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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8일 NATO 정상회의 참석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7월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2026년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참석은 지난달 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 시장인 NATO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 (사진제공=청와대) 이번 방문은 15년 만에 이루어진 국빈 방문으로서, 역대 정부 중 가장 이른 시기인 취임 후 1년 만에 이루어졌다는 점이 양국 관계 발전을 향한 양국 정상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몽골 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축제’ 개막식에도 주빈으로서 함께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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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영남에 60조원 투자
(사진제공=삼성전자)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삼성은 3일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에서 개최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영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약 6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제조 AI 선도를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 배터리 ▲AI서버용 패키지 기판∙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 ▲최첨단 고부가가치선 등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AX와 로봇을 활용, 기존 산업을 최첨단 산업으로 전환해 양질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한다는 목표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를 통해 영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① 삼성전자∙삼성SDS, 휴머노이드∙제조AX 접목, 최첨단 미래 제조단지 구축 예정 구미에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제조∙로봇 자동화 산업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 신축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②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의 세계 최초 양산 목표 울산에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탑재되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추진하고, 에너지저장장치(BESS)용 리튬인산철(LFP)∙나트륨 배터리 양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③ 삼성전기, AI서버용 패키지 기판∙MLCC 핵심 기지 육성 추진 부산을 고성능 패키지 기판과 고부가 MLCC 마더라인 핵심 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④ 삼성중공업, 최첨단 고부가가치선∙해양 인프라 건조 기지 조성 거제에 AI팩토리 설비∙로봇∙자율운항 기술 관련 투자를 통해, 첨단 3X(Digital∙AI∙Robot Transformation)에 기반한 자율형 조선소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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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월드컵 실망 진심으로 사과"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변함없이 한국 축구를 걱정하고 사랑해주시는 축구팬 여러분,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와 다른 결과로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대회의 실패를 교훈삼아 깊은 반성과 성찰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다시 준비해 나가겠다. 여러분의 질타와 비난 모두 겸허히 듣고, 더 나은 한국 축구를 만들기 위해 정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그러면서 "최근 각종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뉴스화한 억측성 보도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며 "한국 축구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축구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드리며, 저희 협회는 앞으로도 축구 본연의 숭고한 가치와 순수함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협회 정관상 회장 궐위시 60일 이내 선거를 진행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선거제도는 협회 정관 준수를 기본으로 하되, 대한축구협회의 상위 기관인 국제축구연맹과 대한체육회의 정관과도 충돌하지 않아야 한다. 이에 따라 협회는 현재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고민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력강화위원회는 3일 회의를 열어 감독 선임과 관련한 다각도의 방향성을 검토키로 의견을 모았다. 전강위는 국가대표팀이 흔들림 없이 아시안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표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후속 회의를 통해 하반기 A매치 일정 등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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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에 지드래곤 위촉
(사진제공=멜론)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오는 7월 19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의 홍보대사로 G-DRAGON(권지용)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G-DRAGON은 K-POP을 넘어 문화예술 전반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온 아티스트로, 2024년 저작권 기부를 통해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JUSPEACE Foundation)을 설립하고 명예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저스피스재단은 ‘정의(Justice)와 평화(Peace)’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과 창의성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 플랫폼으로, 소방관 회복 프로그램, 마음건강 프로젝트, 미래세대 창의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작은 참여가 세상을 바꾸고 평화를 만든다’는 G-DRAGON과 저스피스재단의 가치가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평화를 위한 국제협력’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의미를 세계에 알릴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했다. 한편, 저스피스재단은 이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국내 개최를 계기로,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Heritage in Peace)’를 7월 10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유산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에 대한 자발적 기부 독려를 통해 시민, 기업, 도시가 유산을 함께 지켜나가는 새로운 참여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중 부산 시민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 이후 위원회 개최도시에서도 그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캠페인’의 첫 모범사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으로 전달되어 전쟁과 기후위기, 자연재해 등으로 위협받는 세계유산 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G-DRAGON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서 캠페인 홍보영상과 현장 행사에 참여해 국내외에 ‘문화와 참여를 통한 평화(Peace through Culture & Participation)’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G-DRAGON 측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유산은 인류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 행동할 수 있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G-DRAGON과 저스피스재단이 함께함으로써 세계유산위원회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시민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유산위원회가 세계유산 보호의 새로운 참여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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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54%...