 추영우가 '엘르' 11월호와 만났다. '다섯 가지 남자친구 모먼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추영우는 자유롭게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 하게 임했다. 현재 활발하게 방영중인 '연애박사'는 서로 다른 이유로 꿈을 잃었던 두 청춘이 대학원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삶의 방향과 사랑을 다시 배워가는 이야기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추영우는 '연애박사'의 대본을 처음 읽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문학 작품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는 ‘도파민’ 요소가 적어요. 큰 사건이 많지 않고,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 같아서 매력적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극중 추영우가 연기하는 ‘민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인물이다. 자신과 민재가 닮았다고 느끼는 지점을 묻자 “민재만의 표현 방식은 꽤 딱딱하고 이성적이에요. 그래서 답답하고 서툴다는 느낌도 들지만 진심이 아닌 말을 덧붙이거나 꾸미지 않는 사람입니다”라며 “민재가 지닌 연약한 면과 사랑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태도가 저와 비슷한 것 같아요. 혹시 내 마음이 이기적이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늘 안고 가는 점도 그렇고요”라고 답했다. 상대역인 김소현과의 호흡에는 망설임 없이 “100점”을 외치며 “저와 실제로 성격의 결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둘 다 아주 들뜨지 않고, 매사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적당히 진지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고 안판석 감독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촬영 당시 감독의 말을 메모장에 적어 놓기도 했다는 추영우는 “감독님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건 상업 드라마든 영화이든 간에 예술'이라고 하셨어요. 시청자가 퇴근하고 치킨 한 마리 시켜 놓고 TV를 딱 켰는데 우리 드라마를 택한다면,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요”라며 배우로서 자신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끼친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감독님은 저를 자유롭게 풀어 두셨지만, 제가 품어온 관습적인 행동과 생각의 틀을 많이 벗어나게 해주셨어요”라며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을 연기한 만큼, 추영우의 연애관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평소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고 밝힌 그는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요즘 가장 크게 느끼는 건 관계에서 적당한 마음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너무 뜨거워도, 차가워도 안 되죠. 그 거리를 조절하려면 어마어마한 노력과 고민이 필요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사랑 앞에서 가장 큰 용기가 필요한 순간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놓아주는 일이 제일 어렵고 거대한 용기 같거든요. 그래도 제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용기는 사랑을 지켜 나가기 위해 애쓰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라며 진중한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몇 년간 빠른 속도로 다양한 작품을 통과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추영우. 그에게 배우라는 직업을 걷어낸 인간 추영우의 모습에 대해 묻자 “저는 일에서 잘하고 싶은 욕심은 크지만, 일상에서는 그리 욕심이 많은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건강한 몸뚱어리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잘 먹고 잘 살 자신이 있습니다(웃음)”라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랑과 청춘, 그리고 배우로서의 성장을 이야기한 추영우의 진솔한 인터뷰와 패션 화보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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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AI·AX 실전 창업교육으로 유망 창업자 발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지역 대학생과 예비·초기창업자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대전 창업 One 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AX 활용이 확대되는 창업환경에 맞춰 참가자가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비즈니스모델과 사업계획을 직접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습과 멘토링 중심으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인 AI·AX 활용 실습형 집중 창업교육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AI 활용 비즈니스모델 혁신전략 △AI 활용 BM 아이디어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고도화 △엘리베이터 스피치 및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에서 구체화된 아이디어는 11월 12일 열리는 ‘2026 대전 창업 One 클럽 AI 바이브코딩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이어진다. 경진대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남대학교 HUSS사업단,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한국장학재단 등 외부기관과 연계해 우수 창업아이디어와 후속지원 대상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진대회 입상자와 유망 참가자는 후속 멘토링을 거쳐 2027년 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 '모두의 창업 3기 프로젝트' 등과 연계한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초기창업자는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상담과 모집정보를 제공해 향후 입주 및 보육지원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상수 원장은 “지역의 예비·초기창업자가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업화와 후속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대학과 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사업과 입주·보육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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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별서 일생의례체험 '오손도손' 24일 2회차 공연
