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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를 마치고 평가회 가져
〔사진제공:나민협〕25일 솔내음 연회장에서 제2회 나훈아노래대회 성과평가회에서 정연옥 대회장과 최상기 추진위원장 등이 권무상 수영강생태보존협회장에게 표창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나훈아 거리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활동이 점차 열기를 더해가운데 26일(화) 19시 학사모∙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이하 나민협)∙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이하 부광본)등 단체 대표 등 관련자 50여 명이 솔내음 연회장에서 2025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평가회를 가졌다. 나민협, 부광본, 학사모, 동부산환경NGO연합 등 민간단체들은 순수 공익활동으로 지난해 11월 9일(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나훈아 거리조성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예심을 열었고, 이어서 16일(일) 대망의 본선 경연을 펼쳐 성공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이인재 심사위원은 “나훈아 노래대회는 단순한 노래대회가 아니라 부산의 문화예술의 기폭제가 되기 위한 출발점으로 여기고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심사에 임했다”며 “나훈아 노래대회는 이제 100만 명 시민운동으로 확산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2026 제3회 나훈아 노래대회는 7월 중 열린다고 전해 그 진행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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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케이팝센터, 남산서 ‘K-POP NIGHT in NAMSAN’ 상설공연 론칭
11월24일 상설공연 쇼케이스월드케이팝센터, 글라스홀에서 K-POP 상설공연 론칭, 첫 무대 11월 25일 성대 개막.(월드케이팝센터제공)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서울 남산 크레스트72 글라스홀에서 11월 25일, 월드케이팝센터와 로원홀딩스가 공동 주최하는 ‘K-POP NIGHT in NAMSAN’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K-POP과 한국 관광을 결합한 공연형 콘텐츠의 첫 공식 런칭으로, 중국 단체 관광객 300명을 포함한 총 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한국 전통공연과 K-POP 댄스팀의 합동 무대를 시작으로, 인기 아이돌과 신예 그룹 공연, 포토타임, 굿즈 이벤트, 화장품·푸드·의료관광 브랜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그맨 신동수, 가수 김한, 유명 K-POP 댄스팀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월드케이팝센터는 이번 런칭을 계기로 남산을 배경으로 한 정기 상설공연 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매월 12회 공연을 통해 K-POP과 도심 관광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한류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에는 서울 중구청,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중국대사관 등 공공기관과 민간 후원기관이 참여하며, 향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계절별 테마 공연, 글로벌 패키지 상품 개발, 방송 콘텐츠 협력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월드케이팝센터 측은 “이번 ‘K-POP NIGHT in NAMSAN’은 명동·남산 일대 상권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에서 K-POP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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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케이팝센터, 말레이시아에 K-POP 전용 채널 진출… 글로벌 한류 확산 본격화
월드케이팝센터, 말레이시아 MY Hankuk TV와 채널 운영 계약 체결.(월드케이팝센터제공) 월드케이팝센터, 말레이시아 MY Hankuk TV와 채널 운영 계약 체결.(월드케이팝센터제공)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월드케이팝센터가 말레이시아 한국문화 전문 방송 플랫폼 MY Hankuk TV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자체 브랜드 채널 ‘월드케이팝TV(World K-POP TV)’의 채널 편성 및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은 센터가 기획·제작한 K-POP 콘텐츠를 해외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해외 방송 진출의 공식 이정표가 됐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MY Hankuk TV는 내년부터 매일 5시간 동안 월드케이팝TV 전용 K-POP 콘텐츠를 고정 송출한다. 프로그램 구성에는 숏폼 드라마, 오디션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 콘서트와 페스티벌 영상 등 폭넓은 K-컬처 라인업이 포함돼 현지 시청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케이팝센터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방송 진출이 아니라, K-POP과 한류 문화를 글로벌 시청자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적 발판”이라며, “말레이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전문 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한류 확산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협약이 동남아시아 시장과의 문화 교류 강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네트워크 확대에 중요한 전략적 성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월드케이팝센터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현지 채널을 통해 고정 송출됨으로써, 한류 팬덤 확대와 동남아시아 내 K-POP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글로벌 진출은 한국 문화 콘텐츠 산업의 해외 확산 전략에서 중요한 사례로, 월드케이팝센터가 한류 문화의 선도자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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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월드케이팝센터에서 K-컬처 글로벌 교육 현장 조명
국회방송 ‘국회 K-컬처에 날개를 달다’ 월드케이팝센터 촬영,배우 류승수와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월드케이팝센터제공) 국회방송 ‘국회 K-컬처에 날개를 달다’ 월드케이팝센터 촬영,(월드케이팝센터제공)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서울 남산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가 국회방송(NATV) 프로그램 ‘국회 K-컬처에 날개를 달다’ 촬영지로 선정되며 글로벌 한류 교육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번 촬영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K-POP 댄스 클래스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우 류승수와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MC로 참여해 직접 수업을 체험하며 현장의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글로벌 걸그룹 블링원(Blingone)의 클로이가 특별 참여하고, 보이그룹 제넥스(Zenex)가 트레이너로 나서 중국 왕홍 19명을 포함한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전문적인 K-POP 트레이닝을 제공했다. 월드케이팝센터는 K-POP 트레이너 양성 과정, 자격증 발급, 글로벌 한류 인재 DB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 각국 팬과 예비 아티스트가 찾는 한류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국회방송 촬영을 통해 K-POP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문화 외교와 국제적 소통 수단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월드케이팝센터의 역할이 강조됐다. 센터는 향후 남산을 대표하는 K-컬처 체험 공간으로 한류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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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훈아거리조성 100만 명 서명 나훈아노래대회 본선에서 재점화
