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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모, 저출산극복 '2026 우리는 가족' 시민들 찾아 공연
(사진제공:학사모) 13일 대왕암공원 잔디마당에서 공연된 인구연극 “2026 우리는 가족” 진행 모습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학사모 인구연극단이 13일(토) 대왕암공원 잔디마당에서 2026 인구연극 “2026 우리는 가족” 첫선을 보였다. 인구연극으로 저출산 극복을 주도하는 학사모는 2015년부터 인구연극을 창작 진행하여 올해 11년 째를 맞아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이번 연극 “2026 우리는가족”은 심각한 저출산 시대를 맞아 진행한 극으로 하늘이 부부가 운영하는 가족치킨/피자 집에서 펼쳐지는 이 시대의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칫 따분해 지기 쉬운 인구교육을 하늘이, 가빈이 소영이의 학창 시절부터 신중년 시절까지 진행을 코믹하게 전개하면서 친구들의 우정, 가족의 중요성을 저출산 문제로 연결시켜 진행되는 연극이다. 가족 치킨피자집 주인역의 김애자 배우는 “2026년 전국합계출산율 0.80 특히 부산 중구는 0.36을 기록하는 등 악화일로에 빠져가는 현실을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알려 공감(共感)을 얻으려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하였다. 학사모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 중심 인구연극을 발표 하였지만 올해는 청소년을 포함한 전 연령대가 쉽게 접근하여 가족 단위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즐기는 공연으로 기획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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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년 연속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특·광역시 정량·정성평가 모두 3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다. 이번 평가는 정량지표 90개(목표달성도)와 정성지표 16개(우수사례 선정) 등 총 106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구시는 정량지표 86개를 달성해 특·광역시 부문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정성평가에서는 16개 지표 중 ▲클라우드 전환 및 이용 ▲지자체 인사교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지역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활동 ▲지역필수의료 강화 노력도 등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작년 신규지표로 채택돼 추진한 '지역필수의료 강화 노력도'는 지역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자체 이중화 체계를 갖춘 '대구형 클라우드'는 뛰어난 혁신성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꼽혔다. 그동안 대구시는 이번 평가에 대비해 월별 실적관리, 지표담당자 1:1 면담, 추진상황 보고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특히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구·군과 협력해 집중 관리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구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이와 별도로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금 지급과 구·군 표창도 실시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전 부서와 구·군이 긴밀히 협력해 함께 노력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특히 민선 9기가 출범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아 정부 역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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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노사발전재단과 '중장년 직업이음 선도모델 구축 워크숍' 개최
지난 11~12일 양일간 경남 밀양 보현연수원에서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구보건대·광주보건대·대전보건대)과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가 '중장년 직업이음 서비스 모형 개발 및 적합직무 선도모델 구축 공동 워크숍'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직업이음센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남 밀양 보현연수원에서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와 공동으로 '중장년 직업이음 서비스 모형 개발 및 적합직무 선도모델 구축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컬대학30에 선정돼 연합을 이룬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구보건대·광주보건대·대전보건대)이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건·복지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세대상생 일자리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연합대학 관계자와 노사발전재단 중장년내일센터,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중장년 구직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대구·광주·대전 권역 직업이음센터의 공동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발표하고, 보건사회서비스 분야의 인력 수요 발굴과 채용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청년·중장년 세대상생 일자리 연계회의와 분임 토의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 방안과 하반기 공동 실행계획을 도출했다. 특히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천명지킴 프로젝트' 실천 결의 시간을 갖고, 스스로와 이웃의 마음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워크숍 기간 중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다시이음 경력개발 특강과 적성검사, 진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마음건강 자가진단을 활용한 생명존중 실천 프로그램도 진행해 참여자들의 재취업 역량 강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에도 힘썼다. 권용현 학생취업처장(보건행정학과 교수)은 "우리 대학의 전문성과 노사발전재단의 현장 네트워크가 결합될 때 보건·복지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고용지원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중장년을 연결하는 직업이음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세대상생 일자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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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난 11~12일 1박2일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열린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1~12일 1박2일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그리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무분과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위원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우형규 소통전문강사가 초빙돼 '마음의 문을 여는 실전 소통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우 강사는 주민 소통 기술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방법을 강의해 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위원들은 여수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힐링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위원 간의 유대감을 다지고 지친 심신을 충전했다. 김중구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위원들의 역량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앞으로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이 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과 협의체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살기 좋은 복지도시 달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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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도 모르고 업무보고 하나" 전문학 당선인, 구태적 관행 질타
