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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KO' 비주얼라이저 티저 오픈...폭발하는 날것의 카리스마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수록곡 'KO'의 거칠고 뜨거운 격투기의 투지를 시각화한 비주얼라이저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의 수록곡 'KO(케이오)' 비주얼라이저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전체적으로 거칠고 묵직한 질감의 흑백 화면으로 구성되어, 곡 특유의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영상 속 이민혁은 민소매 이너웨어와 비니, 카고 팬츠 스타일링을 매치해 한층 더 탄탄하고 탄력 넘치는 피지컬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격투기 링을 연상시키는 사각 철망 펜스와 무겁게 얽혀 있는 쇠사슬, 어둠을 날카롭게 뚫고 내려오는 탑 조명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흩날리는 모래 이펙트 속에서 폭발하듯 질주하는 역동적인 무브먼트와 강렬한 눈빛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날카로운 크롬 메탈 질감의 'KO' 그래픽 로고가 화면을 장악해 서사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번 'KO' 비주얼라이저는 앞서 이민혁이 컴백 전 스포일러 영상에서 단서로 던졌던 더플백 속 격투기 글러브, 핸드랩, 헤드기어 오브제들과 완벽하게 맞물리는 세계관을 보여준다. 수록곡 'KO'는 록의 강렬한 폭발력과 힙합의 묵직한 그루브가 거칠게 충돌하는 인더스트리얼 힙합(Industrial Hip-hop) 트랙이다. 실제 UFC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석현 선수의 성 '고(KO)'와 동음이의어인 'K.O(Knockou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이민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이끌어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싱글 앨범 'TEMPERATURE'를 통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민혁(HUTA)의 수록곡 'KO' 비주얼라이저 본편 영상은 23일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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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했으며,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엔하이픈 멤버 정원, 제이가 헌혈의집 서울적십자병원센터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헌혈은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참여가 제한되며, 일반적으로 귀국 후 4주가 지나야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 멤버들 역시 해외 일정을 소화한 이후 기준을 충족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1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해당 캠페인은 팬덤 ‘엔진(ENGENE)’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온‧오프라인 헌혈자 7,73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생애 첫 헌혈자는 1,220명으로 동기간 대비 약 19배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엔하이픈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헌혈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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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윤하, 바빌론 책임자로 완벽 변신! 눈빛 하나로 긴장감 장악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윤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새로운 긴장감을 책임질 뉴페이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2화에서 정윤하는 새롭게 합류한 인물 쿠사나기 역으로 첫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극 중 정윤하는 글로벌 조직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책임자로 등장하며 전개를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첫 등장부터 영어로 자신을 바빌론 동아시아 총괄이라고 소개한 그는 차분한 말투 속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는 위압감과 냉철한 카리스마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정진만 제거에 실패한 용한(안길강 분)을 향해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은 1년은 넘게 드린 것 같은데“라며 부드러운 어조 속 날카로운 압박을 가하는 것은 물론 베일(조한선 분)이 등장한 순간에도 조금의 동요 없이 “정진만 잡으러 내가 온거야“라고 말하며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기세와 절대적인 자신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후 제이(오카다 마사키 분)의 보고를 받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일본어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조직을 이끄는 인물다운 면모를 완성했다. 정윤하는 상황을 장악하는 침착함과 빈틈없는 카리스마를 더해 쿠사나기라는 캐릭터의 위엄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고, 정진만과의 정면 대립을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윤하는 영화 ‘파묘’,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디즈니+ ‘카지노’ 등에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짧은 등장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절제된 표정과 낮게 깔린 목소리,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만으로도 쿠사나기의 권위를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처럼 시즌2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정윤하는 등장과 동시에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이동욱과 어떤 대립 구도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속 정윤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은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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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스페셜 에디션 화보 공개
(사진제공=몽블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몽블랑 FW26 레더 컬렉션과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를 조명하며, 레더 펜 파우치에서 시작해 지갑, 벨트, 가방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몽블랑 레더 컬렉션을 담아냈다. 특히 여행과 창의성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팅 트래블러 컬렉션과 가볍고 부드러운 기능성 패브릭에 시그니처 레더 디테일을 더한 테크니컬 패브릭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서강준은 몽블랑과 함께 취향으로 다듬어진 하루와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절제된 감각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 시간이 쌓아온 가치와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이번 화보는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의 철학을 서강준만의 섬세한 무드로 표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제공=몽블랑) 몽블랑은 이번 화보를 통해 FW26 레더 컬렉션과 100년의 레더 헤리티지가 지닌 장대한 서사를 하나의 비주얼 스토리로 풀어냈다. 