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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현장 행보로 시정 재가동
조현일 경산시장이 5일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조 시장은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인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이 사업은 하천 수위 조절과 안정적인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하천 생태계의 연속성을 회복해 자연과 시민이 함께 숨 쉬는 가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5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및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이어서 방문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에서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은 요리실, 공작소, 음악·댄스 연습실,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함께 입주해 지역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특히 여름철 우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가치 있는 공간 조성과 미래 세대에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경산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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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 프로그램 운영
대구공업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대구공업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호텔외식조리계열은 지난 5월27일부터 6월4일까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왕의 식탁, 궁중음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한국 음식의 정수를 배우고 식문화적 감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뿐만 아니라 본교 골프레저과, 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타 대학 학생 및 비전공자들이 한데 모여 상호 교류하며 한국 전통 식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융합 학습의 장이 됐다. 대구공업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대구공업대학교) 이론 수업에서는 조선왕조 의궤 기록을 바탕으로 12첩 반상의 특징, 약식동원(藥食同源)의 의미 등 풍부한 역사적 배경을 학습했다. 이어 실습 수업에서는 궁중 보양식인 '초교탕'과 고급 궁중 음식인 '신선로' 등을 학생들이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며 전통 조리법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호텔외식조리계열 1학년)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궁중음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다른 학교 학생들, 그리고 조리를 전공하지 않은 타 전공 학생들과 함께 팀을 이뤄 소통하며 요리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수강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식문화적 안목과 융합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 측은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타 전공 및 타 대학 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개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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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RISE사업 '로컬창업 Boot Camp(집중교육)' 성료
대구과학대학교 학생들이 4~5일 호텔 금오산에서 진행된 '로컬창업 Boot Camp(집중교육)'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지은)는 학생들의 지역 기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RISE사업 창업혁신지원단 주관으로 '로컬창업 Boot Camp(집중교육)'를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문제와 수요를 기반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된 실전형 창업 교육 과정이다.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실습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프는 ▲1대1 창업 멘토링 ▲지역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아이디어 구체화 ▲로컬 창업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로컬 브랜드 포지셔닝 및 SNS 마케팅 실습 ▲팀별 창업 경진대회 등 단계별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구과학대학교 학생들이 4~5일 호텔 금오산에서 진행된 '로컬창업 Boot Camp(집중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참여 학생들은 지역 특산물과 문화, 관광자원, 생활 문제 등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시장성과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수행했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과 마케팅 전략, 고객 분석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캠프에 참여한 임미희 학생(식품영양조리학부)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을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브랜드 기획으로 구체화해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전문가 멘토링과 SNS 마케팅 실습을 통해 실제 사업화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지은 총장은 "로컬창업은 지역의 자원과 가치를 새로운 비즈니스로 연결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학생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창업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경진대회,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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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구보건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와 ㈔대한문신사중앙회가 4일 대구보건대 문화관 213호에서 문신·반영구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4일 문화관 213호에서 ㈔대한문신사중앙회와 문신·반영구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신사법은 문신사의 면허와 교육, 위생·안전관리 기준 등을 규정하는 법안으로 2027년 10월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제도 시행에 앞서 문신·반영구 화장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뷰티코디네이션학과 김미정 학과장과 대한문신사중앙회 장영아 대구지부장 등 양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신·반영구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 개발, 현장 실무 중심 교육 운영, 위생·안전 교육 강화, 최신 기술 및 산업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자격제도 도입에 대비해 현장 맞춤형 실습 시스템 구축과 세미나 및 특강 운영 등 교육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미정 뷰티코디네이션학과장은 "문신·반영구 산업의 전문화와 제도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위생·안전 기준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대학의 보건·뷰티 교육 역량과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해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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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 참가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 경산시 홍보 부스.(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 경산시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가 참가해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2026 경북농식품대전'은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형 농식품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첨단 식품 가공 기술과 푸드테크를 접목한 다양한 제품 전시를 통해 K-푸드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행사장에는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 기업과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가공식품, 건강식품, 전통 식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소비자 시식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특별 할인판매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경북 농식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 경산시 홍보 부스.(사진제공=경산시청) 경산시 홍보 부스에는 과일음료 제조업체 <달달보네하우스>, <아람농장>, 경산 대추를 함유한 대추불고기 <아싸고기>, 앙금 가래떡 <단미정>, 백삼주, 자연비초 <들산초>, 도라지 정과, 경산 대추 쌍화차 <유경식품>, 대추 진액 <한반도> 등 다양한 농식품 업체가 참가하여 소비자 및 바이어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복숭아(신비, 오월도) 무료 시식회, 경북 농식품을 '맛'으로 경험하는 체류형 콘텐츠 허브 'G-푸드바' 참여 등 지역 농식품 기업과 함께 참가해 제품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신규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박주원 소장은 "이번 경북농식품대전을 통해 경산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농가와 기업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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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체류형 관광 모델 강화
