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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쇼! 음악중심'서 빅뱅·알파드라이브원 꺾고 1위!
(사진출처=NCT 127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빅뱅의 'BiiiG', 알파드라이브원의 'BORN DIRE', NCT 127의 'Blingy'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NCT 127이 차지했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효리수, 태민(TAEMIN), 몬스타엑스, 디노(DINO), NCT 127, TEN, 청하, 권은비, ICHILLIN' J, 한빈(TEMPEST), TNX, 82MAJOR, NEXZ, ODD YOUTH(오드유스), ALPHA DRIVE ONE, TUNEXX(튜넥스), AEN, TUIDE, 니나(NINA)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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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수해 이웃 위해 5000만원 기부
(사진출처=메인스트림윈터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이영지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이영지는 최근 수해 피해를 입은 남부 지역 이웃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월 'ROBOT'을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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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안테나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이선민 3위 신동엽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9월 5일까지의 예능방송인 6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64,890,87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8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69,433,395개와 비교하면 6.5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브랜드모니터분석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2026년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재석, 이선민, 신동엽, 김종국, 강호동, 허경환, 주우재, 장도연, 하하, 김종민, 탁재훈, 서장훈, 김숙, 김원훈, 김준호, 이효리, 안정환, 김영철, 이경규, 지석진, 곽범, 정형돈, 이수근, 데프콘, 양세찬, 홍현희, 김구라, 김희철, 김대희, 김동현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방송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69,433,395개와 비교하면 6.5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30% 상승, 브랜드이슈 10.83% 하락, 브랜드소통 4.38% 하락, 브랜드확산 9.06%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26년 9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토크하다, 웃기다, 꾸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놀면뭐하니, 유퀴즈, 런닝맨'이 높게 분석되었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92.83%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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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륜’ 김혜수, 역대급 연기력+캐릭터로 인생캐 경신!
(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혜수로 시작해 김혜수로 끝났다.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으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포문을 연 배우 김혜수는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캐릭터 플레이로 ‘용두용미 엔딩’을 완성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철거촌에서 시작해 100만 인플루언서로 성공한 박경희(김혜수 분)가 감당하기 어려운 비밀에 얽히고, 치열하게 일궈 온 자신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김혜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첫 화부터 인물의 복합적인 면면을 촘촘하게 쌓아 올렸다. 과시하듯 화려한 옷차림, 상류층의 삶을 따라하는 듯 격식을 갖추는 태도와 달리 결정적인 순간에는 비속어가 튀어나오는 민낯을 자연스럽게 한 인물 안에 녹여냈다. 박경희를 단순히 화려한 성공을 거머쥔 인물이 아니라 밑바닥에서부터 스스로 개척해 온 서사를 가진 캐릭터로 설득력 있게 만들었다. 특히 박경희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는 인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성공을 놓치지 않으려는 안간힘이 배어 나왔다. 교양 있는 말투와 제스처 뒤에 숨은 불안과 콤플렉스, 가족과 회사를 책임져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 다시 아래로 떨어지고 싶지 않은 절박함까지 촘촘한 설정을 놓치지 않은 김혜수의 연기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김혜수의 디테일은 감정 연기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삶이 뿌리째 흔들린 순간에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던 박경희가 끝내 무너져 내리는 순간, 김혜수는 과장하기보다 힘을 덜어낸 연기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임재홍(김지훈 분), 안수정(조여정 분)의 관계를 알게 된 박경희가 “너랑 나는 이제 그냥 비즈니스야”라는 건조한 말로 아수라장을 정리하던 장면, 가족 같은 사이라고 믿었던 곽 이사(주인영 분)가 배신하는 순간을 목격했던 장면이 그 예다. 겉으로는 누구보다 단단하게 버티는 인물이지만 혼자가 된 순간에야 겨우 무너질 수 있는 인물의 복합적인 심리를 김혜수는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한 장면 안에서도 냉정함과 슬픔, 분노와 허탈함을 오가는 세밀한 감정선으로 시청자와 강한 정서적 교감을 이뤘다. 그렇기 때문에 박경희의 차진 비속어 대사는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만드는 장치로 작용했다. 때때로 튀어나오는 비속어는 단순한 캐릭터적 재미를 넘어, 성공 이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박경희의 본질을 드러냈다. 격식을 갖춘 말투와 제스처로 스스로를 포장하다가도 진짜 감정이 터지는 순간 거친 언어를 쏟아내는 모습에는 치열하게 살아 온 인물의 삶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혜수는 이를 의미 없이 소비되는 대사가 아니라 끝까지 버티고 살아 남기 위한 박경희의 발버둥으로 확대시키며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생생한 캐릭터를 완성한 것은 연기뿐만이 아니었다. 박경희의 성격과 욕망, 성공에 대한 집착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스타일링 역시 한 축을 차지했다. 큰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부터 새빨간 원피스와 트렌치 코트, 타이트한 물방울 무늬 원피스, 최고급 트위드 재킷까지 과감하고 화려한 의상은 ‘보여주기식 인생’을 살아가는 경희의 욕망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풍성한 히피펌 역시 박경희의 화려한 외피를 완성했다. 김혜수는 이 모든 스타일링을 단순한 볼거리로 소비시키지 않고, 상류층을 향한 동경과 콤플렉스, 성공을 증명하고 싶은 욕망까지 캐릭터에 녹여냈다. 안수정의 집에 놀러가기 위해 최고급 트위드 재킷을 꺼내 입는 디테일처럼, 인물의 심리와 행동을 뒷받침하는 설정 하나하나가 축적되어 더욱 생생한 박경희가 탄생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불륜만을 중심에 둔 이야기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사건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다양한 얼굴을 드러내는지를 보여준 작품이었다. 모든 것을 지켜냈지만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은 박경희의 마지막 역시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그리고 그 여운의 중심에는 김혜수가 있었다. 그는 세밀한 설정을 놓치지 않고 빈틈없는 연기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매 순간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 박경희를 만들어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김혜수로 시작해 김혜수로 끝났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공개 이후 줄곧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개 첫 주만에 누적 시청량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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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라인업, 권은비·NCT 127·청하 등 출격