브랜드의 유산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레더 컬렉션을 배우 서강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조명하며,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편집하는 몽블랑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서강준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연애 10년 차의 오래된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 공감 멜로를 그린다. 그동안 "눈빛이 이미 멜로 장인"이라는 호평과 함께 "제대로 된 멜로를 보고 싶다"는 기대를 받아온 서강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와 폭넓어진 감정 표현으로 새로운 멜로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서강준과 함께한 몽블랑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북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 부티크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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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명단 발표, 무릎 꿇고 봐...탈락 후 TV 꺼"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출연진들은 진솔한 고백과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프로그램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황윤상·변다희)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정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승우가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이유를 밝히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김정민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는 기러기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교육을 위해 일본 사가현에서 생활 중인 아내 루미코와 세 아들을 위해 한 달에 두세 차례 일본을 방문해 필요한 물건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내가 "한국에서는 더 이상 못 살 것 같다"고 말한 뒤 혼자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첫째는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연예계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갖췄고, 둘째는 일본 U17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막내는 일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했지만 학원 시험에서 1400명 중 25등을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아빠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 아들들의 이야기는 웃음을 더했다. 김정민은 예전처럼 안기지 않고 어깨만 내어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SNS 사진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은 물론 세 아들 모두 자신을 팔로우하지 않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표곡 '슬픈 언약식'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첫 방송 당시 음원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지만, 오히려 다음 날 '대형 라이브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고, 당시의 강렬한 표정과 무대 매너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고 회상했다. 이후 '슬픈 언약식'은 MBC 음악 프로그램에서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정민은 故 최진영에게 양보했던 '영원'에 대한 사연도 전했다. 일본 활동을 위해 준비했던 곡이었지만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故 최진영에게 넘겼고, "명곡은 주인이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고인을 떠나보낸 뒤 오랫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지만,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블라인드 오디션을 계기로 다시 노래하게 됐고,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버전으로 발표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원'을 열창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영광은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출연 후 출연료가 입금되는 순간 "이 길이 내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교통사고를 당한 뒤 합의금 대신 유튜브 구독을 부탁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택시 추돌 사고는 물론 자전거 사고 당시에도 상대방을 안심시키며 자신의 유튜브를 홍보했다고 밝혔고, 실제 사고 당시 주고받은 문자까지 공개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그는 지금까지 다섯 번의 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미담으로 소개되지 않았다며 재치 있게 웃음을 더했다. 학창 시절에는 약한 친구들을 도와 '순천 의적'으로 불렸던 사연도 소개했다. 강한 인상 때문에 축구계와 주먹계의 제안을 모두 받았지만 실제로는 괴롭힘을 막아주던 학생이었다고 밝혔고, 당시 도움을 받았던 동창들의 반응도 전해졌다. 이승우는 대표팀 탈락 당시의 심경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TV 앞에서 무릎을 꿇고 지켜봤지만 끝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고, 곧바로 TV를 껐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보러 올 때마다 좋은 활약을 펼쳐 기대했지만 탈락 이후 며칠 동안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김영광은 이승우에 대해 "감독의 선택이 아쉬웠다"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고, 한국 축구에서 보기 드문 유연성과 리듬감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승우는 K리그 흥행을 위해 시작한 세리머니 이야기도 전했다. 팬들이 경기장을 더 많이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전북 구단 최초의 3만 관중 매진과 우승 세리머니 영상 750만 조회수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좋아요'를 눌렀고, 김영광은 그를 '축구계 GD'라고 표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 지난해 국가대표로 다시 발탁됐을 때는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눈물이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해설 제안도 받았지만 시즌 일정 때문에 고사했다고 덧붙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골에 대해서는 "유럽파 선수들의 군 문제를 해결해 준 셈"이라며 유쾌하게 농담했고, 골 직후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손흥민의 표정을 "군 면제 10분 전 웃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8년 전 첫 출연 당시 개인기와 노래가 모두 통편집됐던 사연을 꺼내며 "오늘이 사실상 첫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번에는 당시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연습생 시절 보컬뿐 아니라 춤도 배웠다고 밝힌 그는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의외의 춤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손가락 주름으로 종이를 집는 개인기와 병아리 소리, 인간 눈사람 등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김정민의 노래까지 소화하며 8년 전과 달리 준비한 무대를 모두 방송에 담는 데 성공했다. 엉뚱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웃기는 발라더'라는 새로운 면모도 보여줬다. 한편, 다음 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하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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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조위원회, 서효림과 함께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의 생존 위기 조명
