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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프리미엄 굿뜨래’를 이끌 사용승인 조직 모집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사용승인 조직을 모집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오는 31일까지 제12기 공동브랜드 '굿뜨래' 사용승인 조직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군 내 생산시설을 갖춘 법인·회원조합과 사업자등록을 마친 가공품 생산업체이며, 농·특산물은 개별 생산자의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굿뜨래경영과 또는 읍면 농산업지원팀에서 접수하며, 군은 전문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11월 최종 조직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조직에는 2027년부터 2년간 '굿뜨래' 브랜드 사용권이 부여된다. 올해 22주년을 맞은 굿뜨래는 15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등 뛰어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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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고 싶은 숙소’ 에코촌 유스호스텔, 만족도 95.7%
(사진제공=제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정정호 기자] 제주시가 운영하는 에코촌 유스호스텔이 시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95.7%를 기록하며 이용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2026년 상반기 에코촌 유스호스텔 이용자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친절도, 숙박·편의시설 만족도 등 전반적인 이용 경험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분야별 긍정 응답률은 ▲종합 만족도 95.7% ▲전체 이용 만족도 97.1% ▲직원 친절도 96.1% ▲숙박시설 만족도 96.1% ▲부대·편의시설 만족도 95.2% ▲숙박시설 청결도 96.2% ▲비치 물품 만족도 94.2%로 나타나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시설 이용 추천·재방문 의향 항목에서는 ‘매우 만족’ 90.4%, ‘만족’ 4.8%로 응답자의 95.2%가 긍정적으로 답해 에코촌 유스호스텔에 대한 이용객의 높은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용객들은 “청결하고 쾌적한 숙소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해 만족스럽다”, “경치가 좋고 직원들이 친절하다”, “시설 관리가 잘돼 있어 다시 이용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설 이용 과정에서 제시된 비품 고장과 불편 사항 등 개선 요청은 총 24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이불 교체, 샤워기 교체, 야외 가로등 추가 설치 등 11건은 신속하게 조치를 완료했으며, 4인실 정수기 비치, 강당 TV 설치, 편의점 설치 등 13건의 나머지 건의 사항은 단기·장기 검토과제로 구분해 관리하고 있다. 에코촌 유스호스텔은 그린키 인증을 받은 친환경 숙소이자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조성된 시설이다. 인근에는 선흘곶자왈과 동백동산 습지가 자리하고 있으며, 람사르 습지도시로 지정된 생태마을 선흘리의 자연환경과 연계해 숙박과 환경교육이 함께 이뤄지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기완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높은 만족도에 안주하지 않고, 이용객의 의견을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청소년과 가족 단위 이용객이 제주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숙박시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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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방용 오물분쇄기 불법 판매 지도·점검
(사진제공=제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석유진 기자] 제주시는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방용 오물분쇄기 불법 판매·사용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찌꺼기 등을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제품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받은 제품에 한해 일반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구매 전에는 반드시 ‘한국물기술인증원’을 통해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인증제품이라 하더라도 분쇄물 회수장치를 훼손하거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해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인증제품은 분쇄된 음식물의 80% 이상을 회수하고, 20% 미만만 하수도로 배출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구매 시 인증원 인증번호와 KC인증마크를 확인해야 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인증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거나 인증제품의 구조를 임의로 개·변조해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 아파트 입주박람회장, 구경하는집, 공동주택단지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미인증 제품 또는 인증제품의 불법 개·변조 판매 여부 ▲불법 분쇄기 설치 여부 ▲인증제품 사용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불법제품 판매자와 사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장진영 상하수도과장은 “불법 오물분쇄기의 사용은 하수관 막힘과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고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께서는 제품 구매 전 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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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짓물공원 내 ‘볕난디 산짓물장’ 운영
(사진제공=제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임영혁 기자]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산짓물공원 내 ‘볕난디 산짓물장’이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볕난디 산짓물장’은 야간조명과 함께 바닥분수, 계류시설, 낙하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시는 무더위가 집중되는 7월과 8월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 가동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1회 운영되며,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주·야간 2회 운영된다. 아울러 제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월 2회 전문기관을 통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소이온농도(pH), 유리잔류염소, 대장균, 탁도 등 4개 항목을 점검하고 있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볕난디 산짓물장 운영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원도심 속에서 시원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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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집중 점검