경산동의한방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경산시, 경상북도가 함께 운영하는 관학협력 대표 모델인 경산동의한방촌이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현장실사 없이 재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산동의한방촌은 전통 한방문화와 현대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관광지로, 지난 5년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운영 혁신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웰니스 산업 육성에 기여해 왔다.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자문위원회가 지난 4월1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재지정 평가에서 경산동의한방촌은 2025 경주 APEC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대구한의대학교의 전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15종 이상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체험 운영의 전문성, 프로그램 다양성, 고객 만족도, 지역 연계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별도의 현장실사 없이 재지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경산동의한방촌은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 지원, 홍보·마케팅, 온라인 판촉, 웰니스관광 특별 이벤트 참여 등 경상북도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경산시와 경상북도, 대구한의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한방웰니스 산업 육성 정책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경산시는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임당유적전시관, 반곡지, 갓바위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숙박·체험·문화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대학생 단체 체험 프로그램과 해외 교포·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국내외 방문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한방약차, 향수 제작, 한방 화장품,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한국 전통 한방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최용구 한방촌장은 "이번 재지정은 경산동의한방촌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방웰니스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관광지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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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투명·청렴 경영 강화 위해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 나서
4일 열린 협약식에서 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사진제공=수자원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4일 경북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기관 간 감사 역량·교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한국수력원자력 강민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감사기법 공유와 더불어 내부통제 강화 및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교류, 감사인력 상호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물과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두 기관의 만남이 공공부문 내부통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감사 역량을 한 차원 더 높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체감사기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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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HRS코리아와 함께 재학생·고교생 취업 지원 나서
4일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2026 HRS코리아 채용설명회'에서 이재용 총장이 일학습병행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4일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재학생과 고교생을 대상으로 '2026 HRS코리아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 '고교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중견기업인 HRS코리아의 기업 정보와 채용 계획을 소개하고, 재학생과 예비 대학생들에게 취업 및 진로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과 채용 절차를 직접 안내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설명회는 재학생과 고교생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재학생 150여명이 참여한 설명회에서는 HRS코리아 기업 소개와 채용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기업의 주요 사업 분야와 인재상, 직무별 채용 계획, 근무 환경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채용 과정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역량과 직무별 요구 사항, 입사 후 교육 및 성장 기회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현직 기업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확인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3시부터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설명회가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HRS코리아 기업 소개와 채용 안내뿐 아니라 일학습병행과정에 대한 설명이 함께 이뤄졌으며 대구·경북 20여개 고교에서 1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 진학과 취업을 연계한 교육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확인했다. 특히 일학습병행과정 소개에서는 취업과 동시에 대학에 진학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교육 체계와 참여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장점, 취업 연계 가능성 등이 안내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1985년 설립된 HRS코리아는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커넥터 전문 제조기업으로, 품질과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자·전기 산업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수 인재 확보와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과 대학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재학생들에게는 취업 준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고교생들에게는 대학 진학 이후의 진로와 취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진로 설계를 위해 산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설명회, 현장실습, 채용연계 프로그램, 일학습병행과정 등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재용 총장은 "이번 HRS코리아 채용설명회는 학생들이 우수 기업의 채용 정보를 직접 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일학습병행과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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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실무 능력 기르는 캡스톤디자인 EXPO 개최