(사진제공=국제구조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배우 서효림과 함께한 KBS1 '바다 건너 사랑6'를 통해 분쟁과 기후위기로 생존을 위협받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어린이들의 삶과 국제사회의 지원 필요성을 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되는 KBS1 '바다 건너 사랑6'에서는 장기화된 무장 분쟁과 반복되는 기후위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나이지리아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부모를 잃거나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어린이들의 삶을 통해, 재난과 분쟁이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남긴 상처와 인도적 위기의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할 예정이다. 배우 서효림이 국제구조위원회와 방문한 나이지리아 북동부는 10년 넘게 이어진 무장 분쟁과 기후위기가 겹치며 세계 위기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북동부에서만 약 590만 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폭우로 보르노주 마이두구리 인근 알라우(Alau) 댐이 붕괴되면서 40만 명 이상의 대규모 강제 이주가 발생했다. 여기에 식량 가격 급등과 경제난까지 겹치면서 식량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영양실조와 의료 접근성 악화로 어린이들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방송에서 서효림은 홍수로 어머니를 잃고 세 동생의 보호자가 된 열 살 소년을 비롯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들을 만난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과, 이들이 다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지원의 의미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효림은 이번 방송 출연에 이어 국제구조위원회와 함께 나이지리아 위기 지역을 위한 디지털 및 TV 캠페인에도 참여해 현지의 인도적 위기와 긴급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평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서효림은 지난해 생전에도 기부를 실천해 온 고(故) 김수미 배우의 1주기를 맞아 인세 전액을 추모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참여 역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함께하게 됐다. 배우 서효림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깊이 남았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이 처한 현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전하는 작은 관심과 응원이 어린이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구조위원회는 2012년부터 나이지리아에서 분쟁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과 난민을 지원해 왔다. 현재 보르노주를 비롯한 북동부 위기 지역에서 의료, 영양, 여성보호, 어린이 보호, 교육, 경제회복, 식수·위생(WASH), 긴급대응 등 종합적인 인도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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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한태하, 카리스마와 댕댕미 사이! 프레임 안팎 넘나드는 온도 차!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한태하의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태하는 데뷔작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크로스픽쳐스)에서 현실감 없는 조가을(최경훈)의 곁을 든든히 지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이성적인 조력자이자, 밴드 ‘가을’을 이끄는 기타리스트 ‘구승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속 한태하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진지한 분위기부터 카메라 밖 본연의 풋풋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이목을 끈다. 먼저, 촬영에 몰입한 한태하에게서 ‘구승준’의 정체성이 선명하게 묻어난다. 여유롭게 기타를 다루는 자태는 물론, 녹음실에서 작업에 집중한 열정적인 눈빛은 음악을 향한 구승준의 뜨거운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반면 촬영이 잠시 멈춘 순간에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두 손을 기타 위에 올린 채 현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렇듯 한태하는 촬영에 임하는 진중한 태도와 카메라 밖 풋풋한 매력을 유연하게 오가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그가 남은 회차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태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회는 오는 27일(월)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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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베일로 귀환…더욱 강렬해진 존재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조한선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각본 지호진·이권/ 연출 이권/ 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다시 한번 '베일'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시즌1에 이어 돌아온 베일이 첫 회부터 바빌론의 핵심 전력으로 등장하며 시작부터 숨 막히는 전개를 이끌었다. 조한선은 정진만과 대치하는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냉소적인 말투를 유지하며 베일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조한선은 베일과 베일의 얼굴을 한 또 다른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같은 외형 속에서도 눈빛과 몸짓, 분위기를 섬세하게 달리하며 서로 다른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극 초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이어 2회에서는 정진만의 행방을 좇는 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정진만의 집이 폭발하는 순간, 섬뜩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베일의 냉혹한 면모를 드러내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조한선은 냉철함과 광기를 넘나드는 '베일'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극 초반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 정진만과의 대립이 본격화되며 그가 펼쳐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편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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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어린이대공원 숲속 무대 물들인다...단독 버스킹 개최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이자 독보적인 메인보컬 서은광이 무더운 여름날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 선물로 찾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서은광이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단독 버스킹 ‘2026 SEO EUNKWANG [REC : Feel Aliv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도심 속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이다. 