(사진제공=제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민 기자] 제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9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순환시켜 운영하는 바닥분수, 벽천, 물놀이장 등을 말하며, 공동주택, 대규모점포, 공원 등에 주로 설치돼 있다. 이번 점검은 수경시설 전반의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8곳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수질기준(pH,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적합 여부 ▲소독시설 설치 여부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 ▲저류조 청소 및 용수 교체 등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기준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즉시 운영을 중단하고, 용수 교체와 소독, 재검사 등의 조치를 완료해 수질기준을 충족한 경우에만 재개방할 수 있다. 또한 제주시는 점검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슬기로운 물놀이형 수경시설 탐구생활’ 영상을 활용해 수경시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단속보다는 예방 중심의 점검이 이뤄지도록 유도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8곳 중 시설 보수 등으로 미운영 중인 4곳을 제외한 4곳에 대해 점검했으며, 모두 적정하게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민간시설 운영자의 자율적인 시설 관리를 유도해 지속가능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은수 환경지도과장은 “수경시설은 특히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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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폭염 대응 도로 살수차량 집중 운영
(사진제공=제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박지영 기자] 제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고 도로 복사열 저감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살수차량을 집중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주시에서는 살수차량 1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간선도로 등 열섬현상 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연삼로, 연북로, 중앙로, 공항로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 주요 도로와 생활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하루 2회 이상 살수를 실시해 노면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시민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살수차 운행 횟수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시장 주변, 버스승강장 등 보행자 밀집구간에 대한 집중 살수도 병행한다. 살수는 차량에 탑재된 물탱크를 활용해 노면에 물을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노면 온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분진 발생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김도우 청소운영팀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살수차량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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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진로와 과목 선택 길잡이, 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연수’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진학과 과목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대전 소재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대전복수고등학교 김태호 교사의 ‘고교학점제·고등학교 학교생활 톺아보기’, 충남고등학교 배대범 교사의 ‘진로진학을 고려한 고등학교 선택과목 알아보기’ 강의에 이어 학부모의 궁금증에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라는 대전교육 비전 아래, 학생 중심 교육과정의 구체적 실현 방안을 학부모와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참석 학부모 중 100명에게 ‘고등학교 과목 선택 안내서’와 ‘2028학년도 모집단위별 권장·반영과목 자료집’을 제공했으며, 미참여 학부모를 위해 연수 영상을 제작하여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누리집에 탑재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가정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공통 가정통신문을 교육청에서 일괄 발송함으로써 단위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였다. 이와 함께 연수 종료 후 참석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차기 연수 기획에 반영함으로써 지속적인 질 개선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스스로 선택하고 학교가 그 선택을 책임 있게 지원하는 학생 중심 교육의 출발점이다”라며 “학부모의 정확한 이해가 아이의 진로 설계에 든든한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연수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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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KO' 비주얼라이저 티저 오픈...폭발하는 날것의 카리스마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수록곡 'KO'의 거칠고 뜨거운 격투기의 투지를 시각화한 비주얼라이저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의 수록곡 'KO(케이오)' 비주얼라이저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전체적으로 거칠고 묵직한 질감의 흑백 화면으로 구성되어, 곡 특유의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영상 속 이민혁은 민소매 이너웨어와 비니, 카고 팬츠 스타일링을 매치해 한층 더 탄탄하고 탄력 넘치는 피지컬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격투기 링을 연상시키는 사각 철망 펜스와 무겁게 얽혀 있는 쇠사슬, 어둠을 날카롭게 뚫고 내려오는 탑 조명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흩날리는 모래 이펙트 속에서 폭발하듯 질주하는 역동적인 무브먼트와 강렬한 눈빛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날카로운 크롬 메탈 질감의 'KO' 그래픽 로고가 화면을 장악해 서사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번 'KO' 비주얼라이저는 앞서 이민혁이 컴백 전 스포일러 영상에서 단서로 던졌던 더플백 속 격투기 글러브, 핸드랩, 헤드기어 오브제들과 완벽하게 맞물리는 세계관을 보여준다. 수록곡 'KO'는 록의 강렬한 폭발력과 힙합의 묵직한 그루브가 거칠게 충돌하는 인더스트리얼 힙합(Industrial Hip-hop) 트랙이다. 실제 UFC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석현 선수의 성 '고(KO)'와 동음이의어인 'K.O(Knockou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이민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이끌어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싱글 앨범 'TEMPERATURE'를 통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민혁(HUTA)의 수록곡 'KO' 비주얼라이저 본편 영상은 23일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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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했으며,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엔하이픈 멤버 정원, 제이가 헌혈의집 서울적십자병원센터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헌혈은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참여가 제한되며, 일반적으로 귀국 후 4주가 지나야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 멤버들 역시 해외 일정을 소화한 이후 기준을 충족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1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해당 캠페인은 팬덤 ‘엔진(ENGENE)’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온‧오프라인 헌혈자 7,73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생애 첫 헌혈자는 1,220명으로 동기간 대비 약 19배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엔하이픈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헌혈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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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윤하, 바빌론 책임자로 완벽 변신! 