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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칼라, ‘명품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모델 선발대회 개최.(라스칼라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라스칼라 명품관이 명품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명품과 함께 성장할 새로운 인재 발굴에 나선다.
라스칼라는 오는 2월 26일 「라스칼라 명품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선발된 참가자에게 명품 모델 활동과 함께 명품 판매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기존 외모 중심의 모델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명품을 직접 착용하고 표현하며 나아가 판매까지 가능한 ‘비즈니스형 명품 모델’을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강남 최대 규모의 명품관으로 재탄생한 라스칼라는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쿠치넬리 등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구찌, 프라다, 몽클레어, 디올 등 인기 명품 브랜드까지 약 400평 규모의 단일 공간에서 선보이고 있다.
또한 라이브 명품 경매와 명품 거래소를 함께 운영하며 새로운 명품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대회 접수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오디션은 2월 11일, 예선은 2월 20일, 본선은 2월 26일에 라스칼라 명품관에서 열린다.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모델 경력이 없는 일반인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만 원으로, 헤어·메이크업 서비스와 명품 선호 브랜드 화보 촬영, 식사 제공 및 명품 파티 무료 입장이 포함된다.
시상으로는 대상 1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명품이 증정되며, 진·선·미 3명에게는 각 150만 원 상당의 명품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샤넬상, 구찌상, 에르메스상, 루이비통상 등 총 30명의 브랜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와 선발자는 라스칼라 명품관 공식 모델로 활동하며, 명품 판매 자격과 함께 향후 명품 행사, 화보 촬영, 스타일링 및 세일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라스칼라 명품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명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무대 경험과 비즈니스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형식의 모델 선발대회”라며 “명품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함께 성장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