특히, 한여름의 정취를 더할 서은광의 감성적인 보컬과 시원한 가창력을 60분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더 많은 팬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정석 10,000원’이라는 이례적이고 착한 티켓 가격으로 책정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어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뜻깊은 나눔의 기쁨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21일 팬클럽 선예매 후 22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서은광은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이지만, 푸르른 야외 숲속에서 사랑하는 팬 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시원한 에너지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며 “공연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기부까지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 언제나 팬들의 곁에서 진심을 담아 따뜻하게 감싸 주는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음악성과 유쾌한 예능감, 선한 영향력까지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서은광의 야외 버스킹 공연 ‘REC : Feel Alive’는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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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다영·신비와 핫걸 변신과 함께 버킷 리스트 피날레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 이 원희와 마지막 ‘인생 언니’ 다영, 신비의 시원한 수상 레저 도전기를 담은 최종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8화 예고편은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장식할 핫한 '인생 언니' 다영, 신비와 원희의 청량한 여름 나기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강으로 향한 세 사람은 시원한 수상 레저에 도전하며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본투비 물속성' 원희는 잔뜩 신이 난 얼굴로 질주하는 반면, 비명과 함께 정신이 혼미해진 언니들의 극과 극 리액션은 무더위를 날릴 짜릿한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라며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뜨겁게 달굴 원희의 당돌한 선언과 함께 본격 '핫걸 속성 과외'가 열린다. 열정적으로 노하우 전수에 나선 다영과 신비와 달리, 원희는 뭘 해도 귀여움이 먼저 튀어나오는 원희의 좌충우돌 ‘섹시 도전기’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한강을 배경으로 여름 버킷 리스트를 만끽하는 세 사람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물 위에서는 짜릿한 스릴을, 물 밖에서는 ‘핫걸 토크’로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원희 러버' 언니들의 쏟아지는 애정 공세와 거침없는 입담은 털털한 시너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름을 온몸으로 즐기는 원희의 청량한 에너지까지 더해져,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가장 시원하고 유쾌한 피날레로 장식한다. 서툴기에 더 아름답고, 진심이기에 더 청량한 스무 살 원희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원희는 스무살'의 최종화는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공개되며,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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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로베이스원과 함께한 '방과 후 음악시간'...'실전 멘토' 활약
(사진제공=초록우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출연해 미래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일일 멘토로 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우산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예능형 캠페인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셀럽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나눔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전달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이한 K-POP 선배로서,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과 자신들의 성장 비결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재능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넘어 연습생 시절 겪었던 고민과 오디션 현장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실전 팁’을 상세히 전했다. 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보컬, 댄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격려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촬영 현장에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 굿즈인 팔찌와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멤버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팬과 시청자들에게도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는 등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 또한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예비 아티스트로 성장할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세심한 조언은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을 넘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이 출연한 ‘방과 후 음악시간’은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멤버들이 함께한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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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주자 발탁⋯29일 음원 정식 발매
(사진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게임 OST 주자로 나선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행(同行)'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진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무협 감성과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예고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열혈강호: 넥스트'는 박다혜가 가창한 첫 번째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유해진과 장항준이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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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박형수, 머더헬프VS바빌론 협상 주도! 이동욱과 날선 대치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형수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바빌론 변호사로 출연해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극 중 박형수는 바빌론의 법무팀 변호사이자 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가진 ‘장인섭’ 역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즈 카페에서 머더헬프와의 협상을 위해 대기하던 그는, 정진만과의 통화로 바빌론의 직원 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됐다. 박형수는 눈썹과 미간을 찌푸리며 인물의 답답한 심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주차장에서 차의 변화를 감지하고 부사수를 먼저 보내는 장면에서는 느린 호흡으로 공기의 흐름을 미묘하게 바꿔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그런가 하면 박형수 특유의 섬세한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진만의 협상 조건을 들을 때는 대사 속도를 조절하며 ‘장인섭’의 당황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것. 