눈빛 하나로 긴장감 장악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윤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새로운 긴장감을 책임질 뉴페이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2화에서 정윤하는 새롭게 합류한 인물 쿠사나기 역으로 첫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극 중 정윤하는 글로벌 조직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책임자로 등장하며 전개를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첫 등장부터 영어로 자신을 바빌론 동아시아 총괄이라고 소개한 그는 차분한 말투 속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는 위압감과 냉철한 카리스마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정진만 제거에 실패한 용한(안길강 분)을 향해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은 1년은 넘게 드린 것 같은데“라며 부드러운 어조 속 날카로운 압박을 가하는 것은 물론 베일(조한선 분)이 등장한 순간에도 조금의 동요 없이 “정진만 잡으러 내가 온거야“라고 말하며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기세와 절대적인 자신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후 제이(오카다 마사키 분)의 보고를 받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일본어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조직을 이끄는 인물다운 면모를 완성했다. 정윤하는 상황을 장악하는 침착함과 빈틈없는 카리스마를 더해 쿠사나기라는 캐릭터의 위엄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고, 정진만과의 정면 대립을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윤하는 영화 ‘파묘’,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디즈니+ ‘카지노’ 등에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짧은 등장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절제된 표정과 낮게 깔린 목소리,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만으로도 쿠사나기의 권위를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처럼 시즌2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정윤하는 등장과 동시에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이동욱과 어떤 대립 구도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속 정윤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은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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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스페셜 에디션 북 커버 공개
(사진제공=몽블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북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북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를 조명하며, 레더 펜 파우치에서 시작해 지갑, 벨트, 가방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몽블랑 레더 컬렉션을 담아냈다. 특히 여행과 창의성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팅 트래블러와, 가볍고 부드러운 기능성 소재에 레더 디테일을 더한 테크니컬 패브릭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서강준은 몽블랑과 함께 취향으로 다듬어진 하루와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절제된 감각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 시간이 쌓아온 가치와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이번 화보는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의 철학을 서강준만의 섬세한 무드로 표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제공=몽블랑) 몽블랑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 북을 통해 100년의 레더 헤리티지가 지닌 장대한 서사를 하나의 비주얼 스토리로 풀어냈다. 브랜드의 유산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레더 컬렉션을 배우 서강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조명하며,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편집하는 몽블랑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서강준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연애 10년 차의 오래된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 공감 멜로를 그린다. 그동안 "눈빛이 이미 멜로 장인"이라는 호평과 함께 "제대로 된 멜로를 보고 싶다"는 기대를 받아온 서강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와 폭넓어진 감정 표현으로 새로운 멜로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서강준과 함께한 몽블랑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북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 부티크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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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명단 발표, 무릎 꿇고 봐...탈락 후 TV 꺼"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출연진들은 진솔한 고백과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프로그램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황윤상·변다희)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정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승우가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이유를 밝히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김정민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는 기러기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교육을 위해 일본 사가현에서 생활 중인 아내 루미코와 세 아들을 위해 한 달에 두세 차례 일본을 방문해 필요한 물건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내가 "한국에서는 더 이상 못 살 것 같다"고 말한 뒤 혼자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첫째는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연예계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갖췄고, 둘째는 일본 U17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막내는 일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했지만 학원 시험에서 1400명 중 25등을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아빠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 아들들의 이야기는 웃음을 더했다. 