민주 41%·국힘 26%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026년 7월 첫째 주(6/30-7/2)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4%가 긍정 평가했고 36%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80%를 웃돌고,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4%)·보수층(62%)에 많다. 중도층은 58%가 긍정적, 33%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60%대로 높은 편, 20대와 70대 이상에서 41%로 가장 낮다. (사진제공=청와대)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47명, 자유응답) '경제/민생'(24%), '외교'(14%), '전반적으로 잘한다'(8%), '소통'(6%), '서민 정책/복지'(5%), '추진력/실행력/속도감'(4%), '직무 능력/유능함', '지역 균형 발전'(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5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16%), '부동산 정책'(9%), '독재/독단'(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이상 6%), '지역 간 균형 문제', '국방/안보',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이상 4%),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5%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9%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한성숙./아시아뉴스통신 DB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했다. 네이버 CEO 출신으로 현 정부 첫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었던 그는 지난 6월 7일 후보로 지명됐고, 25~26일 인사청문회를 치렀다. 한국갤럽이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5명에게 신임 국무총리 적합 여부를 물은 결과, 31%가 '적합하다'고 답했고 23%는 '적합하지 않다'고 봤다. 46%는 판단을 유보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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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1430장 판매한 한의사 구속 기소
검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훈)는 3일 장당 3만 원에 예비군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총 1,430장을 판매한 한의사를 허위진단서 작성죄 등으로 구속 기소하고, 허위진단서로 훈련을 연기한 예비군 대원 300명을 예비군법위반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하였다. 검찰은, 한의사가 건강한 예비군 대원들로부터 전화 등으로 허위진단서 발급을 요청받고 대면 진료 없이 요추 염좌 등 전치 3주의 진단서를 장당 3만 원에 발급해 준 사실, 예비군 대원들이 이를 이용하여 2박 3일 병력 동원훈련 등 예비군훈련을 총 1,984회 연기한 사실, 예비군 대원 300명 중 95명이 허위진단서로 예비군 8년 차까지 훈련을 연기하여 결국 연기된 예비군훈련을 받지 않고 복무를 만료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검찰은 허위진단서작성죄로만 불구속 송치된 사건을 보완수사하는 과정에서, ① 한의사가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하고, ② 예비군 동대에 허위진단서를 팩스로 대신 제출하거나 예비군 대원에게 연기 방법을 안내하는 등 훈련 연기 과정에도 적극 가담한 사실을 확인하여 의료법위반, 허위작성진단서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범행을 추가로 인지하고 한의사를 직접 구속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앞으로도 예비군훈련 연기 제도를 악용하여 성실하게 의무를 이행하는 예비군 대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 저하를 초래하고, 예비군 제도의 실효성을 훼손하여 국방력를 저하시키는 관련 사범을 엄단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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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상당 짝퉁 공기청정기 필터 등 밀수·유통조직 검거
(사진제공=관세청 인천공항세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해외 유명브랜드를 도용한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 등 6만 9천점(정품시가 70억 원 상당)을 중국에서 불법 수입해 유통한 조직을 검거하고, 지난 5월 19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로 총책 A씨를 구속 송치하고, 중국에 체류 중인 공급책 B씨를 지명수배하였으며, 국내에서 온라인 유통에 가담했던 공범 3명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송치된 총책 A씨와 공범들은 5월 27일 인천지방법원에 기소되어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인천공항세관의 수사 결과, 이들 조직은 세관 검사를 회피하기 위해 상표를 표기하지 않은 포장 박스에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 등을 담아 수입하거나, 다수의 개인․사업자 명의로 자가사용 물품이나 상용 견품인 것처럼 위장하여 수입한 후, 국내 창고에서 가짜 정품 포장 박스로 재포장하는 속칭 “박스갈이” 작업을 거쳐 국내 유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짝퉁 필터를 정품인 것처럼 광고하고,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하면 소비자들이 짝퉁으로 의심한다는 점을 노려 정품 대비 80%~90%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또한, 단속기관의 추적과 온라인 오픈마켓의 제재에 대비하여, 오픈마켓에 다수 판매자 계정을 등록하고, 짝퉁 판매 사실이 적발되어 일부 계정이 차단되더라도 다른 계정을 통해 가짜 필터의 불법 유통을 지속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인천공항세관은 현장에서 압수한 가짜 필터(5개 브랜드 10종 모델)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에 의뢰하여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시험․검사를 실시한 결과, 그 중 3개 모델에서 사용이 금지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공기청정기 등 필터에 대해서 안전기준 위반 제품으로 행정처분(수입·판매금지, 회수명령) 및 유통차단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행정처분 및 유통차단 이후, 통신판매중개자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전기준 위반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 중단, 폐기 및 회수 방법 등을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판매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기준 위반 제품의 회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관세청과 기후부는 부처간 협업을 통해 공기청정기 필터 등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안전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민생을 위협하는 불법·부정물품의 수출입 및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위조 상품의 밀수·유통 행위는 타인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라고 강조하며, “위조 상품의 밀수․유통과 같은 불법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관세청에 적극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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