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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수영강생태보존협회) 2일 수영강생태보존협회 회원들이 부전오리존에서 월남참전 금정지회에 사랑의 보훈 쌀 20포를 기증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지역 환경단체인 수영강환경보존협회(회장 권무상)가 2일 부전오리존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보훈단체에 사랑의 보훈의 쌀 80포를 전달하였다.
2026년 사랑의 보훈 행사는 수영강생태보존협회가 매월 진행하는 수영강 하천 정화에 함께한 지역 호국보훈단체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의 보훈 쌀을 전달하는 하는 행사이다. 2026년 사랑의 보훈의 쌀 80포는 금정구 해운대구 동래구 특수 무공자회. 금정구 월남 참전 금정지회 등에 전달되었다.
수영강생태보존협회권무상 회장은 매년 온기(溫氣)나눔 실천으로 3월 경로 효(孝)잔치, 6월 호국보훈의 달 호국나눔, 9월 가족사랑 행사, 12월 연말 온기 나눔 사랑의 쌀 기증 등을 펼치며 분기별 훈훈한 온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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