(사진출처=권은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기가요' 라인업이 공개됐다. '인기가요'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권은비, NEXZ, 니나(NINA), 디노 (DINO), MONSTA X, iii, ICHILLIN’ J, ALPHA DRIVE ONE, 어센트(ASC2NT), AEN, 82MAJOR, NCT 127, ODD YOUTH(오드유스), 주시크(Joosiq), 청하(CHUNG HA), 태민 (TAEMIN), TEN, TUNEXX (튜넥스), TUIDE, TNX, 한빈(TEMPEST)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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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문화재단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 선정사업 ‘제25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개최
제25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의 2026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사업에 선정된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의 ‘제25회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좌담회를 시작으로 10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예술인 약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대전 뉴댄스 국제 페스티벌은 지역의 신진 안무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의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간 교류와 해외 페스티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국제무대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교류 구조에서 벗어나 대전을 거점으로 전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만나고, 지역에서 직접 세계 무대로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축제의 시작은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젊은 예술가들의 좌담’으로 문을 연다. 차세대 안무가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안무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의 경험과 한계를 공유하고, 지역 무용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9월 3일과 4일에 진행되는 ‘차세대 안무가 공모전’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8팀의 신진 안무가가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후에는 안무가와 관객이 작품에 대한 감상과 질문을 자유롭게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도 이루어진다. 9월 6일에 진행되는 ‘나도 차세대 안무가!’ 공연은 지역 무용학과 재학생 등 예비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무대에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무용계를 이끌어갈 젊은 예술인들이 공연 경험을 쌓고 차세대 안무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9일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현대무용 워크숍’이 별별마당 우금치 연습실 ‘쟁이마루’에서 진행된다. 해외 안무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무용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체 움직임을 통해 현대무용을 직접 경험하고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9월 10일에는 ‘해외 우수 안무가 초청공연’이 열려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21세기 현대무용연구회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신진 안무가에게 단순한 공연 기회를 넘어 동료 예술가 및 국내외 무용계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대전을 중심으로 지역과 지역,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무용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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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DFX 아카데미' 국제 공모전 최우수상 성과
전지민 학생 수상작품./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6 DFX 아카데미’에서 ‘AI 영상 제작교육’을 받은 목원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4학년 전지민 학생이‘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에서 대학생부 최우수상(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최신 AI 기술과 메타버스를 융합한 혁신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권위 있는 국제 대회다. 전지민 학생은 체계적인 DFX 아카데미의 생성형 AI 기반 워크플로우 및 실습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작품명 '돌이킬 수 없는 것(BROKEN)'을 출품하여 독창성과 기술적 완성도 면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2026 DFX 아카데미 AI 영상 제작교육’사업은 진흥원과 목원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에임즈미디어,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추진한 특수영상 인력양성 사업이다. 최신 생성형 AI 툴을 활용한 세계관 기획부터 캐릭터 설계, 콘셉트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컷 편집까지 전 공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 교육생 6명이 관련 콘텐츠 산업 분야로 조기 취업도 이루어져 특수영상 인력 양성사업이 새로운 일자리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전지민 학생은 “DFX 아카데미(AI 영상 제작교육)를 통해 ㈜에임즈미디어 현업 전문가들에게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제가 가지고 있던 세계관과 영감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흥원 관계자는“산학관 협력을 통해 기획된 교육 과정에서 국제적인 성과와 조기 취업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사용자 맞춤형 AI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및 특수효과(VFX) 합성·보정 시스템 구축 등 더욱 고도화된 심화 과정을 운영하여 대한민국 특수영상 산업을 선도할 정예 인재를 지속해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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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프랑스 파리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 무대 오른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세이마이네임이 프랑스 파리를 케이팝으로 물들인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5일과 6일(현지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 15구에 위치한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에서 열리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K-STREET FESTIVAL 2026)'에 참석한다. 