김정민은 예전처럼 안기지 않고 어깨만 내어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SNS 사진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은 물론 세 아들 모두 자신을 팔로우하지 않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표곡 '슬픈 언약식'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첫 방송 당시 음원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지만, 오히려 다음 날 '대형 라이브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고, 당시의 강렬한 표정과 무대 매너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고 회상했다. 이후 '슬픈 언약식'은 MBC 음악 프로그램에서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정민은 故 최진영에게 양보했던 '영원'에 대한 사연도 전했다. 일본 활동을 위해 준비했던 곡이었지만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故 최진영에게 넘겼고, "명곡은 주인이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고인을 떠나보낸 뒤 오랫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지만,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블라인드 오디션을 계기로 다시 노래하게 됐고,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버전으로 발표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원'을 열창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영광은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출연 후 출연료가 입금되는 순간 "이 길이 내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교통사고를 당한 뒤 합의금 대신 유튜브 구독을 부탁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택시 추돌 사고는 물론 자전거 사고 당시에도 상대방을 안심시키며 자신의 유튜브를 홍보했다고 밝혔고, 실제 사고 당시 주고받은 문자까지 공개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그는 지금까지 다섯 번의 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미담으로 소개되지 않았다며 재치 있게 웃음을 더했다. 학창 시절에는 약한 친구들을 도와 '순천 의적'으로 불렸던 사연도 소개했다. 강한 인상 때문에 축구계와 주먹계의 제안을 모두 받았지만 실제로는 괴롭힘을 막아주던 학생이었다고 밝혔고, 당시 도움을 받았던 동창들의 반응도 전해졌다. 이승우는 대표팀 탈락 당시의 심경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TV 앞에서 무릎을 꿇고 지켜봤지만 끝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고, 곧바로 TV를 껐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보러 올 때마다 좋은 활약을 펼쳐 기대했지만 탈락 이후 며칠 동안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김영광은 이승우에 대해 "감독의 선택이 아쉬웠다"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고, 한국 축구에서 보기 드문 유연성과 리듬감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승우는 K리그 흥행을 위해 시작한 세리머니 이야기도 전했다. 팬들이 경기장을 더 많이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전북 구단 최초의 3만 관중 매진과 우승 세리머니 영상 750만 조회수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좋아요'를 눌렀고, 김영광은 그를 '축구계 GD'라고 표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 지난해 국가대표로 다시 발탁됐을 때는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눈물이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해설 제안도 받았지만 시즌 일정 때문에 고사했다고 덧붙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골에 대해서는 "유럽파 선수들의 군 문제를 해결해 준 셈"이라며 유쾌하게 농담했고, 골 직후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손흥민의 표정을 "군 면제 10분 전 웃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8년 전 첫 출연 당시 개인기와 노래가 모두 통편집됐던 사연을 꺼내며 "오늘이 사실상 첫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번에는 당시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연습생 시절 보컬뿐 아니라 춤도 배웠다고 밝힌 그는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의외의 춤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손가락 주름으로 종이를 집는 개인기와 병아리 소리, 인간 눈사람 등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김정민의 노래까지 소화하며 8년 전과 달리 준비한 무대를 모두 방송에 담는 데 성공했다. 엉뚱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웃기는 발라더'라는 새로운 면모도 보여줬다. 한편, 다음 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하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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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조위원회, 서효림과 함께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의 생존 위기 조명
(사진제공=국제구조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배우 서효림과 함께한 KBS1 '바다 건너 사랑6'를 통해 분쟁과 기후위기로 생존을 위협받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어린이들의 삶과 국제사회의 지원 필요성을 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되는 KBS1 '바다 건너 사랑6'에서는 장기화된 무장 분쟁과 반복되는 기후위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나이지리아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부모를 잃거나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어린이들의 삶을 통해, 재난과 분쟁이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남긴 상처와 인도적 위기의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할 예정이다. 배우 서효림이 국제구조위원회와 방문한 나이지리아 북동부는 10년 넘게 이어진 무장 분쟁과 기후위기가 겹치며 세계 위기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북동부에서만 약 590만 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폭우로 보르노주 마이두구리 인근 알라우(Alau) 댐이 붕괴되면서 40만 명 이상의 대규모 강제 이주가 발생했다. 여기에 식량 가격 급등과 경제난까지 겹치면서 식량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영양실조와 의료 접근성 악화로 어린이들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방송에서 서효림은 홍수로 어머니를 잃고 세 동생의 보호자가 된 열 살 소년을 비롯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들을 만난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과, 이들이 다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지원의 의미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효림은 이번 방송 출연에 이어 국제구조위원회와 함께 나이지리아 위기 지역을 위한 디지털 및 TV 캠페인에도 참여해 현지의 인도적 위기와 긴급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평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서효림은 지난해 생전에도 기부를 실천해 온 고(故) 김수미 배우의 1주기를 맞아 인세 전액을 추모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참여 역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함께하게 됐다. 