〔사진제공: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16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나훈아거리조성 나훈아노래대회 본선을 마친 본선 출연자들과 운영진들이 수상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6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시민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나훈아 거리조성 시민운동으로 진행한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마쳤다.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이하 부광본)∙학사모∙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이하 나민협)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한 나훈아 거리조성 시민운동으로 진행된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는 9일 예심을 거쳐 오늘 27명이 참여하여 열띤 본선을 벌여 나훈아의 “망모”을 부른 박재한(부산)씨가 대망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본선 참가자들이 11시 30분 정각 경연 순서 번호를 직접 공개 추첨을 통해 정하고 바로 경연에 돌입했다. 심사위원들은 25명으로 문화예술계, 가수, 여성계, 민간단체 대표 등을 다양하게 포진하여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경연 결과는 대상 박재한(“망모”/부산), 금상 신욱진(“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부산), 은상 이경효(“테스형”/전남), 동상 이준이(준현)(“감사”/부산)가 차지하였고 특별상으로 말도말지(“어메”/경주), 이종만(“무심세월”/부산) 이 차지 하였다. 부광본 관계자는 “이번 2025 나훈아거리 조성 시민운동으로 진행한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는 부산시민들의 나훈아에 대한 사랑, 나훈아 노래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거대한 문화 이벤트였다”며 내년(2026)에는 6월 개최를 계획하여 더욱 알차고 내실있게 진행해 볼 것이라고 했다. 부광본과 나민협은 지난 10월 19일 출발한 100만명 서명운동을 계속 이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하반기 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으로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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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입학식,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성대히 개최
한중최고자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입학식(사진제공=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아시아뉴스통신=한주성 기자] 한중 양국의 발전과 미래 지도자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회장 김종록)가 지난 11월11일(화) 국내 최초로 치외법권지역인 주한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에서 제12기 입학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는 2012년 창립 이래 양국의 정치지도자 및 기업인들의 양국 방문과 교류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주최기관인 한중차세대청치지도자포럼(여야국회의원), 그리고 중국대사관의 후원 속에 성공한 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교육과 해외진출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있으며 한중양국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는 어느덧 12기를 맞이하여, 국내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많은 대학의 최고경영자 과정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는 현재에 보기 드물게 성공한 기업인 150여명이 지원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0여년을 넘게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를 이끌어 오고 있는 김종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사람은 곧 자산이다”라는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을 인용하여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의 한국과 중국을 어우르는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어려운 기업경영에 활로를 찾고 아카데미를 통해 삶의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기를 당부하며, 지금이야말로 한중 양국이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야 할 시점이며, 12기 입학생들에게 금번을 통해 꿈과 희망과 용기를 더해주는 귀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현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을 역임한 김두관장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김영배, 이상식, 조인철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박성민, 이인선, 정성국 국회의원 등 여야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교총회장을 역임한 정성국국회의원은 축사에서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150명 입학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김종록회장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라고 극찬을 하였다. 이어서 입학식에서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경주APEC 한중 정상회담이 갖는 의미와 한중 협력의 새로운 방향 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격상하는정상회담이 되었고 양국의 다양한 협력 방안등이 논의되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이번 행사는 최근 APEC 정상회담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의 한중 정상회담 직후에 개최되어, 한중 관계가 새로운 전환 국면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라고 평가하였다. 앞으로 한중최고지도자아카데미 제12기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의 강의와 성공한 기업인 150여명의 수강생이 다함께 참여하여 인생에 가장 중요한 모임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축하만찬을 통해 오랜 만남같은 친교의 장이 마련되어 더한층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아카데미로서의 명성을 볼수 있는 귀한 입학식이 거행되었다. wisechoice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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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동탄·오산 숙원' 분당선 연장 요구에 국토부 응답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장 전용기 국회의원.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화성정,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분당선 기흥–동탄–오산 연장 사업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구하는 부대의견을 제시했으며, 국토교통부가 이를 수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용기 의원이 제시한 부대의견은 경기 남부권의 극심한 광역교통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분당선 기흥–동탄–오산 연장 사업'이다. 이번 연장 사업은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를 거쳐 오산까지 노선을 잇는 계획으로, 동탄2신도시를 비롯한 경기 남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 특히, 심각한 출퇴근 교통난 해소와 서울 강남권·분당 등 주요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조속한 추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전용기 의원은 예결소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사를 주재하는 과정에서 동탄신도시 등 경기 남부권 주민들이 겪는 교통 인프라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국토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전용기 의원은 "국토부의 부대의견 수용으로 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이 확보됐다"며 "검토에서 그치지 않고 착공과 개통까지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부대의견이 포함된 2026년도 예산안은 앞으로 상임위 전체회의 의결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forzahk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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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오산 매핑 프로젝트' 운영