해당 페스티벌은 누적 관람객 6만 5천 명 이상을 동원하며 파리의 대표적인 한국 문화 축제로, 케이팝은 물론 K-푸드, 뷰티, 패션 등 한국의 문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세이마이네임은 6일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에서 열리는 메인 무대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올라,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약 40분가량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며,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들을 사로잡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세이마이네임은 올해 1월 세 번째 EP의 타이틀곡 'UFO(ATTENT!ON)(유에프오)'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하고, 첫 아시아 투어 팬콘서트 'ATTI GIRL'을 개최하는 등 '글로벌 핫 루키'로서 활발한 활동과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한류 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해 드라마 '여름향기' OST '너의 향기'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는가 하면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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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목사 엄마와 믿음의 아이 -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5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교회에서 나고 자라 만 11세에 교회에서 사망한 아이를 둘러싼 진실을 파헤친다. 11살 주검에 남은 수상한 흔적 지난 8월 5일 저녁, 천안의 한 교회에서 걸려온 119 신고 전화. 고열로 탈진했는지 아이가 의식을 잃었다는 내용이었다. 다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불과 만 11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숨진 아이의 몸에서 오랜 시간 결박당한 흔적과 함께 멍 자국이 곳곳에 발견됐다. 사망 이틀 전에도, 멍투성이인 모습으로 근처 식당에 찾아와 밥을 얻어먹었다는 아이.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가 이루어졌지만, 교회로 다시 돌려보내진 아이는 결국 이틀 뒤 사망했다. ‘천사 목사’는 억울하다? “학대는 무슨 학대예요? 우리가 다 부러워하고 그랬는데. 목사님이 최고 좋은 걸로 먹이고 입히고 그러셨어요.” - A교회 신도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이가 평소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 교회 목사를 체포했는데, 신도들은 학대 의혹을 반박했다. 미혼모인 친모가 출산 후 맡기고 간 아이를 11년간 정성껏 키웠고, 이외에도 교회에서 40여 명의 고아를 엄마처럼 보살펴온 게 목사님이라는 것이다. 신도들은 아이의 외할머니에게 학대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학대 의심 신고가 이루어졌을 때, 그 당사자로 외할머니를 지목했다는 아이. 평소 장애가 있던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며 교회에 맡겼고, 교회를 오가며 아이를 때리거나 결박한 것도 외할머니였다는 것이다. 침묵을 깬 제보자들의 고백 구속된 외할머니 대신 그녀의 가족이 최초로 입을 열었다. 경찰 최초 진술에서 자신이 아이를 묶었고 폭행했다고 진술했지만, 가족의 설득 끝에 그날의 학대는 목사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고 번복했다는 외할머니. 목사와 외할머니 측의 엇갈리는 주장 속 진실은 뭘까. “외할머니는 솔직히 말해서 피해자예요. 우리가 겪고 나니까 그 할머니 마음을 알거든.” - A교회 탈출 신도 오랜 기간 교회에 몸담았던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제보가 도착했다. 교회에서 끔찍한 일을 당하고 이탈했다는 이들이 폭로한 교회의 비밀은 사실일까. 제작진은 아이 사망 3일 전 목사의 설교영상을 단독으로 확보했다. 아이가 끝내 교회를 벗어나지 못했던 이유는 대체 뭘까. 5일 밤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이 밝혀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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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라인업, 권은비·NCT 127·효리수 등 출격
(사진출처=권은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 음악중심' 라인업이 공개됐다.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소녀시대-효리수, 태민(TAEMIN), 몬스타엑스, 디노(DINO), NCT 127, TEN, 청하, 권은비, ICHILLIN' J, 한빈(TEMPEST), TNX, 82MAJOR, NEXZ, ODD YOUTH(오드유스), ALPHA DRIVE ONE, TUNEXX(튜넥스), AEN, TUIDE, 니나(NINA) 등이 출연한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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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괴 이혼녀"...아옳이, 악플러 고소 "건강한 인터넷 문화 위해"
(사진출처=아옳이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법적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아옳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로 고소한 명단이 담겨있는 가운데 "연애 콘텐츠 하는 X들", "전 남편 욕하는 이혼녀", "노괴 이혼녀", "X같은 X" 등의 표현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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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리센느·최예나 총출동! ‘2026 SKA’ 6일 막 오른다
(사진출처=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가 오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 글로벌 팬들의 선택과 객관적인 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객관성을 아우른 ‘2026 SKA’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과 스페셜 스테이지 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 SKA’에는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리센느(RESCENE), 앤더블(AND2BL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최예나(YENA), 성리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키스오브라이프만의 당당한 매력을 극대화한 런웨이 퍼포먼스, 리센느의 숨은 명곡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 무대와 ‘치어리더 콘셉트’로 꾸며질 최예나의 치어리딩과 ‘깜짝 게스트’와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까지, 각 아티스트들의 색깔을 살린 스페셜 스테이지도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글로벌 팬 투표를 결합해 신인상, 솔로상, 그룹상, 본상(ARTIST OF THE YEAR), 올해의 앨범·노래·아티스트 등 다양한 부문의 주인공을 가린다. 이를 통해 올 한 해 K-POP을 빛낸 아티스트들의 눈부신 활약과 성과를 재조명할 예정이다. ‘2026 SKA’의 열기는 안방에서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본 시상식은 6일 오후 5시부터 TV 채널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플러스(SPOTV PLUS)를 통해 생중계된다. 온라인에서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모이는’ 다음(Daum)을 통해 오후 3시 레드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국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2026 SKA’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스포티비(SPOTV) 홈페이지와 빅크(BIGC) 내 마련된 ‘SKA 공식 스페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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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천우희, 2년 연속 부일영화상 MC 확정