배우 서효림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깊이 남았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이 처한 현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전하는 작은 관심과 응원이 어린이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구조위원회는 2012년부터 나이지리아에서 분쟁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과 난민을 지원해 왔다. 현재 보르노주를 비롯한 북동부 위기 지역에서 의료, 영양, 여성보호, 어린이 보호, 교육, 경제회복, 식수·위생(WASH), 긴급대응 등 종합적인 인도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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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한태하, 카리스마와 댕댕미 사이! 프레임 안팎 넘나드는 온도 차!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한태하의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태하는 데뷔작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크로스픽쳐스)에서 현실감 없는 조가을(최경훈)의 곁을 든든히 지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이성적인 조력자이자, 밴드 ‘가을’을 이끄는 기타리스트 ‘구승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속 한태하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진지한 분위기부터 카메라 밖 본연의 풋풋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이목을 끈다. 먼저, 촬영에 몰입한 한태하에게서 ‘구승준’의 정체성이 선명하게 묻어난다. 여유롭게 기타를 다루는 자태는 물론, 녹음실에서 작업에 집중한 열정적인 눈빛은 음악을 향한 구승준의 뜨거운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반면 촬영이 잠시 멈춘 순간에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두 손을 기타 위에 올린 채 현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렇듯 한태하는 촬영에 임하는 진중한 태도와 카메라 밖 풋풋한 매력을 유연하게 오가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그가 남은 회차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태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회는 오는 27일(월)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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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베일로 귀환…더욱 강렬해진 존재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조한선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각본 지호진·이권/ 연출 이권/ 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다시 한번 '베일'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시즌1에 이어 돌아온 베일이 첫 회부터 바빌론의 핵심 전력으로 등장하며 시작부터 숨 막히는 전개를 이끌었다. 조한선은 정진만과 대치하는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냉소적인 말투를 유지하며 베일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조한선은 베일과 베일의 얼굴을 한 또 다른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같은 외형 속에서도 눈빛과 몸짓, 분위기를 섬세하게 달리하며 서로 다른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극 초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이어 2회에서는 정진만의 행방을 좇는 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정진만의 집이 폭발하는 순간, 섬뜩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베일의 냉혹한 면모를 드러내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조한선은 냉철함과 광기를 넘나드는 '베일'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극 초반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 정진만과의 대립이 본격화되며 그가 펼쳐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편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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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어린이대공원 숲속 무대 물들인다...단독 버스킹 개최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이자 독보적인 메인보컬 서은광이 무더운 여름날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 선물로 찾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서은광이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단독 버스킹 ‘2026 SEO EUNKWANG [REC : Feel Aliv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도심 속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이다. 특히, 한여름의 정취를 더할 서은광의 감성적인 보컬과 시원한 가창력을 60분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더 많은 팬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정석 10,000원’이라는 이례적이고 착한 티켓 가격으로 책정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어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뜻깊은 나눔의 기쁨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21일 팬클럽 선예매 후 22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서은광은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이지만, 푸르른 야외 숲속에서 사랑하는 팬 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시원한 에너지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며 “공연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기부까지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 언제나 팬들의 곁에서 진심을 담아 따뜻하게 감싸 주는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음악성과 유쾌한 예능감, 선한 영향력까지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서은광의 야외 버스킹 공연 ‘REC : Feel Alive’는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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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다영·신비와 핫걸 변신과 함께 버킷 리스트 피날레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 이 원희와 마지막 ‘인생 언니’ 다영, 신비의 시원한 수상 레저 도전기를 담은 최종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8화 예고편은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장식할 핫한 '인생 언니' 다영, 신비와 원희의 청량한 여름 나기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강으로 향한 세 사람은 시원한 수상 레저에 도전하며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본투비 물속성' 원희는 잔뜩 신이 난 얼굴로 질주하는 반면, 비명과 함께 정신이 혼미해진 언니들의 극과 극 리액션은 무더위를 날릴 짜릿한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라며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뜨겁게 달굴 원희의 당돌한 선언과 함께 본격 '핫걸 속성 과외'가 열린다. 열정적으로 노하우 전수에 나선 다영과 신비와 달리, 원희는 뭘 해도 귀여움이 먼저 튀어나오는 원희의 좌충우돌 ‘섹시 도전기’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한강을 배경으로 여름 버킷 리스트를 만끽하는 세 사람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물 위에서는 짜릿한 스릴을, 물 밖에서는 ‘핫걸 토크’로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원희 러버' 언니들의 쏟아지는 애정 공세와 거침없는 입담은 털털한 시너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름을 온몸으로 즐기는 원희의 청량한 에너지까지 더해져,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가장 시원하고 유쾌한 피날레로 장식한다. 서툴기에 더 아름답고, 진심이기에 더 청량한 스무 살 원희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원희는 스무살'의 최종화는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공개되며,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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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로베이스원과 함께한 '방과 후 음악시간'...'실전 멘토' 활약