지난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에서 학생들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지난 2일 교내 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EXPO에는 234개 팀, 1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기획·설계·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결과물을 전시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전공 지식을 총동원해서 실제 문제를 해결해보는 프로젝트형 수업이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며 실무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EXPO에서는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한 문제해결형 과제가 활발히 운영됐다. 총 2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연계 문제해결 과제 61팀, 지역사회 혁신 및 문제해결 과제 9팀 등 총 70개 팀이 산업 수요와 지역 현안을 반영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오른쪽)이 지난 2일 교내 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EXPO'를 참관하며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심사는 창의성, 실용성, 완성도,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기업연계 문제해결 과제 분야에 참가한 리테일 랩(Retail Lab)팀이 수상했다. 리테일 랩팀은 '㈜세정 남성복 브랜드 트레몰로 27SS 패션 신상품 기획'을 주제로 기존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30~40대 소비자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에이징다운(Aging-down)형 뉴베이직 아우터를 기획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한국산학연협회장상 특별상이 신설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별상은 외부 기관이 직접 우수팀을 선정해 수여했으며, 학생들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하고 산학협력 교육의 성과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성한기 총장은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문제 해결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도전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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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여성 일자리 확대·신중년 인재 양성 '맞손'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 2일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 네 번째부터 권기찬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장,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원장.(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평생교육원은 지난 2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과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신중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권기찬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장과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지역 맞춤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자원 개발 ▲신중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연구·지원사업 추진 ▲양성평등 및 가족친화 문화 확산 ▲교육·연구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 및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여성과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권기찬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여성과 신중년의 역량 강화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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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김동순 학생, 배움과 실천 잇는 성인학습자 모델 주목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동순 학생이 진행한 '나만의 칵테일 만들기' 수업.(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동순 학생이 배움과 실천을 연결하는 성인학습자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동순 학생은 계명대학교 디자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한 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대구한의대학교 메디푸드HMR산업학과에 진학해 메디푸드와 HMR(가정간편식), 식음료 산업 분야를 공부하며 전문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학업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현장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며,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는 '요리와 목테일(Mocktail)' 프로그램과 니트 아트웨어(뜨개) 수업 등을 운영하며 창의적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교육 현장과 접목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메디푸드HMR산업학과에서 배우는 전공 지식을 실무와 교육 현장에 연계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동순 학생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성장의 의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수 메디푸드HMR산업학과장은 "성인학습자 중심의 실무형·융복합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공을 새로운 산업 분야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김동순 학생의 사례는 학과가 추구하는 실천형 인재상의 좋은 본보기"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메디푸드, HMR, 카페·외식창업, 식음료 콘텐츠, 와인·칵테일·목테일, 푸드테크 등 미래 식품·외식산업 분야에 특화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와 현장형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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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차세대 통신 권위자 최성현 KAIST 교수 초청 DLS 개최
'제32회 DGIST Distinguished Lecture Series' 강연 포스터.(자료제공=DGIST)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DGIST(총장 이건우)는 4일 오후 DGIST E7(컨실리언스홀) L29호에서 KAIST 최성현 교수를 초청해 '제32회 DGIST Distinguished Lecture Series(이하 DLS)'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에 초청된 최성현 교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손꼽힌다. 현재 KAIST 교수이자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활동 중이며, 서울대학교 교수, 미국 필립스 연구소 시니어 연구원, 삼성전자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해 왔다. 강연은 '연결을 넘어: AI-RAN, 6G, 그리고 지능형 네트워크 인프라의 미래(Beyond Connectivity: AI-RAN, 6G, and the Future of Intelligent Network Infrastructure)'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성현 교수는 인공지능이 내재화된 네트워크 인프라(AI-Native Network)와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RAN)을 비롯해, 무선 네트워킹 및 모바일 컴퓨팅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6G 시대 지능형 네트워크가 나아갈 방향을 조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AI와 통신 기술의 융합이 미래 네트워크 산업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지 심도 있게 다루는 자리로, DGIST 구성원은 물론 관련 분야 연구자들에게 미래 통신 기술의 최전선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산업계와 학계 양측에서 차세대 통신 기술 혁신을 이끌어 온 최성현 교수님을 모시게 돼 기쁘다"며 "이번 강연이 우리 연구자들이 AI와 6G 기반의 미래 네트워크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새로운 융합 연구의 가능성을 넓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DGIST DLS는 국내외 최고 석학을 초청해 세계적인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강연 프로그램이다. DGIST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통신 및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ICT 연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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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주가 500원 상승 후 장마감
SK이노베이션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SK이노베이션 주가 4일기준으로0.43 %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117,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19,200원이고, 저가는 114,500원이다. 거래량은 410,852이다. 전일대비 5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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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클래식&재즈 출국길 문화공연 진행