(사진제공=길스토리이엔티,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2년 연속 부일영화상의 얼굴로 나선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7일 개최되는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의 공동 MC로 확정,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시상식을 이끈다. 2017년 영화 ‘어느날’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김남길과 천우희는 지난해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공동 MC로 재회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두 배우가 올해 다시 한번 MC로 만나는 만큼 한층 더 깊어진 진행과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모인다. 올해 시상식을 다시 한번 이끌 김남길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무뢰한’, ‘비상선언’,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하반기 기대작인 영화 ‘몽유도원도’에서 수양대군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약해 온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 ‘곡성’, 드라마 ‘멜로가 체질’,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왔다. 최근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주인공 성제연 역을 맡아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재회한 첫사랑과의 복잡미묘한 감정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깊이 있는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1958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올해 제35회를 맞은 부일영화상에는 쟁쟁한 작품과 영화인들이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등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후보작이 됐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8개 부문,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각각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주목받은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은 남우주연상과 신인남자연기상에 이어 올해의 스타상까지 이름을 올리며 3관왕에 도전, 시상식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지난해 수상자들의 연속 수상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과 ‘하얼빈’으로 촬영상을 수상한 홍경표 촬영감독은 올해 각각 ‘어쩔수가없다’와 ‘호프’로 다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염혜란 역시 ‘내 이름은’으로 여우주연상,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이름을 올려 수상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김남길과 천우희의 사회로 진행되는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은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레드카펫과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시작으로 본 시상식과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이어지며, 전 과정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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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청순+큐트 미모
(사진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ut i’m young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5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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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유승호 작업실 찾았다! 흔들리는 눈빛 속 복잡미묘한 감정 포착!
(사진제공=SBS ‘재벌X형사2’)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믿었던 동생 유승호를 향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감 넘치는 사건과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 그리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가장 최신 회차인 8화가 수도권 시청률 8.0%, 최고 시청률 9.3%를 돌파,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9화 방송을 앞둔 4일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가 재벌계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 분)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화에서 주혜라(정은채 분)는 진이수에게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 영국에서도 유성원의 모델들이 실종되었다는 정보까지 더해지자 진이수는 오랫동안 아껴온 동생에 대한 신뢰와 걷잡을 수 없이 피어오르는 의심 사이에서 혼란에 빠졌다. 유성원을 향한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부딪힌 상황에서 진이수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위스키 잔을 든 채 유성원을 마주하고 있다. 겉보기에는 평온한 대화가 오가는 듯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어딘가 미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동생을 따뜻하게 대하던 평소와 달리 묘한 경계심을 품은 진이수의 눈빛과, 속내를 알 수 없는 유성원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대비를 이루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반가움 뒤에 숨겨진 묘한 탐색전 속에서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는 주혜라의 아파트를 찾은 진이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그동안 주혜라가 유성원을 추적하며 모아온 단서들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실종자들의 사진과 유성원의 작품 사진, 그리고 여러 종류의 갈대 샘플까지 벽면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각종 단서들에서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오랜 집념이 엿보인다. 이를 바라보는 진이수의 복잡한 표정은 믿었던 동생을 둘러싼 의혹을 마주한 그의 혼란스러운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과연 두 사람은 유성원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풀어내기 위해 공조를 하게 될지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가 절친한 동생을 둘러싼 미스터리에 다가가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유성원과의 친분과 형사로서의 사명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진이수의 선택, 그리고 한 꺼풀씩 벗겨질 연쇄 실종 사건의 진실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4일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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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20여 년간 묵묵히 이어온 '선한 발걸음'