▲ 오산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오산 매핑 프로젝트’ 운영 오산시는 지난 11월 4일과 6일,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 자원 매핑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산 관내 공공기관 4곳과 평생교육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다양성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1월 4일에는 공공기관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팀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상호작용하며 기획 맵을 작성하는 과정을 진행했으며, 11월 6일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키워드 분석을 통해 기관별 프로그램 주제를 선정하고 세부 기획안을 구체화하는 워크숍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는 시민의 교육 수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고, 공공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자원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통합적 지역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잠재된 평생학습활동가를 발굴하고, 공공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학습 접근성과 교육 다양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 복지·문화·고용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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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좋은 아빠가 되면 가정, 사회,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경기도 아빠스쿨’ 제1기 졸업식 개최
▲ 8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아동.가족분야전문가.아빠스쿨 가족등이 참석한가운데 2025년 ‘경기도 아빠스쿨’ 졸업식을 하고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빠스쿨’ 졸업식에서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동참한 남성 양육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아이를 키우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자식과 대화를 중단하면 나중에 다시 대화를 회복하는 데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내가 젊었을 때 (아빠스쿨 같은) 교육을 받았더라면 우리 집 아이에게 조금 더 마음으로 다가가는 그런 아빠가 되지 않았을까. 마음속으로는 자기 자신을 희생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도 표현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졸업생 여러분들은 자녀들과 소통은 물론이고, 배우자하고도 소통을 잘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리라 믿는다”며 “좋은 아빠가 되면 가정이 행복해지고, 가정이 행복해지면 우리 사회가 행복해지고, 우리 사회가 행복해지면 대한민국이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아빠스쿨’은 남성 양육자의 양육 역량 강화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처음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재단에서 자체 개발한 콘텐츠에 기반해 5개 자녀 발달 단계별(준비기, 영아기, 유아기, 초등기, 청소년기) 맞춤형 교육과 1:1 맞춤 상담, 마음돌봄 캠프, 교류활동 등을 운영했다. 총 159명의 남성 양육자가 참여했다. 졸업식은 참여자와 가족이 함께 지난 과정을 돌아보며 남성 양육 문화 확산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수학생 시상(경기도지사상, 재단 대표이사상), 졸업증 수여, 빛 퍼포먼스, 샌드아트 공연 등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성장과 변화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졸업식 현장에는 김동연 지사와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외에도 참여자 가족들이 함께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도 아빠스쿨’ 참가자들은 남성 양육자의 가족 내 역할을 재정립하고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남성 양육자로서의 자신감과 실천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프로그램 성과를 평가했다. 경기도는 만 18세 이하 미성년 양육 남성 또는 예비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중심 ‘아빠스쿨’과 함께 4~7세 양육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소통중심 ‘아빠하이’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도는 남성 양육자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양육지원을 통해 평등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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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장애인e스포츠대회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려
(사진제공:울산광역시장애인e스포츠연맹) 울산광역시장애인e스포츠 대회가 열릴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 경기장모습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광역시장애인e스포츠의 큰 잔치가 열린다. 8일(토) 울산광역시 장애인체육관 실내무대에서 제11회 울산장애인e스포츠대회인 「2025 희망을 쏘다」가 선수/가족/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사이버상 체육활동인 e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장애인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외부와 소통하고 짜릿한 승리감을 맛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가 후원하고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몽돌시낭송회, 음사모, 수평선문학, 희망다(茶)잎, 희망나눔봉사단, 무궁화봉사단, 가지산팬플룻 등 시민단체가 우정 참여한 의미있는 대회였다. 이번 울산대회에는 슬러그, 피파온라인4, 닌텐도종목과 시범종목으로 학생부와 일반부 구별없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참여 가능하며 현장 접수고 가능하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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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마인드협회, 강남 신사옥 확장이전 및 최고위과정 17기 개강식 성료