대전별서 공연모습./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교전통의례관은 오는 24일 대전별서에서 2026 일생의례체험 '오손도손'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오손도손'은 태어나 자라고, 가족을 이루고, 나이 들어가는 삶의 여정을 마당극과 체험프로그램으로 풀어내 가족과 세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2~4시 △조선시대 호패를 본떠 만드는 '대전별서 호패제작소' △심청 이야기 속 연꽃을 모티브로 한 '연꽃등 만들기' △부모님과 어르신께 마음을 전하는 '효심 손마사지' △가족과 함께 차를 나누는 '건강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전통연희와 해학으로 풀어낸 마당극패 우금치의 '쪽빛황혼'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대전별서의 한옥 공간을 배경으로 지역 전문예술단체의 공연과 참여형 체험을 함께 구성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은주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회차 행사에서 다양한 세대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가족과 함께 대전별서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우리 삶과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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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식, 강훈 형 된다...‘뜨거운 안녕’ 캐스팅
(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오의식이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에서 따뜻한 외유내강 캐릭터 ‘강현구’로 시청자와 만난다. 내달 11일 첫 방송되는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오랜 시간 붙잡아온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들이 뜨겁고도 아름답게 새로운 선택을 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오의식은 무명 개그맨 강태구 역을 맡은 강훈의 형 강현구 역으로 분한다. 어린 시절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큰 변화를 겪은 이후 아버지의 정비소 일을 도우며 살아가는 인물로,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단단함을 지녔다. 특히 자신의 상처를 앞세우기보다 가족을 먼저 살피는 인물로, 아버지에게는 의젓한 아들이자 동생 태구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가족을 향한 따뜻함과 단단함을 동시에 품은 강현구에 오의식 특유의 생활감 있는 연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년 오의식의 ‘열일 스위치’도 제대로 켜졌다. 지난 1월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에서는 둘째 사위 동철 역으로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였고, 4월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박대근 기자로 특별 출연해 능청스러우면서도 얄미운 인물을 맛깔스럽게 그려내며 짧은 등장에도 극에 활기를 더했다. 현재 뮤지컬 ‘렛미플라이’에서는 1969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인 남원 역으로 무대에 올라 웃음과 감정의 온도를 유연하게 오가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쾌한 말맛과 가창으로 장면의 템포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인물의 지난 삶을 돌아보는 순간에는 감정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작품마다 서로 다른 결의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온 오의식은 이번 ‘뜨거운 안녕’에서 자신의 아픔은 담담히 품은 채 가족의 곁을 지키는 강현구를 통해 또 다른 결의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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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8집, 美 ‘빌보드 200’ 8주 연속 진입
(사진출처=엔하이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메인 앨범 차트에서 8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4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 122위를 차지했다. 앞서 9월 5일 자 차트에 1위로 진입한 이래 8주째 순항 중이다. 세부 차트에서도 굳건한 활약이 돋보인다. ‘THE SIN : BLISS’는 ‘월드 앨범’ 2위를 기록, 앨범이 발매된 후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9위에 자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엔하이픈은 음반 및 음원 판매량과 온라인 스트리밍, 라디오 에어플레이, 소셜 미디어 지표 등을 종합 집계하는 ‘아티스트 100’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66위에 랭크됐다. 한편, 엔하이픈은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로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에 달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한다. 내년 3월까지는 자카르타, 싱가포르를 비롯해 밀라노, 파리, 암스테르담, 베를린, 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찾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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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센느 원이 2위 방탄소년단 지민 3위 리센느 제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9월 21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 1,735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56,403,666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빅데이터 177,501,711개와 비교하면 10.68%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아이돌 브랜드평판 에디터의 모니터링과 리스크 평가도 함께 포함했다. 2026년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리센느 원이, 방탄소년단 지민, 리센느 제나, 아이브 장원영,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진, 에이티즈 산, 리센느 미나미, 리센느 리브, 빅뱅 지드래곤,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블랙핑크 지수, 에이티즈 우영, 소녀시대 효연, 리센느 메이, 소녀시대 윤아, 아이브 레이, 에스파 윈터, 레드벨벳 아이린, 소녀시대 태연, 블랙핑크 로제, 트와이스 사나, 레드벨벳 조이, 방탄소년단 뷔, 르세라핌 김채원, 방탄소년단 슈가, 트와이스 나연, 워너원 강다니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75,101,711개와 비교하면 10.6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53% 상승, 브랜드이슈 2.46% 하락, 브랜드소통 4.79% 하락, 브랜드확산 19.62%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광고하다, 출연하다, 장난스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리마인, 포토카드'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빅데이터 긍정비율 95.03% 기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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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넷플릭스와 협력 양해각서 체결...글로벌 K-POP 사업 본격 시동