(사진출처=정일우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일우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위기와 재난의 현장마다 온정의 손길을 건네며 18년 넘게 진정성 있는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정일우는 지난 2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누와코트, 고르카 등 주요 수해 지역의 긴급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당시 정일우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닿길 바라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이를 계기로 굿네이버스 고액 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정일우의 나눔 행보는 데뷔 초부터 묵묵히 이어져 온 결실이다. 지난 2008년 11월에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104번지) 달동네를 찾아 소외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직접 지게로 짊어지고 나르며 혹독한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후 2012년 3월 휴식 차 머물던 미국 뉴욕에서 한인 장애인 단체 '밀알'을 찾아 장애 아동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남몰래 후원금을 건넸고,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희생자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 원을 쾌척하며 예정됐던 팬미팅 일정까지 전격 취소해 진심 어린 애도를 표했다. 군 복무와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도 선행은 계속됐다. 2017년 6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던 그는 자신이 몸담고 있던 서초구립 노인요양센터에 2,000만 원을 기부해 노인 복지와 치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모범적인 복무 태도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 2019년 4월 강원도 고성·속초 대형 산불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2,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2024년 12월에는 자신이 직접 기획한 자선 바자회 수익금 1,000만 원 전액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로 기부했다. 2025년 3월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도 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정일우의 온정은 국경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미래 세대에게로 뻗어 나갔다.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서 2025년 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찾아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과 함께 현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봉사 및 구호 물품 지원 활동을 전개했으며, 이어 2025년 2월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RCY와 손잡고 보건·위생 개선 프로젝트와 청소년 문화 교류 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인도주의적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글로벌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둥지를 옮기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 활동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가운데, 데뷔 이래 한결같이 쌓아온 그의 묵묵한 선한 영향력은 문화예술계 안팎에 깊은 귀감이 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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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비스튜디오스 츄렌즈, 첫 브랜드 뮤즈에 아일릿 원희 발탁
(사진제공=피피비스튜디오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뷰티렌즈 브랜드 ‘츄렌즈(Chuu Lens)’가 그룹 아일릿의 원희를 첫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츄렌즈는 ‘장원영 렌즈’로 알려진 대표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에 이어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전개하는 컬러렌즈 브랜드다. 하파크리스틴이 20대부터 30대까지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라면, 츄렌즈는 10·20세대를 겨냥해 러블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집중한 라인이다. 브랜드 이원화를 통해 연령대별 수요를 나눠 공략하는 구조다. 이번 뮤즈 발탁의 배경은 브랜드와 원희 사이에 이미 존재해 온 접점이다.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아 메이크업부터 컬러렌즈까지 직접 경험해 온 원희는 실제로 츄렌즈 ‘밀크앤티’ 시리즈를 꾸준히 착용해 왔다. 이러한 인연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드러났다. 브랜드가 촬영용 제품을 준비해 둔 상황에서, 원희가 평소 직접 구매해 가방에 넣고 다니던 ‘밀크앤티’를 꺼내 촬영에 사용한 것이다. 츄렌즈는 원희가 평소 밀크앤티를 직접 구매해 착용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촬영 현장에서도 본인이 가지고 있던 제품을 가져와 함께 사용했다며, 뮤즈가 되어 처음 제품을 접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즐겨 착용하던 제품으로 브랜드와 함께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만남이라고 밝혔다. 또래 소비자로서의 공감대도 발탁 배경으로 꼽힌다. 2007년생인 원희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컬러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10·20대와 같은 지점에 서 있는 인물로서,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 친구처럼 취향을 공유하는 역할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맑고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츄렌즈의 러블리한 컬러 무드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츄렌즈는 실제 소비자였던 원희가 또래 친구들과 뷰티 취향을 공유하는 뮤즈가 된 만큼,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을 찾아가는 즐거운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츄렌즈는 앞으로 원희와 함께 10·20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뷰티와 컬러렌즈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컬러렌즈를 통해 자신만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새로운 뷰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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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주연 ‘들쥐’,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4위…흥행 가속