마스터마인드협회 최고위 17기 개강식 [아시아뉴스통신=한주성 기자] 마스터마인드협회는 지난 10월 말 강남 신사옥으로의 확장 이전을 마치고, 그 첫 프로그램으로 CEO 최고위과정 제17기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역대 총동문회 원우를 비롯해 30여 명의 리더들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협회와 17기 원우들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마스터마인드협회는 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형 리더십 교육을 보급하는 기관으로, 117년 전통의 성공 철학에 ‘타이탄의 도구들’, ‘퓨처셀프(Future Self)’ 등 최신 자기계발 시스템을 접목해 시대에 맞는 성장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명종 협회장은 “강남으로의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마스터마인드의 비전이 한 단계 도약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며 “서울의 중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협회의 열정과 철학으로 대한민국 리더십 교육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wisechoice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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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 성료… 산업훈장 수훈자도 탄생
[아시아뉴스통신=김재영 기자] 2025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오늘을 여는 소상공인, 내일을 잇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소상공인의 역량을 조명하고 격려하는 축제로 마련되었다. 2025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특히 10월 31일 열린 소상공인대회 기념식에서는 소상공인의 공로를 치하하는 전수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부산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최송희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2025대한민국소상공인대회/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이틀간 진행된 대회는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한국메이크업협회 기능경진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기능경진대회 등 다양한 직능 단체의 경연 및 부대행사로 구성되었으며, 부스를 통한 상품 전시 및 체험, 협업 사업 홍보 등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행사장 한편에는 스마트 기술 체험관, 글로벌 상권관, 소상공인 특별관 등 테마관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경제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흘린 땀의 가치를 국가가 인정해줘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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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우봉 총괄CEO, ‘은탑산업훈장’ 수훈…국산 농산물 확대·ESG 경영 공로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오른쪽)가 29일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5’에서 국내 식품산업의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왼쪽)으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가 29일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5’에서 국내 식품산업의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우봉 총괄CEO(오른쪽)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가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왼쪽에서 일곱 번째) 및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푸드위크 코리아 2025’ 개막식 공식행사 이후 진행된 VIP 전시장 투어에서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풀무원의 식물성 지향 혁신제품 ‘지구식단 두부텐더’, '지구식단 미트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풀무원)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풀무원 이우봉 총괄CEO가 식품산업 발전 방향 제시와 국산 농산물 확대, 식품 R&D 혁신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5 개막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CEO를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해 훈장을 수여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산업훈장 중 두 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산업 발전에 현저한 공을 세운 인물에게 수여된다. 이우봉 CEO는 ▲식품산업 발전 방향 제시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식품 R&D 통한 기술 혁신 ▲한식 세계화 및 수출 확대 ▲정부정책 참여 ▲사회공헌 실천 등 다방면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국산 농산물 연간 1,200억 원 규모 구매 및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또한 식물성 식품 중심의 지속가능 식단 확산, 김 양식 특허 출원 등 푸드테크 혁신에도 앞장서 왔다. 이 CEO는 “이번 훈장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바른먹거리와 ESG 경영을 통해 한국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88년 풀무원에 입사한 이 CEO는 36년간 다양한 핵심 보직을 거쳤으며, 올해 1월부터 풀무원 제3대 총괄CEO로서 지속가능식품 확장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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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 성공개최 릴레이 응원 동참
▲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의장은 "미식산업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의 농수산업, 관광, 문화가 융합된 미래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남도의 맛을 넘어 대한민국 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전국 각 지역이 함께 응원의 마음을 이어가 우리나라 미식산업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는 취지로 이영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과 이충우 여주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는 남도의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식품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식산업 박람회이다. 이 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 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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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훈아 거리조성 100만 서명운동 가져