인천공항, 클래식&재즈 출국길 문화공연 진행./사진제공=인천공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5일 17시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역 내 서편 노드광장에서 두 번째 출국길 콘서트 ‘싱크 인 클래식 앤 재즈(Sync in Classic & Jazz)’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출국길 콘서트는 공사가 진행하는 문화예술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출국 전 공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싱크 인 클래식 앤 재즈(Sync in Classic & Jazz)’를 주제로, 클래식의 우아한 선율과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의 경우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팝재즈로 표현하는 ‘튠어라운드(Tune'Around)’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레이어스 클래식’이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유튜브 채널인 ‘데일리 버스킹(Daily Busking)’과 협업해 공연 현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으로, 인천공항의 문화예술 공연과 K-컬처의 매력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 대한 상세 정보는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하는 여객 및 공항 상주직원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의 관문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며 K-컬처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여객들에게 특별한 공항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공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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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주가 상승 중
서울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서울제약 주가 4일 9시 20분 기준으로 1.14%상승 중 이다. 시가는 2,190원이다. 현재 고가는 2,330원이고, 저가는 2,16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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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 주가 상승 중
켐트로스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켐트로스 주가 4일 9시 11분 기준으로 2.81%상승 중 이다. 시가는 4,450원이다. 현재 고가는 4,640원이고, 저가는 4,43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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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주가 상승 중
광동제약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광동제약 주가 4일 9시 9분 기준으로 1.22%상승 중 이다. 시가는 6,500원이다. 현재 고가는 6,640원이고, 저가는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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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생태보존협회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보훈의 쌀 기증
(사진제공:수영강생태보존협회) 2일 수영강생태보존협회 회원들이 부전오리존에서 월남참전 금정지회에 사랑의 보훈 쌀 20포를 기증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지역 환경단체인 수영강환경보존협회(회장 권무상)가 2일 부전오리존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보훈단체에 사랑의 보훈의 쌀 80포를 전달하였다. 2026년 사랑의 보훈 행사는 수영강생태보존협회가 매월 진행하는 수영강 하천 정화에 함께한 지역 호국보훈단체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의 보훈 쌀을 전달하는 하는 행사이다. 2026년 사랑의 보훈의 쌀 80포는 금정구 해운대구 동래구 특수 무공자회. 금정구 월남 참전 금정지회 등에 전달되었다. 수영강생태보존협회권무상 회장은 매년 온기(溫氣)나눔 실천으로 3월 경로 효(孝)잔치, 6월 호국보훈의 달 호국나눔, 9월 가족사랑 행사, 12월 연말 온기 나눔 사랑의 쌀 기증 등을 펼치며 분기별 훈훈한 온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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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청년들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 탐방 운영
대구상공회의소 '지역 우수 기업 탐방' 프로그램.(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역 청년들에게 생생한 산업 현장 체험과 구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지역 우수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들이 우수기업의 현장 분위기와 직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소그룹 형태로 기업 현장을 탐방하며 기업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실전 Q&A 시간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밀착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기업탐방에는 삼보모터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수월한방병원, 커피명가 등 지역의 다양한 우수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청년들이 탐방 후 팀별 활동보고서를 작성·제출하도록 하여 단순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탐방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병갑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대구의 우수기업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구직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청년들의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6월에도 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또는 대구 일자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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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경제 이끌 '고용친화기업' 신규 공모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광역시는 오는 30일까지 고용과 근로환경이 우수한 지역기업을 발굴·지원하는 '2026년 고용친화기업 선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우수한 고용 창출 성과와 복지제도를 갖춘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대구시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구시 고용친화기업은 HD현대로보틱스㈜, ㈜엘앤에프, ㈜IM뱅크, ㈜대동 등 총 62개사다. 이들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은 4243만원이며, 평균 24종의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등 지역 최고 수준의 임금·복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에도 고용친화기업 29개사를 대상으로 복지제도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해 참여 기업들로부터 높은 만족도(5점 만점에 4.6점)를 얻은 바 있다. 고용친화기업 신청 자격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며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대졸 초임 연봉 3500만원 이상 ▲복지제도 10종 이상을 운영하는 지역기업이다. 일자리 창출 실적과 경영 건전성, 고용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8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고용친화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 수여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직원 복지제도 및 휴게시설 확충 등을 위한 맞춤형 고용환경 개선 지원(기업당 최대 1700만원), 기업 브랜드 홍보 지원, 지역 청년 대상 채용 연계 행사 참여, 고용친화기업의 날 운영 등 직·간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및 대구일자리포털, 대구테크노파크, 고용친화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문의는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053-757-3736)으로 하면 된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AI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신기술 분야의 우수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일자리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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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닉스 주가 42원 하락 후 장마감