(사진제공=초록우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출연해 미래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일일 멘토로 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우산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예능형 캠페인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셀럽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나눔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전달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이한 K-POP 선배로서,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과 자신들의 성장 비결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재능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넘어 연습생 시절 겪었던 고민과 오디션 현장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실전 팁’을 상세히 전했다. 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보컬, 댄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격려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촬영 현장에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 굿즈인 팔찌와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멤버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팬과 시청자들에게도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는 등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 또한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예비 아티스트로 성장할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세심한 조언은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을 넘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이 출연한 ‘방과 후 음악시간’은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멤버들이 함께한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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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8명 중경상
구급차./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23일 오전 8시 29분께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8명이 다쳤다. 중상자 가운데 1명은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남성은 범행 전 인화물질이 든 용기를 들고 관리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가 난 아파트에서는 이전부터 아파트 관리실과 일부 입주민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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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주자 발탁⋯29일 음원 정식 발매
(사진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게임 OST 주자로 나선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행(同行)'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진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무협 감성과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예고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열혈강호: 넥스트'는 박다혜가 가창한 첫 번째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유해진과 장항준이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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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박형수, 머더헬프VS바빌론 협상 주도! 이동욱과 날선 대치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형수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바빌론 변호사로 출연해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극 중 박형수는 바빌론의 법무팀 변호사이자 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가진 ‘장인섭’ 역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즈 카페에서 머더헬프와의 협상을 위해 대기하던 그는, 정진만과의 통화로 바빌론의 직원 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됐다. 박형수는 눈썹과 미간을 찌푸리며 인물의 답답한 심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주차장에서 차의 변화를 감지하고 부사수를 먼저 보내는 장면에서는 느린 호흡으로 공기의 흐름을 미묘하게 바꿔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그런가 하면 박형수 특유의 섬세한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진만의 협상 조건을 들을 때는 대사 속도를 조절하며 ‘장인섭’의 당황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것. 또한 세차장에서 사라진 정진만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숨을 내쉬어 보는 이들의 감정까지 동기화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용한 본부장(안길강 분)에게 상황을 보고하며 “계속 제거 대상입니까?”라고 감정을 누른 채 단호하게 말해 다음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으로 바빌론의 주요 책임자 ‘장인섭’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극의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낸 박형수.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용병 조직의 변호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한 그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각 세력의 충돌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박형수가 어떤 디테일한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지, 바빌론의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형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지난 22일 공개된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회씩 선보이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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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이끈 충남 수출 대기록…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 넘었다