(사진제공: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19일 송도케이블카스카이파크에서 2025 나훈아거리조성 100만 인 서명운동 출정식을 마치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9일 송도케이블카스카이파크에서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단체 회원 100명이 2025 나훈아거리조성 100만 인 서명운동 출정식을 열었다. 부산의 원도심은 지금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다시 부산으로 사람들이 찾아 오도록 하기위해 오늘(10월 19일) 송도스카이파크에서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인 서명운동 출정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행정의 무기력함으로 인해 주민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거의 없다. 도시는 행정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 할 때 시민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나훈아거리 조성 시민운동’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출발한다. 부산 출신 세계적 가수 나훈아는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이자 부산의 상징이이라고 전했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 6년 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 시민운동으로 이 사업을 이어왔다. 29회 언론보도, 8차례 기자회견,‘제1회 나훈아노래대회’성공개최, 경남·울산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은 집단지성이 만들어 낸 결과다. 시민들의 염원(念願)을 표현하는 것이고 시민들의 직접 도시의 방향을 결정하고, 문화정책의 주체로 나서는 선언적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감히 나훈아님을 대통령보다 더 영향력 있는 국민 예술인이라 불렀다. 그가 부른 ‘삶’의 노래, ‘사랑’노래는 대한민국의 정서(情緖)를 담았고 시대의 아픔을 담았고 그리움과 희망을 전하고 있고, ‘고향’을 노래하는 그의 호소력은 우리의 마음을 달래 주었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주장했다. 아마도 300만 시민들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나훈아거리 조성이라면 찬동할 것이라며 이제 시민의 이 간절한 기다림에 나훈아님이 화답하고 부산시가 응답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오늘(19일) 출정식은 시발로 경남·울산까지 확산될 100만 명 서명운동은 1000만 명 국민운동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나훈아를 국민 대통령으로 모실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여든 야든 그야말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국민을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달려갈 선수가 있던가? 진영 싸움으로 자기편만을 위한 정치로 점철되어 온 대한민국의 역사가 아니던가? 역대 어느 대통령이 나훈아님 만큼 국민의 마음을 보듬고 희망을 안겨준 준 분이 있었는가? 라고 말하며 나훈아를 국민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은 부산의 원도심 도시 재생산의 신모델이 되어 부산으로 전 세계인들이 모여들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 속에 이들의 행보에 부산시와 동구청, 나훈아 측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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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훈아 거리조성 100만 서명운동 나선 시민들
남복희(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대표)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기고) 부산의 원도심은 지금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이 그 중심 도시가 되어버렸다. 중구·동구의 합계출산율은 0.3명대로 전국 최저 수준이며, 20~30대 청년층 유출률도 40%에 달한다. 탈부산의 현실은 부산의 미래를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 부산의 관문인 동구는 부산역을 앞에 두고 있지만, 좁은 골목과 노후 주거지가 도심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다시 부산으로 사람들이 찾아 오도록 하기 위해 오늘(10월 19일) 송도스카이파크에서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인 서명운동 출정식’을 연다. 이번 출정식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주체가 되어 부산의 미래를 새롭게 열겠다는 상징적인 선언이다. 특히 행정의 무기력함으로 인해 주민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거의 없다. 도시는 행정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 할 때 시민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나훈아거리 조성 시민운동’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출발한다. 부산 출신 세계적 가수 나훈아는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이자 부산의 상징이다. 그의 이름을 딴 ‘나훈아거리’는 단순한 기념사업이 아니라 부산 원도심을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도시로 재생시키는 새로운 전략 모델이다. 지난 6년 동안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나민협)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 시민운동으로 이 사업을 이어왔다. 29회 언론보도, 8차례 기자회견,‘제1회 나훈아노래대회’성공개최, 경남·울산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은 집단지성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시민들의 염원(念願)을 표현하는 것이고 시민들의 직접 도시의 방향을 결정하고, 문화정책의 주체로 나서는 선언적 실천이다. 부산의 재도약은 결국 관광에 있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부산이다. 과거의 영화를 간직한 자갈치–남포동–용두산 공원, 송도–다대포–을숙도를 잇는 해양·생태벨트, 광안리–해운대–송정으로 이어지는 청춘해양관광밸트, 현재진행 중인 북항 개발과 곧 착공될 황령산 케이블카 등 친환경 관광 인프라가 조성될 때 부산은 세계인이 찾는 해양문화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이에 더해 부산 시민 모두가 희망하는 ‘나훈아거리’가 추진되면 관광도시 부산은 완성된다. 이는 부산이 해양관광도시, 해양산업도시, 문화예술도시로 즐길거리 볼거리 기억할 도시로의 완성을 의미한다. 우리는 감히 나훈아님을 대통령보다 더 영향력 있는 국민 예술인이라 부른다. 그가 부른 ‘삶’의 노래, ‘사랑’노래는 대한민국의 정서(情緖)를 담았고 시대의 아픔을 담았고 그리움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고향’을 노래하는 그의 호소력은 우리의 마음을 달래 주었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아마도 300만 시민들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나훈아거리 조성이라면 찬동할 것이다. 이제 시민의 이 간절한 기다림에 나훈아님이 화답하고 부산시가 응답해야 한다. 오늘(19일) 출정식은 부산 전역은 물론이고, 경남·울산까지 확산될 100만 명 서명운동은 1000만 명 국민운동으로 확산될 것이다. 우리는 그를 국민 대통령으로 모실 수도 있다. 현재 여든 야든 그야말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국민을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달려갈 선수가 있던가? 진영 싸움으로 자기편만을 위한 정치로 점철되어 온 대한민국의 역사가 아니던가? 역대 어느 대통령이 나훈아님 만큼 국민의 마음을 보듬고 희망을 안겨준 준 분이 있었는가?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은 부산의 원도심 도시 재생산의 신모델이 되어 부산으로 전 세계인들이 모여들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다시 부산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부산의 재도약은 돈 먹은 고약한 정책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만드는 집단 의지에서 시작된다. 그 첫걸음을 우리는 ‘나훈아거리’에서 시작하려고 한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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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7회 세계 한민족 골프 대회' 개최
'2025년 제7회 세계 한민족 골프 대회' 개최./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세계 한민족 문화체육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세계 한민족 골프 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세계 한민족 골프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충청북도 진천군 골프존 카운티 화랑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전 세계 20여 개국 한인 및 동포, 국내외 아마추어 골퍼들이며 참가비는 20만 원(1박2일 호텔, 그린피, 만찬, 시상식, 기념품)이다. 특히 진천군, 진천군 체육회, 진천군 골프 협회, 충북 보디빌딩 협회, (주)싸이노스, 라온제나 웨딩, 대한 체육회가 후원했다. 윤만영 전 세계한인체육회장은 "세계 한민족 골프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동포 사회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디 참석하시어 동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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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훈아 노래부르기 태화강역 광장에서 이어져