또한 세차장에서 사라진 정진만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숨을 내쉬어 보는 이들의 감정까지 동기화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용한 본부장(안길강 분)에게 상황을 보고하며 “계속 제거 대상입니까?”라고 감정을 누른 채 단호하게 말해 다음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으로 바빌론의 주요 책임자 ‘장인섭’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극의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낸 박형수.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용병 조직의 변호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한 그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각 세력의 충돌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박형수가 어떤 디테일한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지, 바빌론의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형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지난 22일 공개된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회씩 선보이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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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강민아, 디테일로 완성한 ‘공감 요정’
(사진출처='공감세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강민아가 깊이 있는 공감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강민아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톱배우 ‘유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지안은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 인물로, 뜻하지 않은 논란과 더불어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겪으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캐릭터다. 강민아는 극 중 유지안이 맞닥뜨린 상황과 심리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 변주로 표현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갑질 논란’으로 배우 생활에 위기를 맞이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부터,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감정을 전이 받은 후 느끼는 혼란스러움은 물론, 은환에게 마음을 열고 설렘을 느끼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감정선으로 이끌어냈다. 여기에 공감 능력이 부족해 생긴 캐릭터의 부족한 연기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가 하면, 감정 전이 후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입체적인 변화까지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또한 늘 당당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받은 가스라이팅의 상처를 간직한 유지안의 아픔을 씁쓸한 표정과 눈빛으로 살려내며 화려한 톱스타 이면의 안타까운 서사를 완성했다. 이처럼 강민아는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겪는 다양한 감정을 세밀하게 짚어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갑질 사건의 숨겨진 전말은 무엇일지, 또 차은환과 차송환(차민지 분) 가족과 얽힌 과거의 비극을 강민아가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7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 모바일과 디즈니+에서는 26일 00시에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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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독보적 감성의 '고요한 여름' 전국 투어 성료 '따뜻한 위로와 힐링'
(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여름 브랜드 콘서트 '고요한 여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7월 11일부터 12일 서울 꿈빛극장, 그리고 7월 18일부터 1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까지 총 3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짙은의 대표적인 여름 브랜드 공연 시리즈는 매년 계절의 특색을 담아내는 무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전 시리즈들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에 완벽히 걸맞는 고요하고 깊이 있는 무대들로 꾸며져 관객들의 감성을 진하게 자극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편곡으로 여름날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매 회차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된 이번 전국 투어는 짙은의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고요한 여름' 콘서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음향을 선보였다. 아티스트와 스태프, 그리고 관객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2026년 여름 투어 콘서트 '고요한 여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짙은은 좋은 음악과 다양한 무대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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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왕좌 등극!...4연속 정상 대기록
(사진출처=김용빈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 속에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왕좌 자리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투표가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지난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투표 마지막 순간까지 전유진, 영탁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김용빈이 최종 1위에 오르며 당당히 최정상 자리를 또 한 번 지켜냈다. 특히 김용빈은 유픽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3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투표까지 정상을 차지하며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굳건한 팬덤의 강력한 화력과 지지 속에 트로트계 대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김용빈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대형 전광판 광고 보상이 제공된다. 이번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한 김용빈은 최근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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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한남오거리 생활권 한 자릿수 억 원대 아파트 공개! 매물 도보 2분 '맛프라'까지 전격 임장!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난번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서울 중심의 2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이번 임장에는 의외의(?)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오랜 서울살이 중인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고급 빌라와 아파트가 밀집한 한남동으로 향한다. 한남오거리에 자리한 한 자릿수 매물을 둘러보기에 앞서, 매물에서 도보 2분 거리의 한남동 터줏대감 북엇국 맛집을 찾아 '맛프라' 임장까지 진행한다. 김숙과 임형준은 2~3억 원대에 마련했던 첫 집이 현재 20억 원을 훌쩍 넘는 시세가 됐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집을 팔았던 과거를 아쉬워한다. 