(사진제공=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 SM C&C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고 글로벌 K-POP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 SM C&C는 넷플릭스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전 세계 시청자를 겨냥한 K-POP 오디션 프로젝트 ‘위 고 하이(We Go High)’를 통해 탄생할 데뷔 그룹의 육성과 글로벌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와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사가 콘텐츠와 매니지먼트의 영역을 아울러 장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 걸친 글로벌 서비스망을 통해 자체 제작 오디션 콘텐츠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이고, SM C&C는 다년간 축적한 아티스트 기획 및 제작 역량을 집약해 프로그램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최종 선발될 데뷔 그룹의 트레이닝, 매니지먼트 및 향후 글로벌 활동 전반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협력 프로젝트인 ‘위 고 하이’는 대한민국 예술고등학교의 최정예 인재들을 조명하는 넷플릭스 K-POP 걸그룹 오디션이다. 탄탄한 기본기와 개성을 갖춘 예고생들이 더 넓은 무대를 향해 경쟁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21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지원 자격 및 세부 요강은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M C&C는 그동안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광고, 여행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데 이어, 최근 음악 IP 비즈니스로 영역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동 사업을 통해 음원과 공연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SM C&C는 이번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음악·아티스트 IP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SM C&C 박태현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함께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SM C&C가 지닌 종합 엔터테인먼트 역량을 총동원해 오디션을 통해 탄생할 그룹이 글로벌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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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원피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현영이 근황을 전했다. 김현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같았던 보홀에서의 일주일 안녕"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영상에는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인형같은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현영은 치어리더, 유튜버 등으로 활동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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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배우 정일우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이하 뿌하 캠페인)’의 열 일곱번째 주자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이라는 의미를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빵 봉사, 해외 봉사, 희귀병 환아를 위한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번 ‘뿌하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대사들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나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인근 헌혈의집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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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 혐의로 기소
(사진출처=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 측이 법적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어느덧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범죄 사실이 입증되었으며, 1심 재판부 역시 피고인에게 '강도상해' 유죄를 선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피고인은 현재까지도 피해자들에게 진심 어린 반성이나 사과 없이 수많은 증거와 증인이 있음에도 '자신은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명백한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으며, 1심에서 선고된 형이 과하다며 항소까지 제기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피고인은 다수의 방송사와 언론사에 자신이 억울하다는 취지의 편지를 보내며 거짓과 허위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방송사와 언론사에 혼란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2차 가해를 일삼고 있다. 이에 사건 당일부터 현재까지 피해자들뿐 아니라 소속사 역시 반성 없는 피고인의 보복 또는 재범 가능성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나아가 피고인은 오히려 당사 아티스트를 상대로 살인미수와 강도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는 반인륜적이고 패륜적인 행동까지 했다."라며 "이에 당사 아티스트 역시 즉시 피고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후 수사기관은 증인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와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 등 철저한 수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피고인의 주장이 전부 명백한 거짓이라는 판단에 따라' 피고인은 무고죄로 기소되었으며, 현재 법원의 재판을 앞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이 이번 사건 외에도 다수의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담당 검사 역시 '20여 년간 수만 명의 범죄자를 만났지만, 피고인처럼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보기 드물다. 기본적으로 준법정신이 결여되어 있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며, 적극적인 거짓말에도 매우 능숙하다'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아티스트와 가족들이 더 이상 허위 주장과 2차 가해로 고통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아울러 당사는 당사 아티스트의 안전과 심신의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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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박지현, 악플러와 전쟁 선포