(사진제공:울산사랑의일기) 5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진행한 2025 제1회 어울림문화 한마당에서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나훈아 거리조성을 기원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5일 오후 나훈아거리조성 울산시민운동본부와 등 지역 시민들이 2025 나훈아 어울림 노래 부르기를 태화강역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1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나훈아 어울림 노래 부르기는 오는 11월 9일/16일 부산 동구청에서 열리는 제2회 나훈아노래 대회에 앞서 울산 포항 등에서 나훈아를 사랑하는 경남 문화예술인 및 주민들이 주도하여 진행한 나훈아 노래부르기 주민 한마당이다. 최상기 나훈아거리조성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는 “부산, 경남에 이어 울산과 포항에서 나훈아 거리 조성에 동참하는 시민들의 열의에 감사드리고 특히 오늘 오늘 어울림 문화한마당에 참가한 다문화 가족들도 나훈아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나훈아거리가 조성되어 글로벌 문화의 성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훈아거리 조성시민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은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제2회 나훈아노래대회를 오는 11월 9일(예선), 16일(본선)을 열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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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농구대회 다양하게 개최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28일(일) 오전 9시부터 울산장애인체육관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농구대회에서 처용팀과 월봉유소년팀이 점퍼볼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8일(일) 오전 9시부터 울산장애인체육관에서 2 025년 울산광역시장애인어울림농구대회가 선수 등 관계자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가 재정후원하고 울산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울산장애인농구협회주관하는 울산장애인어울림농구생활체육대회이다. 대회는 중증장애인부, 어울림부, 휠체어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다. 경기결과 중증부는 OK농구단이, 어울림부는 처용농구단이, 휠체어부는 울산휠체어팀이 우승하였다. 울산장애인농구협회 이시호 지도자는 “어울림농구생활체육 대회는 장애인-비장애인 소통과, 장애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그램으로 올해는 유소년팀의 참가로 더욱 알찬 대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어울림농구생활체육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오는 어울림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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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2025 반구대 고래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공식 발표
(사진제공:희망극단) 27일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2025 반구대 고래」를 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희망극단 배우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희망극단(대표 박형태)이 창작연극 「2025 반구대 고래」 가 27일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공식 발표였다. 특히 올해 7월17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되어 반구대 고래의 반향이 뜨거운 가운데 발표되어 의미를 더했다. 「2025 반구대 고래」는 희망극단이 2025 울주 기후예술프로젝트 울주 Green 창작 공모에 선정되어 준비 과정을 거쳐 이날 공식 발표를 가졌다. 「2025 반구대 고래」는 반구천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그림을 통해 환경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이유, 고래와 인간이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를 담은 40분 창작 환경연극이다. 희망극단 박형태 대표는 “ 「2025 반구대 고래」는 반구대 암각화 고래 이야기를 통해 온실가스배출, 플라스틱 오남용, 일회용품 과다 사용으로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 군상(群像)을 통해 기후위기의 현실과 생활 속 탄소중립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 전했다. 「2025 반구대 고래」는 10월 19일 부산광역시 송도, 12월 1일 전라남도 순천에서 초청 공연이 예약되어 있고, 희망극단은 이날 발표에서 관광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계기로 11월 중 앵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2025 반구대 고래」의 활동이 기대된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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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글로벌 패션 허브로…슈퍼탤런트와 손잡고 세계시장 공략
▲ Chloe Veitch: Netflix's Reality TV Star & Model(2018 Supertalent Winner)./사진=슈퍼탤런트월드그룹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베트남이 ‘문화·패션 한류’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패션·문화 콘텐츠 플랫폼 슈퍼탤런트월드그룹과 베트남 산업문화발전협회(VCIDA)가 3년간 전략적 협력을 18일 체결하고 매년 두 차례 국제 패션 위크와 시상식을 개최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문화·패션 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관광객과 투자자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슈퍼탤런트 파리 아카데미를 통한 국제 표준 교육 과정이 도입돼 현지 인재 육성과 글로벌 진출 지원도 병행된다. 첫 무대는 오는 10월 24일 하노이 애스콧 테이 호 호텔에서 열리는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2025 시즌 23 그랜드 파이널’이다. 행사장인 플래그십 호텔은 1400m² 규모의 기둥 없는 볼룸을 갖춘 5성급 호텔로 40개국 50명의 모델이 참가해 패션쇼, 갈라 디너, 글로벌 뷰티 어워드가 진행되며, 그 결과물은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전문가들은 “베트남의 패션·문화 산업은 관광·투자 유치와 맞물려 동남아시아 신흥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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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모-태국선교회, 예산 원포교회서 '간증 기도회' 가져