(사진제공=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류준열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가 공개 직후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전 세계 TV쇼 순위 4위에 올랐다. 온라인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들쥐’는 넷플릭스 전 세계 ‘TOP TV Shows’ 부문 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들쥐’는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아시아를 넘어 중동·유럽·남미 등으로 흥행 지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특히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합류한 류준열은 진짜와 가짜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극과 극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호평받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류준열의 새로운 도전과 연기 변신을 글로벌 시청자들께서 좋게 봐주신 것 같아 뜻깊다”며 “국내외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 에이트 쇼’에 이어 ‘들쥐’까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류준열의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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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은지, 반전 '상여자' 일상 공개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은지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털털하고 호방한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4회에서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약 중인 에이핑크 정은지의 하루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5일 방송에서는 앨범과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은지의 작업실 풍경부터 공개된다.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집중한 정은지는 소파에서 일어난 뒤 공용 화장실로 향한다. 이후 사람이 없는 공간에서 거침없이 얼굴을 씻으며 남다른 아침을 맞는다.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도 숨기지 않는 정은지의 솔직한 모습에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걸그룹 아이돌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꾸밈없는 생활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며 '상여자'다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정은지의 곁에는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현재는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 일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두 사람의 관계도 남다르다. 정은지와 정다혜는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 동안 영상통화를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끈끈한 두 사람의 관계는 마치 장기 연애를 이어온 커플을 연상시키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운동을 통해 드러나는 정은지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아이돌계 3대 근수저'로 불리는 정은지는 고난도 동작인 한 발 스쿼트를 어렵지 않게 해내며 탄탄한 운동 실력을 보여준다. 복싱 훈련에서도 남다른 힘을 과시한다. 묵직한 파워 펀치를 선보이는 정은지의 모습에 현직 UFC 선수까지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운동 강도가 높아질수록 승부욕 역시 더욱 강해지는 가운데, 정은지가 보여줄 놀라운 힘과 운동 능력에 관심이 쏠린다. 밤샘 후에도 민낯 공개를 주저하지 않는 솔직함부터 7년 동안 함께한 매니저와의 끈끈한 관계, 현직 선수까지 놀라게 한 운동 실력까지 정은지의 다양한 매력은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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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6일 신곡 ‘우.사.그’ 발매...Part.1 러블리 vs Part.2 파워풀 ‘극과 극’ 분위기
(사진=남규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가을에 어울리는 신곡과 함께 새로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남규리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앨범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이하 우.사.그)’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하나의 멜로디를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콘셉트로 편곡해 Part.1과 Part.2로 나누어 발표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해 보컬리스트로서 남규리의 폭넓은 역량을 입증한다. 더블 타이틀로 공개되는 이번 곡에서 남규리는 극과 극의 보컬 스타일을 선보인다. Part.1에서는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섬세한 보컬을 강조했다면, Part.2에서는 당돌하면서도 처절한 느낌의 호소력 짙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낸다. 특히 Part.2에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피처링으로 참여, 화려하면서도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이 남규리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남규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솔로 보컬 활동을 이어가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한 음악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본업인 가수로서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온 남규리는 최근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하고 맑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건강 효소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남다른 삼겹살 사랑과 대중적 친근함을 인정받아 한돈 디지털 콘텐츠 모델로 전격 발탁되는 등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광고 섭외 1순위로 급부상하고있다. 한편, 솔로 활동과 더불어 씨야 완전체로 컴백한 남규리는 무대 위에서도 또다른 전성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8월 29일과 3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 THE FAN’ 서울 공연은 양일 전석 매진 기록 속에 대성황을 이뤘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씨야는 부산, 대구, 고양, 수원, 청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씨야 전국투어 이후 남규리의 단독 콘서트 개최까지 예정되어 있어, 올 하반기 본업과 광고계를 쉴 새 없이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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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바이오던스 ‘통했다’…굿즈 완판·유튜브 1천만 뷰 이어 서울 전역 캠페인 확대
(사진제공=바이오던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와 함께하는 ‘MY FIRST COLLAGEN’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던스는 지난 8월 원이를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콜라겐, 나중에 말고 지금부터’라는 메시지 아래 2030 세대를 위한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 론칭과 함께 선보인 ‘바이오던스 X 리센느 원이 키캡 키링’ 2종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과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다른 디자인의 키캡 키링을 증정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캠페인과 원이를 향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디지털에서도 화제성을 이어갔다.