특히 임형준은 과거 MBC 예능 '오늘 밤만 재워줘'에 등장했던 자신의 서울 아파트를 "그리울 때마다 한 번씩 찾아본다"고 고백해 현장을 짠내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들은 한남동의 대표 고급 주거지와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N억 원대 아파트를 찾는다. 서울의 대표적인 구옥 아파트로 꼽히는 이곳은 널찍하고 반듯한 구조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단국대학교가 한남동에 자리했던 시절의 사진과 과거 분양 공고를 보며, 당시 한남동의 부동산 분위기를 살펴본다. 이어 분양 공고를 보던 임형준과 정이랑은 서울 사투리로 1970년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실감 나게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는 왁뿌, 슬랑이 등이 유행하며 최근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동묘앞역 1분 거리의 아파트가 소개된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모티브가 된 곳이자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도 '연예인 아파트'로 등장했던 이곳은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상징적인 공간이다. 방탄소년단(BTS)의 'I NEED U'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알려진 이 아파트는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내 최초의 중정형 구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편은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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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팬 콘서트 개최! '믿고 듣는 배우'의 특별한 무대 예고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믿고 듣는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은빈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 (2026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은니버스> 이하 ‘은빈노트: 은니버스’)를 열고 그 어느 해 보다 특별한 기념의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은빈이 배우로서 아역 시절부터 걸어온 긴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을 의미하는 ‘은빈노트: 은니버스’는 ‘박은빈(EUN BIN)’과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한 타이틀로, 그가 만나온 캐릭터와 작품, 음악, 그리고 팬들과 쌓아 소중한 나날들이 모여 완성된 박은빈만의 우주를 담아낸 특별한 팬 콘서트다. 공개된 포스터 역시 박은빈의 새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UNiverse'가 새겨진 커다란 별을 품에 안은 채 몽환적인 눈빛을 드리운 박은빈은 자신만의 우주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검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생각에 빠진듯한 모습은 고요한 외로움과 꿈을 향한 희망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며 팬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배우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를 맞아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1년 만의 공연인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 이후 쉼 없이 걸어온 시간과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은빈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와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도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오는 30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8월 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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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팩트, 23일 빈티지 무드 머금은 'TUNED IN'으로 귀환
(사진제공=아르마다Ent)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힙한 스트릿 에너지' 원팩트(ONE PACT)가 꾸밈없는 자유분방한 무드로 돌아온다. 그룹 원팩트(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튠드 인)'을 발매한다. 원팩트의 새 싱글 'TUNED IN'은 마치 주파수를 맞추듯 같은 바이브에 스며들고, 지금 이 순간 서로에게 몰입하는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EP '1'ONLY(원앤온리)'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1990년대 미국 하이틴 팝스타를 연상시키는 빈티지 무드를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원팩트만의 색깔을 담아냈다. 언제나 팀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던 이전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싱글 역시 멤버 태그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원팩트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이어간다. 여기에 멤버 제이창도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앨범의 진정성을 한층 높였다. 타이틀곡 'U so hot(유 쏘 핫)'은 청량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세련된 멜로디가 어우러진 디지코어 장르의 곡이다. 그루비한 드럼과 감각적인 전개 위로, 한눈에 반한 상대를 향한 솔직한 감정과 서툰 설렘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원팩트만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매력을 완성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Whts yo name(왓츠 요 네임)'이 함께 담겼다. 'Whts yo name'은 이름조차 모르는 상대에게 단숨에 빠져드는 순간의 감정을 그려낸 팝 댄스곡이다. 몽환적인 코드 진행과 캐치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운명처럼 다가온 첫 만남의 설렘과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앞서 아날로그 캠코더로 촬영한 듯한 레트로 감성의 티저를 통해 5인 5색의 힙한 스트릿 스타일링을 선보인 원팩트는, 이번 신보에서는 더욱 역동적인 무드와 함께 그룹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원팩트의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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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던, 자취 4년 차 일상 공개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던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다른 느긋한 일상과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가수 던(DAWN)의 감각적인 '나무늘보 하우스'와 자취 4년 차 일상이 공개된다.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아우라를 발산하는 던은 이번 방송에서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선보인다. 자신을 '나무늘보(?)'라고 소개한 그는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준다. 던은 첫눈에 반해 함께 살게 된 '소울메이트'도 공개한다. 그 주인공은 반려견 '햇님이'로, 두 사람이 만나 가족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나는 일상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던의 '나무늘보 하우스'도 담겼다. 2층 단독주택인 그의 집은 동양적인 미감을 살린 오브제와 직접 그린 그림, 우리나라 무형유산 작품들로 꾸며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던만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던은 현관 앞 좁은 계단에 캠핑 의자를 두고 아침을 즐기는 자신만의 루틴도 공개한다. 그는 "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라며 가장 좋아하는 자리라고 소개했고, 햇살이 비치는 작은 마당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편안한 매력을 전한다. 느긋한 모습과 달리 반전 운동 실력도 공개된다. 던은 스톱워치를 켜고 직접 만든 '던 챌린지'를 시작으로 화제를 모은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 도전하며 놀라운 체력을 보여준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기초 체력과 승부욕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팔굽혀펴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던이 어떤 기록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던의 반전 일상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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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팬 콘서트 투어...서울·일본 이어 필리핀까지 접수