선사모-태국선교회, 예산 원포교회서 '간증 기도회' 가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김용진, 이상진 기자]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태국선교회가 지난 12일 오후 6시 충남 예산 원포교회(장명석 목사)에서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 드리는 선사모. 예배 드리는 선사모 장하준 선교사, 전채현 사모를 비롯해 선사모 회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강석희, 홍현덕 장로 등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선사모 회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왼쪽)과 성정현 장로. 김용식 신광교회 목사와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기도를 하고 있다. 김승규 평강교회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장덕순 장로가 기도를 드리고 있다. 장난희 권사와 신은지 청년, 신정섭 선사모 청년회장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김명신 사모(왼쪽)와 함은서 청년이 기도를 하고 있다. 신동원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이광성 선사모 담임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손준호 선교사(왼쪽)와 김향자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박석은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정지혜 사모와 김은채 어린이가 기도를 하고 있다. 신상철 권사, 김명진 목사, 김승규 목사, 장덕순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정지성 제주 소랑교회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이광성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을 비롯해 기도하는 선사모 회원들. 장세희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1부~5부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이광성 선사모&태국선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목사, 장세희 선사모 회장, 신입 회원, 청년들 등 선사모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신상철 권사(오른쪽)와 정상호 권사가 찬양과 기도회로 이끌고 있다. 박상진 장로가 악기를 다루며 찬송을 부르고 있다. 허열 장로가 대표 기도를 하고있다. 심정섭 청년 회장이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손준호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광성 선사모 담임 목사가 헌금 기도를 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창호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장덕순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가 태국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임병진 권사가 광고를 하고 있다. 김승규 평강교회 담임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정상호 선사모 찬양 기도 부회장과 신상철 선사모 운영 부회장의 찬양인도로 1부가 시작됐고 2부 예배, 3부 함현진 마술사의 마술공연 및 휴식, 4부 간증의 시간, 5부 장학금 전달 및 신입회원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박상진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박혜영 사모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손정옥 사모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장난희 권사가 대표 기도를 하고 있다. 예배의 사회는 박상진 장로, 대표 기도는 박혜영 사모, 손정옥 사모, 장난희 권사, 설교는 '내가 올 때까지'라는 제목으로 손준호 선교사, 헌금 기도 이광성 목사, 축도는 김승규 목사가 맡았다. 함현진 마술사가 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선사모 회원들. 이어 함현진 마술사의 멋진 마술 공연이 이어지며 선사모 회원들의 웃음과 호응이 더해지기도 했다. 정석훈 장로가 사회를 4~5부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은채 어린이가 간증을하고 있다. 정지혜 사모가 간증을 하고 있다. 윤한나 사모가 간증을 하고 있다. 장한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신은지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노수진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장희연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박지혜 청년이 간증을 하고 있다. 김향자 목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정석훈 장로의 사회로 4부가 바로 진행됐다. 4부와 5부에서는 '간증의 시간'과 장학금 전달 등이 이어졌다.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 및 선사모 회장이 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은 "비가 오고 있음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셨다.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며 "혼자는 절대 할 수 없다. 선사모 회원분들이 있어 힘든 시간을 함께 겪으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한 영향력을 베풀며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는 선사모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선사모 목사들이 선사모 회원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선사모는 약 2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13년째 해외 교회 건축, 선교사 후원,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왼쪽)이 박상진 장로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석훈 장로(왼쪽)가 이미라 권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오른쪽)가 한정란 원포교회 사모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후원금 등으로 약 1억 1000만 원을 모금한 선사모는 지난해 5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열약한 곳인 매솟에 교회를 짓기로 했다. 이승원 목사가 신입회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우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정현 장로가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홍현덕, 강석희 장로가 신입회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규하, 장인경 평신도 신입회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은정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토바이, 성경 책, 쌀 등의 기부와 태양열 발전기 등을 설치하고 '태국 메솟 선사모 교회'를 설립, 현재는 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선사모 회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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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모-아시아뉴스통신-굿네이버스, '희망장학금 전달식' 가져
왼쪽부터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박상진 장로(선사모 국내국외 선교회장)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태국선교회가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선사모를 비롯해 아시아뉴스통신, 굿네이버스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일 오후 6시 충남 예산 원포교회(장명석 목사)에서 선사모와 태국선교회가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1부~5부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이광성 선사모&태국선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목사, 장세희 선사모 회장,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 신입 회원, 청년들 등 선사모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선사모-아시아뉴스통신-굿네이버스는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사용해달라며 '희망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굿네이버스는 선사모와 태국선교회에 선교를 위해 1박스에 50여만원 가량의 달하는 화장품을 100박스 지원했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은 "선사모가 저희 단체와 비슷하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 저희도 취약계층을 위해 더 많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은 "굿네이버스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협약을 통해 지금보다 더 국내외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소외계층과 가난하고 어려운 곳에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후원금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투명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글로벌 NGO 국내 단체이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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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플룻 클라리넷 콜라보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대상