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 ‘안원잘부(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바이오던스의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을 비롯해 미스트, 마스크 등이 자연스럽게 소개됐으며, 해당 콘텐츠는 공개 이후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10년 뒤 원이가 돌아보는 20대 때 처음 사용한 콜라겐 세럼’이라는 설정을 통해 ‘20대부터 시작하는 첫 콜라겐’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바이오던스는 이 같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일상 속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성수동 대형 외벽 광고를 비롯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버스 쉘터 등 다양한 옥외 매체를 통해 원이의 캠페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30 세대의 유동이 많은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캠페인 노출을 확대해 디지털에서 형성된 관심과 화제성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원이와 함께한 굿즈부터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MY FIRST COLLAGEN’을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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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곽범, 고향 금의환향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놀면 뭐하니?' 형님들을 이끌고 고향에 금의환향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호남 사나이들 곽범, 유노윤호와 함께 낭만 풀코스 여행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드디어 ‘쩐의 전쟁’으로 고향 전주를 찾은 곽범은 잔뜩 신난 채 “제가 나고 자란 곳이다”, “형님들이랑 여기에 오네요”라고 감격한다. 이어 전주 자랑을 늘어놓으면서 로컬 가이드로 나선다. 하지만 훈훈한 고향 투어도 잠시, 계산 시간이 오자 곽범은 돌변한다. 멤버들은 고향에 왔으니 곽범이 한턱을 낼 거라 기대하며 “너 얼마 썼냐?”라고 압박을 가한다. 곽범은 “내가 얼마 썼는지 왜 궁금한데요?”라고 대들며, 깍듯하게 굴던 막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곽범은 전주에서는 손바닥을 엎고 뒤집어 편을 가르는 구호를 다르게 외친다고 주장한다. 유재석은 무리수를 둔 듯한 곽범의 주장에 “거짓말하지 마!”라며 믿지 않고, 곽범은 “이게 아니면, 전주 사람들 다 일어설 거다”라고 억울해한다. 이에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거리 검증에 나서 시민들과 대면하는데,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곽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은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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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바캉스의 법칙’ 종영 소감 “시청자분들께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기를”
(사진출처=ABEMA ‘바캉스의 법칙’)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채종협이 ‘바캉스의 법칙’을 통해 다시 한 번 현지에서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종협은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서 타츠미 별장 일대를 관리하는 관리인이자 사신 ‘니시가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신으로서의 사명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을 이끌고 있다. 채종협의 활약에 힘입어 ‘바캉스의 법칙’은 첫 화 공개 이후 6주 연속 ABEMA 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채종협은 태풍으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가 예고된 상황 속, 아무것도 모른 채 미래를 꿈꾸는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와 일행을 바라보는 니시가미의 고뇌를 몰입감 있게 그려냈다. 자신을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들을 통해 인간적인 온기를 느끼고, 표정이나 웃음기가 거의 없던 극 초반과 달리 미도리 일행과 함께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니시가미의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채종협은 종영을 앞두고 “‘바캉스의 법칙’을 사랑해 주시고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자 여러분께도 이 작품이 보는 내내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힐링이 되셨길 바라며, 저는 또 다른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채종협은 일본 현지에서 변함없는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데 이어, 사신 ‘니시가미’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며 벌써부터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오늘 공개되는 최종회에서 니시가미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더욱 쏠린다. 한편, ‘바캉스의 법칙’ 최종회는 4일 저녁 ABEMA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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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캐리어를 끄는 소녀’서 테니스 선수 출신 아빠 ‘성우’ 변신
(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태훈이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딸을 통해 완성하려는 아버지의 복합적인 내면을 그려낸다. 김태훈은 2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감독 윤심경)에서 수아(문승아 분)의 아빠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인 성우 역을 맡았다.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갈 곳을 잃은 15살 영선(최명빈 분)이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수아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들 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펼쳐지는 인생 랠리 드라마다. 극 중 성우는 과거 자신이 이루지 못한 선수로서의 꿈을 딸 수아에게 투영하는 아버지다. 딸의 재능을 믿고 직접 훈련을 지도하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수아의 미래를 설계하지만, 그 기대가 커질수록 훈련은 더욱 엄격해지고 부녀 사이의 긴장도 깊어진다. 수아 역시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고된 훈련을 견뎌낸다. 자신이 정말 테니스에 재능이 있는지, 이 길이 자신이 원하는 삶인지 확신하지 못하면서도 자신을 위해 희생한 아버지에게 실망을 안기고 싶지 않아 쉽게 라켓을 내려놓지 못한다.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과 딸의 불안이 맞물리며 현실적인 부녀 관계가 형성된다. 최근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들이 늘어난 가운데, 성우의 모습은 우리 사회의 뜨거운 교육열과도 맞닿아 있다. 자녀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고 지원하는 아버지의 헌신인 동시에, 부모의 기대가 자녀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여준다. 김태훈은 성우를 단순히 딸을 몰아붙이는 아버지가 아닌, 사랑과 욕심의 경계를 스스로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인물로 완성했다. 딸의 성공을 바라는 진심과 자신의 꿈을 대신 이루고 싶은 욕망, 수아가 흔들릴수록 더욱 강하게 붙잡으려는 불안까지 절제된 말투와 묵직한 눈빛으로 세밀하게 표현했다. 특히 선한 얼굴과 날 선 얼굴을 자유롭게 오가며 인물의 이면을 설득해온 김태훈의 강점이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딸을 염려하는 아버지의 얼굴부터 코트 위에서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지도자의 얼굴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성우의 복합적인 감정을 쌓아 올렸다. 윤심경 감독 역시 김태훈을 캐스팅한 이유로 그의 눈빛과 정서, 내면의 에너지에 주목했다. 윤 감독은 “김태훈 배우가 가진 가볍지 않은 눈빛과 얼굴에 흐르는 정서, 뜨거운 내면 에너지와 내공 있는 연기력이 ‘성우’의 혼란한 내면을 잘 표현해줄 것이라 믿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보여준 김태훈의 모습에 대한 감독의 신뢰도 남달랐다. 