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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주택자 종부세, 거주·비거주 구분 두지 않기로 강하게 요청"
박성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종부세의 경우 1주택자에 대해 거주·비거주 구분을 두지 않기로 강하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청년, 신혼부부 등 미래세대를 위한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전월세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했다."라며 "특히 신속한 공급을 위해 당정이 적극 노력하겠다. 권한 이양을 통한 인허가 기간 단축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 법안을 국회에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 구청장들의 요구 등을 종합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기초단체장에게 권한을 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겠다. 민간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앞으로 적극 논의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사항을 점검하고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 하시는 분에 대한 거주 인정 확대 등 다양하게 제기되는 의견에 대해 당정이 공감대가 형성됐다."라고 전했다. 박성준./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종부세의 경우 민주당은 1주택자에 대해 거주·비거주 구분을 두지 않기로 강하게 요청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정은 민생·개혁, 국정과제 법안 등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9월 정기국회에 대비한 입법전략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정은 정기국회 및 예산안 심사 일정과 연계하여, 민생·개혁 등 관련 법안이 최대한 연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입법 역량을 집중 계획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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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서 40대 심정지...지게차·구조물 사이 끼여
(사진제공=쿠팡)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23일 오후 12시 45분께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노동자 A씨가 지게차 운전 중 사고를 했다. A씨는 물류센터 안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던 중 뒤에 있던 구조물과 부딪힌 뒤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목 부위가 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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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 삿포로시 남동쪽 해역서 규모 6.0 지진...국내 영향 없어
(사진제공=기상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일본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10시 45분 00초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남동쪽 190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80도, 동경 142.90도이며 발생깊이는 40km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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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남부지방 중심 소나기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4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내륙과 전남권, 경북권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는데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낮 동안에는 구름 사이로 일사가 더해져 당분간 폭염이 이어지겠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겠고 일부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에는 35℃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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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서 지진 71회...위기경보 '주의' 상향
(사진제공=기상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23일 06시 4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지역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지진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해남군에서 최대진도 Ⅳ가 관측되었으며, 유감신고는 총 2건(06시 53분 기준, 해남1·신안1) 접수되었고, 피해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지역에서는 지난 8월 14일 이후 규모 2.0 이상 지진 7회를 포함해 총 71회 소규모 지진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기상청, 소방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등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피해상황과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지진은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할 규모는 아니나 동일지역에서 지진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현재까지 피해는 없지만 동일 지역에서 지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추가 지진 발생에 대비해 비상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관련 정보를 국민께 신속·정확하게 전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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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실시...올해 90조~110조 예상
(사진제공=삼성전자)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천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또한 삼성전자가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2024~2026년 3년간 주주환원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매년 9조8천억원씩 총 19조6천억원의 정규배당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1조3천억원의 특별배당과 8조4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행했다. 2026년 주주환원까지 포함하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의 주주환원 규모는 총 120조~14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우선 2026년 3분기에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10월말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나머지 주주환원은 2026년 경영실적이 확정되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환원 방식과 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 임직원 보상을 위한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의결했다. 임직원 보상을 위한 자사주 매입도 주주가치 증대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한편, 주주환원 계획을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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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 돌파
(사진출처=오디세이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기 23일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19일 만의 기록으로 '오디세이'는 6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이틀 만에 100만명을 추가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콜먼,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 미아 고스, 엘리엇 페이지, 히메쉬 파텔, 윌윤리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