(사진제공:학사모경남) 20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에서 진행한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에서 경연 중인 해피하모니카팀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0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2025년 제2회 창원양성평등 경연대회가 12개 팀이 벌인 본선 경연에서 미녀와야수 콜라보팀에게 대상이 돌아가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교를사랑하는학부무모임경남(상임대표, 이영희, 이하 학사모경남)이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한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는 총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경연은 참가 팀이 2곡의 선곡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심사위원은 부산/경남/창원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하여 엄격한 심사를 마쳤다. 경연결과 대상을 받은 미녀와 야수 팀은 남녀 2명의 혼성 그룹으로 팬플룻과 클라리넷 콜라보를 이룬 팀으로 선곡으로 ‘댄싱퀸’ ‘과이강의 다리’를 절묘한 화음으로 표현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금상은 댄스팀인 날라리 팀이 은상은 하모누리(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와 행복드림(숟가락난타)팀이 차지하였다. 심사는 부울경 양성평등 경연대회 심사위원장인 손계정(문화예술장인) 외 4명이 맡았다. 심사기준은 참여 동기, 선곡, 공익활동, 음악성, 객석 반응, 무대표현, 의상, 남녀 참여 수 및 비율을 종합하여 객관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를 주관한 학사모경남은 창원특례시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2026년 제3회 대회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시민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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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거리조성 경남팀 학동마을에서 나훈아 거리 조성 지원 합의
(사진제공:학사모경남) 20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에서 진행한 2025 제2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나훈아거리조성을 기원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0일 오후 6시부터 경남나훈아거리조성모임과 학사모경남 등 지역 주민들이 2025 나훈아 어울림 노래 부르기를 창원 학동마을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2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나훈아 어울림 노래부르기는 오는 11월 9일/16일 부산 동구청에서 열리는 제2회 나훈아노래 대회에 앞서 학사모경남 등 경남지역 나훈아를 사랑하는 경남 문화예술인 및 주민들이 주도하여 진행한 나훈아 노래부르기 주민 한마당이다. 이날은 제2회 창원양성평등 경연대회 참가자들과 학동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나훈아 노래를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주민들은 나훈아 노래에 달린 사랑과 삶의 애환을 돼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사모경남 등 나훈아거리조성경남시민모임은 작년 창원 감계1공원에서 출정식을 가졌고 올해(2025) 두 번째로 나훈아 거리를 조성을 시민참여 행사를 가졌다. 나훈아가수는 무명의 청년 시절 고향 부산에서 이웃인 마산에서 음악 공부를 한 곳이 마산이기에 부산과 마산은 이웃이라며 나훈아 거리 조성에 적극 동참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한 시민들은 부산에 나훈아거리가 조성되어 우리도 갈 수 있고 창원과 연계하여 나훈아의 노래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훈아거리 조성시민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은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제2회 나훈아노래대회를 오는 11월 9일(예선), 16일(본선)을 열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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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부천 중흥초 ‘꿈it다’ 시스템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부천 중흥초 ‘꿈it다’ 시스템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9월 18일 오후 부천 중흥초등학교를 방문해,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시스템 ‘꿈it다’의 실제 수업 활용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교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부천은 도내 활용률 1위를 기록하며 ‘꿈it다’ 시스템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개통된 ‘꿈it다’ 시스템의 안정적 안착 상황을 점검하고 진로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직 도입 초기인 ‘꿈it다’ 시스템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제도 개선과 지원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방문이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 내 전체 이용자는 약 15만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부천 지역은 약 1만 5천 명이 참여하고 있다. 황 의원은 5학년과 6학년 교실에서 진행된 진로수업을 참관하고 이어진 정담회에서 교사와 학생, 교육청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교육청 김혜리 진로직업교육과장, 김진수 장학관, 박종훈 장학사 △부천교육지원청 김태성 교육장, 류해석 지역교육과장, 황연화 장학사 △중흥초등학교 정향미 교장이 함께해 ‘꿈it다’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황진희 의원은 “AI 기반 진로교육은 단순한 적성 검사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토대로 미래 경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혁신”이라며 “부천이 활용률 1위 지역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가 협력해 모범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 의원은 “교육격차 해소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 학부모 참여, 지역 연계 지원까지 종합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경기도의회도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과 학교 현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꿈it다’ 시스템은 향후 AI 기반 진로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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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류3동 경로잔치 참석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류3동 경로잔치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8일 수원 루클라비웨딩홀에서 개최된 ‘2025 세류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세류3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잔치에는 9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점심식사와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만큼은 자식 걱정, 건강 걱정 내려놓으시고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수원특례시의회가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