윤 감독은 김태훈이 자연스러운 제스처와 동선을 직접 제안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배우들이 인물의 감정을 헤아릴 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전했다. 이어 “‘성우’라는 캐릭터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김태훈은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인물을 자신의 색으로 완성했다. 영화 ‘좋은 사람’으로 제9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우수’, ‘드림팰리스’, ‘괴담만찬’ 등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스크린뿐만 아니라 안방극장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정년이’, ‘마이 데몬’, ‘연인’, ‘선의의 경쟁’, ‘서초동’, ‘컨피던스맨 KR’, ‘샤이닝’ 등 장르와 성격이 다른 작품을 오가며 매번 새로운 인물을 선보였다. 감정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호흡으로 인물의 서사를 쌓아가는 김태훈의 연기는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부모의 꿈은 어디까지 자녀의 꿈이 될 수 있을까. 김태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딸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쏟는 아버지의 사랑과 욕심, 그리고 그 기대를 견뎌야 하는 딸의 흔들리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태훈이 출연하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9월 2일 개봉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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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3', 역대급 카리스마 박성웅 등장에 살얼음판된 DY기획!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가 역대급 카리스마 클라이언트로 등장한 박성웅과 DY기획의 기강을 잡기 시작한 강지영의 본격적인 활약을 담은 2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 직장인들' 시즌 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공개된 2화 예고편은 DY기획에 새로 합류한 사모펀드 블루스톤의 리스크 매니저 강지영이 매서운 감시의 눈초리를 보내며 시작된다. “회사 전체가 다 리스크”라는 강지영의 날카로운 지적에 분노가 폭발한 백현진 부장이 정면 맞대응에 나서고, 이 과정에서 ‘무도짤’을 연상하는 모먼트까지 탄생하며 기싸움의 정점을 찍는다. 이어 특급 클라이언트 박성웅의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살얼음판으로 변한 DY기획의 모습이 펼쳐진다. 영화 '신세계'의 거친 카리스마를 벗고 ‘친근한 박성웅’으로 이미지 변신을 의뢰하러 왔지만,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바짝 쫄아버린 직원들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총동원하며 사투를 벌인다. 특히 김원훈 주임의 선 넘는 애드리브에 박성웅의 인상이 구겨지며 현장은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급기야 박성웅이 “나는 실제로 뺨을 치는데” 라는 서늘한 한마디와 함께 김원훈에게 다가가 사실 검증에 나서는 초유의 상황까지 벌어져, 과연 김원훈이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롤러코스터처럼 변화하는 박성웅의 표정 변화와 눈치를 보며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직원들의 짠한 모습을 포착했다. 여기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물음표 살인마' 강지영과 사무실 비품 토탈 케어 전문가로 등장한 '정기사(정상훈)'까지 가세해, DY기획을 초토화시킬 강력한 캐릭터들의 맹활약을 예고한다. 애드리브 폭격으로 거침없는 웃음을 날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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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엔터테이너 수상!
(사진출처=지예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지예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하며 예능계 확실한 대세 행보를 증명했다. 지예은은 지난 1일 개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 및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인 만큼, 이번 수상은 그간 예능 활동에서 쌓아온 막강한 대중적 호감도와 존재감을 입증한 결과다. 지예은은 특정 채널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를 비롯해 '런닝맨', '왕은 무얼 자셨는가', '미운 우리 새끼' 등 지상파와 OTT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특유의 솔직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채널과 포맷의 경계를 허무는 지예은만의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이 빛을 발했다. 화제의 오피스 코미디 '직장인들'에서는 세 시즌 연속 핵심 멤버로 출연하며 주어진 상황에 즉각 몰입하는 순발력과 찰진 리액션으로 애드리브의 맛을 완벽히 살려내고 있다. 이어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역사와 음식이라는 이색 소재에 유쾌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온기를 더했다. 나아가 '런닝맨'에서는 거침없는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베테랑 멤버들과의 티키타카 속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능청스러움은 물론, 예측 불허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성으로 매회 웃음과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엉뚱한 매력과 예고 없는 돌발 리액션 등 날것의 재미를 더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와 활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이다. 이처럼 지예은은 출연하는 모든 예능에서 타율 높은 웃음을 완성하며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대중의 선택으로 독보적인 예능감을 인정받은 지예은이 향후 또 어떤 콘텐츠에서 차원 다른 대세 저력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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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제임스, '베스트 댄서' 2관왕 도전!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라이즈 쇼타로, 방탄소년단 제이홉, 코르티스 제임스 등 케이팝을 대표하는 메인 댄서들이 뜨겁게 맞붙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K-POP 아이돌 최고 댄서를 가리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표는 9월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돌 그룹 내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춤선을 자랑하는 최고 댄서를 가리기 위한 장이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예선 투표를 거쳐 최종 결선 후보 12명이 확정되었으며, 현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결선 후보에는 라이즈 쇼타로,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방탄소년단 제이홉, 롱샷 우진, 웨이션브이 텐을 비롯해 코이키즈 잇사,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플레이브 밤비, 엔시티 태용, 에이티즈 우영 등 K-POP을 대표하는 실력파 댄서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코르티스 제임스가 이번에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2연속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1위의 주인공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주인공에게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모받아 송출될 예정이어서 팬들에게 한층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