(사진출처=피프티피프티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올해 하반기 바쁘게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피프티피프티는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의 개최 지역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8월 1일 서울에서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여는 피프티피프티는 8월 11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 미츠이 홀에서의 공연에 이어, 9월 20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공연을 추가로 발표하며 글로벌 행보에 열기를 더했다.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고퀄리티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특히 컴백 신곡을 비롯해 대표곡들부터 수록곡까지 아우르는 보다 다양한 무대는 물론 공연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6월 미니 4집 컴백 활동 이후 곧바로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많은 나라의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피프티피프티의 데뷔 첫 팬 콘서트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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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플레이브 이어 비던까지…버추얼 콘텐츠 실연자들 음실련 가입
(사진제공=두리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버추얼 아이돌이 K-팝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그 뒤에서 음악을 구현하는 실제 실연자들의 권리 보호도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 회장 이정현)는 최근 버추얼 아이돌 그룹 비던(B:DAWN)의 실제 가창 실연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글로벌 흥행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자보이즈와 헌트릭스의 실제 가창자들이 음실련 회원으로 가입한 데 이어,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과 플레이브의 실제 실연자들 역시 음실련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회원 가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버추얼 콘텐츠가 대중음악 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하면서, 캐릭터 뒤에서 노래하고 연주하는 실제 실연자들의 권리 역시 함께 주목받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버추얼 아이돌은 디지털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지만, 음악을 표현하는 주체는 실제 가창자와 연주자다. 캐릭터 IP 중심의 콘텐츠지만 실연은 현실의 사람이 수행한다는 점에서, 이들 역시 음악 실연자로서 정당한 권리 보호의 대상이 된다. 실제로 버추얼 아이돌은 더 이상 실험적인 콘텐츠가 아니다. 음원을 발매하고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높은 재생 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공연과 콘서트를 개최하며 기존 K-팝 그룹과 견줄 만한 팬덤과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콘텐츠 산업이 캐릭터 IP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면서, 그 이면에서 음악을 구현하는 창작자와 실연자의 권리 보호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음실련 김승민 전무이사는 "버추얼 콘텐츠가 성장할수록 캐릭터보다 그 뒤에서 음악을 구현하는 실연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콘텐츠의 형태는 변화하더라도 실연자의 권리는 동일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이 음실련의 기본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실련은 AI와 버추얼 콘텐츠 시대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음악 실연자들이 정당한 권리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권리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실연자 중심의 권리 보호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실련 데이터비즈니스팀 조현 팀장은 "과거에는 버추얼 캐릭터의 음악이 부가 콘텐츠 정도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OTT 서비스 확산으로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콘텐츠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버추얼 아이돌과 콘텐츠 기반 프로젝트 음악이 증가하면서 실제 가창 실연자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계에서는AI와 버추얼 기술이 콘텐츠의 형태를 바꾸더라도 음악을 표현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라는 점에서, 실연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음실련은 최근 배우와 개그맨은 물론 버추얼 콘텐츠 실연자까지 회원 저변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K-콘텐츠 산업 환경에 맞춘 실연자 권리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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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킴, 특유의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가수 림킴과 함께한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불이 꺼진 방 안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도시를 유영하는 상상을 펼치는 콘셉트를 따른 이번 화보에서, 림킴은 특유의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새 정규앨범 'Exit to Nowhere'를 통해 20대부터 현재까지의 자전적 이야기를 하게 된 계기를 묻자 림킴은 “매일 카페에 가서 노트북 메모장에 그때 드는 생각을 적으며 힌트를 모으는데, 어느 날 어른이 된 후 지금까지의 일들을 막 적어봤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시간을 얘기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돌아보면 10여 년의 시간이 하나의 통로였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거의 끝난 것 같다. 그래서 이 앨범을 만들었다”며 “그다음 통로가 있을 거라고, 막연하지만 훨씬 더 좋은 모습일 거라는 믿음이 있다. 내 안에 어떤 내면의 변화랄까, 더 여유가 생기고 뭔가 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앨범 사운드의 변화에 관해서도 물었다. 기존의 힙합적인 색채나 강렬한 비트 대신 얼터너티브팝과 신스팝을 택한 것에 대해 림킴은 “레트로한 느낌보다는 1980년대 신스팝 사운드가 가진 서늘한 감각, 그 향수가 느껴졌으면 했다”고 말했다. 김예림이 아닌 아티스트 림킴으로 꾸준히 앨범을 만들어온 경험에 관해 묻는 질문에는 “항상 그 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마음이 있다. 