충남도청전경/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반도체가 이끈 충남 수출 대기록…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 넘었다 AI 메모리 수요 폭증에 상반기 수출 977억 달러…무역흑자 772억 달러로 전국 1위 독주 홍콩·미국·대만 수출 급증…충남, 올해 사상 첫 2,000억 달러 수출도 가시권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수출 호조가 충남 경제를 견인하며 도내 수출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충청남도는 23일 한국무역협회 통계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1~6월) 도내 수출액이 977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출액 970억8,000만 달러를 이미 7억1,900만 달러 초과한 규모다. 상반기 충남 수출은 전국 수출액 4,963억4,800만 달러의 19.7%를 차지하며 경기도(1,590억6,400만 달러)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도는 현재의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수출액이 2,000억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도 충분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 시대 메모리반도체 수출 278.9% 급증 충남 수출 급증의 핵심은 메모리반도체다. 상반기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592억3,9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6억3,500만 달러보다 278.9% 증가했다. 전산기록매체(컴퓨터) 수출 역시 32억6,700만 달러에서 117억4,700만 달러로 259.6% 늘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효과를 그대로 반영했다. 품목별 수출은 메모리반도체에 이어 ▲평판디스플레이 45억2,100만 달러 ▲시스템반도체 38억3,800만 달러 ▲경유 26억5,200만 달러 ▲제트유·등유 15억4,00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홍콩·미국·대만 수출 급증…필리핀 644.5% 폭증 국가별 수출도 AI 반도체 공급망 확대에 따라 큰 폭으로 증가했다. 홍콩이 167억3,100만 달러(186.3%)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165억9,000만 달러(96.6%), 미국 161억7,600만 달러(180.3%), 중국 111억2,200만 달러(45.2%), 대만 111억100만 달러(171.7%)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필리핀은 43억2,900만 달러로 644.5%, 말레이시아는 36억6,300만 달러로 393.7% 증가하며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출 확대가 두드러졌다. 무역흑자 772억 달러…전국 절반 이상 차지 상반기 충남의 수입액은 205억5,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9.4% 증가했다. 주요 수입 품목은 ▲원유 91억1,700만 달러 ▲나프타 16억5,600만 달러 ▲유연탄 16억5,200만 달러 순이었다. 수입국은 미국이 34억4,3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이 뒤를 이었다. 무역수지 흑자는 772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흑자 594억400만 달러를 이미 넘어선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3.1% 증가했다. 충남의 무역흑자는 전국 무역흑자 1,376억8,900만 달러의 56.1%를 차지하며 지난해 4월 이후 1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했다. 뒤이어 경기도 575억9,900만 달러, 울산 203억5,400만 달러, 충북 174억200만 달러, 경북 126억4,0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충남도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는 미국의 관세장벽과 중동 정세 불안,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대외 통상환경이 급변한 시기였다”며 “그럼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선전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수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내 기업들의 통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신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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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 D-250…JTBC 특집 다큐 '섬, 예술을 품다' 25일 방송
원산도·고대도 담은 50분 특집…준비 과정과 국제예술제 비전 집중 조명/사진제공=충남도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D-250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섬, 예술을 품다'를 오는 25일 오전 10시 50분부터 50분간 JTBC를 통해 방송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의 준비 과정과 추진 비전을 본격적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개최지인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예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섬을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미래상을 담아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예술제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의 준비 현장을 비롯해 섬이 지닌 문화·생태적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일본 가가와현의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성공 사례도 함께 다룬다.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섬의 고유한 문화와 공동체를 되살리고 세계적인 예술축제로 성장한 과정을 소개하며, 2027 제1회 섬비엔날레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국제예술제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다. 고효열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섬, 예술을 품다'를 통해 제1회 섬비엔날레를 궁금해하던 많은 분들의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전시 준비와 관람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주민과의 소통도 지속해 성공적인 섬비엔날레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움직이는 섬(Moving Island)'을 주제로 개최된다. 회화를 비롯해 조각, 대형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이 선보이며, 섬의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국내 대표 국제예술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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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강민아, 디테일로 완성한 ‘공감 요정’