(사진출처=박지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선다. 박지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의 관심을 받는 만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를 향한 조언과 비판에도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다. 다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악의적으로 편집·재가공된 게시물을 비롯해 지속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사실과 다른 내용의 유포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저와 팬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 이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희롱 등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법률대리인 및 유튜브팀과 함께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발견하신 경우, 게시물의 URL과 캡처 자료 등을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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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한 폭의 초상화 같은 화보
(사진제공=엘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엘르'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1930년대의 고전적인 낭만과 두 사람만의 섬세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 속, 한 폭의 초상화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촬영 후 인터뷰가 이어졌다. 극 중 경성 최고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가경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태웅으로 마주한 두 사람. 서로가 상대역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기분을 묻자 김유정은 “정말 너무 좋았다. 진영 배우의 전작을 재미있게 본 데다, 제가 상상하던 태웅의 모습과 꼭 맞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박진영 역시 “대본을 받았을 때 유정 씨가 가경 역으로 정해져 있었는데, 작품 선택에 정말 큰 부분을 차지했다. 유정 씨라면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꺼내 보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역시나 그랬다”라며 상대 배우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함께 연기하며 발견한 서로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진영은 “유정 씨는 다채로운 사람이다. 늘 생동감이 가득하고, 배우로서 굉장히 유연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김유정은 “진영 배우의 첫인상은 ‘따뜻하다’였다. 참 선명한 사람이다. 감정이나 분위기, 어떤 말을 전할 때도 그 마음이 선명하고 분명하게 제게 전달된다”라며 화답했다. (사진제공=엘르) 1930년대를 살아간 청춘들을 연기하며 느낀 감정도 전했다. 김유정은 “우선 감사함이 컸다. 그리고 새롭게 느낀 건 당시 청춘들이 품었던 고민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다.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모아 촬영했다”라고 회상했다. 박진영 역시 “어떻게 살아갈지, 어떤 사람이 돼야 할지 고민하는 청춘들. 시대는 달라도 사랑과 동료애가 가득한,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점이 느껴졌다. 그 인물들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하고, 그걸 오롯이 느껴 전달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었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김유정과 박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유튜브 및 디지털 콘텐츠 또한 곧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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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라인업, 아이브·NCT WISH·미야오 등 출격
(사진출처=아이브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LIGHTSUM, MODYSSEY (모디세이), MEOVV, 박우진, 성한빈, IVE, ALPHA DRIVE ONE, A2O LITE , A2O SOUL, NMIXX, NCT WISH, YS Block, YUHZ(유어즈), EVNNE (이븐), 이은상, 이한결, 정한X조슈아 (SEVENTEEN), CATCH THE YOUNG(캐치더영), KO1KEYZ, CUTIE STREET, KickFlip (킥플립), tripleS, FLARE U (플레어 유)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한 주간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K팝을 음원, 음반, 글로벌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순위 집계! 매주 K팝의 글로벌 동향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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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21년 만에 JYP 떠난다..."팀과 이별 아냐"
(사진출처=트와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JYP를 떠나 기획사를 설립했다. 지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고 "어린 시절부터 21년간 함께해 온 JYP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오랜 시간 곁에서 함께해 주시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나눈 시간과 마음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 독립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가깝다. 그 시작으로 새로운 회사 'EMITHAUS'를 설립했다. ‘발산하다’라는 뜻의 EMIT처럼,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저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가고자 한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이어가는 만큼, 앞으로의 모든 선택과 활동에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선택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과의 이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TWICE는 제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부분이다. 함께 지나온 시간만큼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서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시간들을 오래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 11년 동안 저를 믿고 지켜봐 주신 ONCE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한 사람의 수많은 변화와 성장을 오랜 시간 지켜봐 주는 일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믿음과 응원으로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시간도 저다운 선택과 노력으로 채워가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걸맞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