라닉스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라닉스 주가 2일기준으로 2.19%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880원이다. 금일 고가는 2,000원이고, 저가는 1,798원이다. 거래량은 193,231이다. 전일대비 42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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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세계 자전거의 날을 맞아친환경 공유자전거 서비스 지역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에너지 절감 및 공항 인근 지역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공항 주변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진은 정부합동청사 앞에 설치된 ‘따봉자전거존’의 모습./사진제공=인천공항공사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월 3일 UN이 지정한 ‘세계 자전거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감 및 공항 인근 지역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따봉자전거’와 함께 공항 주변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2024년 ‘따봉자전거’ 운영사인 ㈜봉모빌리티와 함께 공유형 자전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전거 전용도로 재포장, 전용거치대 및 안내시설 설치,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해 공항 인근 공유 자전거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최근 중동 전쟁 발 에너지 위기 속,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인천공항 주변 인기 명소 및 상주직원 출퇴근 거점으로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따봉자전거’의 대여·반납 거점이 서비스 지역 전반으로 확대되었다. 기존에는 일부 거점 중심으로 공유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하늘정원, 물류단지, 공항신도시, 화물터미널 등 서비스 지역 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자전거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공항 상주직원 대상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공항철도 공항화물청사역과 화물터미널 입구에 공유자전거 대여·반납 구역을 신설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이를 통해 상주직원들의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이번 서비스 확대 이후,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량과 안전성을 확인한 후 정식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자전거 대여 위치, 이용 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따봉자전거’ 모바일 앱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따봉자전거 운영사인 ㈜봉모빌리티의 고봉수 대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공항 상주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더욱 편리하게 친환경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사와 함께 공항 인근 친환경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공유자전거 서비스 연계 강화로 상주직원들의 출퇴근 환경이 개선되고 방문객들도 편리하게 친환경 이동 경험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항 인근 저탄소·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지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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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주가 1,350원 하락 후 장마감
아사아뉴스통신 DP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하나투어 주가 2일기준으로 3.66%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36,500 원이다. 금일 고가는36,500 원이고, 저가는 35,350원이다. 거래량은 82,354이다. 전일대비 1,35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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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 12,000원 상승 후 장마감
LG전자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LG전자 주가 2일기준으로 3.15%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423,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438,000원이고, 저가는 330,000원이다. 거래량은 10,465,296이다. 전일대비 12,0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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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주가 13,000원 상승 후 장마감
SK텔레콤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SK텔레콤 주가 2일기준으로 11.59%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34,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39,500원이고, 저가는 112,100원이다. 거래량은 8,150,293이다. 전일대비 13,0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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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농기계 주말 임대 '대박'…2주 만에 작년 절반 돌파
달성군 옥포읍 농기계 임대사업장.(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봄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대구 달성군의 주말 농기계 임대 실적이 크게 치솟고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농기계를 빌려주는 맞춤형 행정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들로부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달성군은 지난 5월9일부터 오는 6월21일까지 7주간 주말 및 공휴일 구분 없이 농기계임대사업장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운영 중반을 넘어선 현재, 농번기 수요가 집중되며 임대 실적이 급증하는 추세다. 군에 따르면 휴일 특별 운영 이후 주말·공휴일 하루 평균 방문객은 100명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달 9일 주말 운영 시작 후 단 2주 만에 281건의 주말 임대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해 봄철 휴일(몇주) 전체 주말 임대 실적(426대)의 절반을 가뿐히 넘어섰다. 5월 말 기준 올해 총 임대 건수는 5600건을 돌파했으며, 군은 올해 최종 임대 실적이 1만4000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달성군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농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굴착기 등 신규 장비 85대를 새로 도입했다. 이로써 총 109종 724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임대료 50% 감면 정책도 병행 중이다. 이 같은 선제적 투입과 임대료 감면은 고가의 농기계 구입비와 유지관리비 부담에 시달리던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며 실질적인 농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달성군은 옥포, 현풍, 하빈 등 총 3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말 특별 운영으로 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고장 등 돌발 상황에도 현장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 체계를 완비해 농번기 일손 끊김을 방지하고 있다. 사업장을 찾은 농민 A씨는 "농번기에는 주말이 따로 없는데, 군에서 휴일에도 문을 열어주고 고장 대처까지 해주니 안심이 된다"며 "농가 사정을 잘 아는 참 고마운 서비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오명숙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은 농가 소득 향상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6월21일 종료 시까지 농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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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운영
경산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현판 전달식.(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 경산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 친화적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은 아이 안전을 고려한 일정 면적 80㎡ 이상 공간을 갖추고 영업자의 참여 의지가 있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올해 일반음식점 15개소를 '웰컴키즈존'으로 지정하고, 현판과 유아용 의자, 식기류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 한편 경산시는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된 이경채자인한우식육식당에서 웰컴키즈존 현판 및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권동목 지부장과 경산시보건소 안병숙 소장 등이 함께 했다. 경산시 아동친화음식점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4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경산의 우수한 먹거리와 음식점 등 맛집을 소개하는 전용 스마트 플랫폼 '식담, 경산을 맛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동목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월컴키즈존 운영이 아이와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아동 친화적인 외식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아동친화음식점 지정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양육 문화가 확산되고,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이 더욱 널리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