(사진출처='공감세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강민아가 깊이 있는 공감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강민아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톱배우 ‘유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지안은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 인물로, 뜻하지 않은 논란과 더불어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겪으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캐릭터다. 강민아는 극 중 유지안이 맞닥뜨린 상황과 심리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 변주로 표현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갑질 논란’으로 배우 생활에 위기를 맞이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부터,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감정을 전이 받은 후 느끼는 혼란스러움은 물론, 은환에게 마음을 열고 설렘을 느끼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감정선으로 이끌어냈다. 여기에 공감 능력이 부족해 생긴 캐릭터의 부족한 연기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가 하면, 감정 전이 후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입체적인 변화까지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또한 늘 당당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받은 가스라이팅의 상처를 간직한 유지안의 아픔을 씁쓸한 표정과 눈빛으로 살려내며 화려한 톱스타 이면의 안타까운 서사를 완성했다. 이처럼 강민아는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겪는 다양한 감정을 세밀하게 짚어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갑질 사건의 숨겨진 전말은 무엇일지, 또 차은환과 차송환(차민지 분) 가족과 얽힌 과거의 비극을 강민아가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7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 모바일과 디즈니+에서는 26일 00시에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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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창업부터 미래교육 강사까지’ 송파구, 참살이실습터 교육생 모집
‘온·오프라인 창업부터 미래교육 강사까지’ 송파구, 참살이실습터 교육생 모집/사진제공=송파구청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서울 송파구가 지역 주민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송파 참살이실습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송파 참살이실습터’는 경력단절자, 청년, 취약계층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일자리 교육센터다. 2011년 개관 이래 1,9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절반이 넘는 970명 이상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상반기에도 55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교육기관 취업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취?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바리스타(24명) ▲쌀베이킹 전문가(12명) ▲플로리스트(10명) ▲미래교육강사(10명) 등 총 5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최근 구인?구직 수요가 급증하는 ▲'미래교육강사‘ 과정이 인기가 높다. AI, 코딩, 로봇, 3D 모델링 등 미래 기술 기반의 체험형 수업 설계를 학습하여 방과후학교 등 교육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상반기 수강생들은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 교육기관에 조기 취업하는 등 교육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바리스타’ 과정 역시 원두 원산지별 맛과 향을 살리는 로스팅 기술과 매장 운영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상반기에는 구청 내 온조카페 등에서 현장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쌀베이킹 전문가’ 과정은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 실습과 원가계산에 따른 가격 책정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플로리스트’ 과정은 꽃시장 재료 선별부터 구매 방법 및 다양한 디자인 제작까지 취·창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참살이실습터 교육을 통해 실제 성공 사례도 줄을 잇고 있다. 특히, 플로리스트 과정을 마친 한 수료생은 최근 잠실에 꽃집 '아크 앤 시엘'을 개업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오프라인 창업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강사로 활동하거나 온라인 쇼핑몰을 여는 등 진출 분야도 다양화되고 있다. 정규교육 이후에도 현장 체험학습, 취·창업 동아리 활동 등 현장 대응능력과 기술력 향상을 위한 사후관리 지원을 이어간다. 참여는 취?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경력단절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취약계층은 가점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누리집 ‘2026년 2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교육이 사회진출과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력 양성과 채용 연계 등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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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독보적 감성의 '고요한 여름' 전국 투어 성료 '따뜻한 위로와 힐링'
(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여름 브랜드 콘서트 '고요한 여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7월 11일부터 12일 서울 꿈빛극장, 그리고 7월 18일부터 1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까지 총 3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짙은의 대표적인 여름 브랜드 공연 시리즈는 매년 계절의 특색을 담아내는 무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전 시리즈들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에 완벽히 걸맞는 고요하고 깊이 있는 무대들로 꾸며져 관객들의 감성을 진하게 자극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편곡으로 여름날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매 회차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된 이번 전국 투어는 짙은의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고요한 여름' 콘서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음향을 선보였다. 아티스트와 스태프, 그리고 관객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2026년 여름 투어 콘서트 '고요한 여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짙은은 좋은 음악과 다양한 무대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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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왕좌 등극!...4연속 정상 대기록
(사진출처=김용빈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 속에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왕좌 자리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케이 베스트 싱어 트롯 No.1’ 투표가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지난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투표 마지막 순간까지 전유진, 영탁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김용빈이 최종 1위에 오르며 당당히 최정상 자리를 또 한 번 지켜냈다. 특히 김용빈은 유픽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3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투표까지 정상을 차지하며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굳건한 팬덤의 강력한 화력과 지지 속에 트로트계 대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김용빈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대형 전광판 광고 보상이 제공된다. 이번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4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한 김용빈은 최근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