지나고 봤을 때 그때의 앨범을 떠올리면 지금은 못할 것 같은 것들이 있다”며 “비주얼이든 메시지든 무언가를 콘셉트적으로 사용한다기보다, 스스로 ‘이것을 쓰는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평가에 대한 고민은 크지 않았다. 고민은 이미 끝났고 이걸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해왔다”고 전했다. 스스로 결정해온 시간이 림킴에게 남긴 것을 묻자, 림킴은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기어코 해내는 편이었다. 의사가 분명했다. 식당에 가서 메뉴를 고르더라도 ‘이게 좋아’라는 확실함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 대안학교에 가고 싶어서 가게 된 것도, 자발적인 선택으로 미국 유학을 간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한 이후에는 다른 사람들이 모든 걸 해주는 상황이 오히려 이상했다. 나도 뭔가 정할 수 있는 사람인데, 어른이 되었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는 것도 별로 없는 상황이 낯설었다. ‘림킴’으로 첫 앨범을 만들면서 사업자등록증을 만들 때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 사람들에게 일을 분배하고 소통하면서 실현되는 과정을 보는 게, 내 손안에 있는 느낌이 좋았다.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그게 내 성향과 잘 맞는다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림킴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8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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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린, ‘유부녀 킬러’ 출연! 정준원과 선후배 케미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한채린이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에 출연한다. 한채린은 ‘유부녀 킬러’에서 열혈 기자 권태성(정준원 분)의 후배이자 넘치는 사명감과 의욕을 가진 신입 기자 구해나로 출연한다. 구해나는 직속 사수인 권태성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동시에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취재 현장을 거침없이 누비는 낫투데이 소속 사회부 기자로, 권태성과 온갖 사건 사고 현장을 경험하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한채린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구해나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당차면서도 풋풋한 에너지를 안방극장에 불어넣을 전망이다. 또한, 열정만은 뜨거웠던 그 시절을 대변하며 모두가 지나온 처음의 순간을 떠오르게 만드는 공감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한채린은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성장해 가는 해나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드라마 ‘라이딩 인생’으로 데뷔한 한채린은 당시 미스터리한 정체의 과외 선생 유소연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끌었다. 이후 ‘미지의 서울’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를 짝사랑하는 열정적인 변호사 민예린 역을, ‘세이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절친 도은혁(한준우 분)의 동생이자 한설아와 갈등하는 도은혜 역을 연이어 맡으며 왕성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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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 아홉, 청량함 가득 'RUN TO YOU'⋯청춘 그 자체
(사진=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청춘 감성으로 '쇼챔피언'을 사로잡았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22일 오후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아홉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음악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결점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활동을 거듭할수록 한층 깊어진 표현력도 인상 깊었다.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매너로 무대 보는 맛을 더헀고, 설렘부터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감정을 안무와 보컬, 표정 연기로 섬세하게 풀어냈다. 완급을 조절하는 노련미는 한층 성장한 아홉의 역량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미니 3집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신보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UN TO YOU'를 비롯해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챔피언'은 아홉을 비롯해 데일리:디렉션, 몬트, 백아연, 베이온, 아이덴티티, 엠비오, 이리온, 장한음, 지선, 크리스티나 X 유재필, 클릭비, 트렌드지, 한이서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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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라인업, 프로미스나인·연준·이민혁 등 출격
(사진출처=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DAILY:DIRECTION (데일리:디렉션), LUN8(루네이트), 박진영(J.Y. Park), VAYONN, 브브걸 (BBGIRLS), 선미, OURBIRTHDAY, idntt, 아홉(AHOF), 8TURN (에잇턴), AmbiO, 연준, 원호 (WONHO), 유노윤호 (U-KNOW), 이민혁 (HUTA), 장한음(JANG HANEUM), TRENDZ(트렌드지), fromis_9 (프로미스나인), 효린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한 주간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K팝을 음원, 음반, 글로벌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순위 집계! 매주 K팝의 글로벌 동향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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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태현, "매사에 최선 다하면 다시 기회 와"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새로운 개인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데뷔 7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한마음 한뜻으로 재계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시작점에 선 태현 역시 깊어진 눈빛과 단단한 분위기를 화보에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현은 재계약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축하와 응원을 많이 받았어요. 사실 저희는 그냥 ‘계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고, 모두 동의한 것뿐이에요.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고, 잘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축하를 받는 게 어색했어요. 우리는 달라진 게 없는데 알고 보니 그게 쉽지 않은 거였구나. 몰랐지만 축복이었던 거죠.”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대화를 나누는 중간중간 굳은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몰라요.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와요.” 이어 태현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예전에 ‘태현 2.0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걸 완성해가는 과정이에요. 귀인 같은 은사님을 새로 만나서 발성을 다시 배우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 음악적인 자아가 형성된 시기라서 더 좋아요. 스스로 변화가 느껴지다 보니 목표 설정도 높이고,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다음 장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태현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