12일 실국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사진제공=인수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이 12일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행정의 주인은 서구민이며, 앞으로 서구 행정은 구민주권과 기본사회 철학을 바탕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이날 보건소, 평생학습원, 홍보담당관, 감사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공약에 대한 이해와 준비 부족, 주민 참여형 행정의 미흡, 기존 관행 중심의 행정문화를 강하게 지적했다. 이날 보건소 업무보고에서 전 당선인은 "도마·변동 등 원도심권을 중심으로 인구가 크게 늘고 공공의료 수요도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도 공약으로 제시한 제2보건소 설립 등에 대한 고민과 준비가 부족하다“며 "공약이 곧 앞으로의 행정 방향인 만큼 현실적인 실행 방안을 세밀하게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평생학습원 업무보고에서는 평생학습 정책을 민주 시민을 키우는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전 당선인은 "공화주의와 민주주의는 시민의 역량에서 출발한다"며 "평생학습과 공동체 사업은 주민들이 참여와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자치, 행정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며 "교육청과 행정기관, 평생학습 체계가 함께 연계되는 통합적 시스템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체계와 관련해서는 기존 일방향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형 소통 플랫폼 강화를 주문했다. 전 당선인은 "SNS와 온라인 공간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곳이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내는 구민주권의 광장이 돼야 한다"며 "주민의 생각과 활동이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되고 행정에 반영되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전 당선인은 “직장 내 갑질과 불합리한 조직문화는 용납하지 않겠다"며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는 조직을 만들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서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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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챙기세요...14일 전국 곳곳 소나기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4일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겠는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성순환으로 인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류가 수렴하면서 소나기구름대가 발달하는 곳이 있겠다. 14일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동안 따뜻한 일사로 인해 하층 대기는 따뜻해지는 반면 대기 중층에는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대기 상하층간 기온 차가 커져 대기가 더욱 불안정해지겠다. 아시아뉴스통신 DB 이로 인해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고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25~31℃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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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황동하, 키스코 5월 MVP 선정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가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열렸다. 황동하는 5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을 던지면서 4승 24탈삼진 평균자책점 1.48 WHIP 0.96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호걸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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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영입
(사진제공=KT 위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건 앨런(Longan Allen, 29)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6주 간 총액 12만 5천 달러이다. 로건은 지난 시즌 NC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으며, 32경기에 등판해 7승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올 시즌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선 12경기(선발 11경기)에 나와 2승4패, 평균자책점 6.08의 성적을 냈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로건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리그 적응을 마친 투수다. 경험과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보쉴리의 빈자리를 잘 메워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건은 14일 입국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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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해체만이 답"
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를 주장했다. 장 대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관위는 해체만이 답이다. 무능과 무책임, 무감각과 무모함 그 자체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증거도 당당하게 버렸다. 발견되면 증거 가치 없다.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엔 우연이다. 재선거 요구엔 재판받고 와. 무능과 무책임, 무감각과 무모함의 결과는 불법과 부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을 의심해야 한다. 부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것이 바로 부정이다. 기말고사에서 한 학급 학생 전체가 만점을 맞을 수도 있다.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우연'으로 치부하고 넘어갈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입틀막 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한참 지났다. 시민들의 분노가 계속 커지고 있다. 그 누구도, 그 어떤 겁박으로도, 막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재선거, 특검, 선거제도 개혁, 선관위 개혁이 답이다.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 타협은 없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국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이다. 여야 모두 ‘올공’에 올인해야 할 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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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보완수사권 박탈, 개혁 아닌 보복"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준식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보완수사권 박탈은 보복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 개혁한답시고 입법 독주로 계속 치닫으면 경찰 만능시대가 되고 범죄자 천국 시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헌법상 명시된 검찰청을 공소청으로 격하시키는 것도 모자라 보완수사권조차 박탈하는 건 개혁이 아니고 보복에 불과하다."라고 덧붙였다.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그러면서 "5년 임기의 정권이 나라의 수사권 구조를 파괴시킬 권한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과유불급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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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사진출처=쇼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군체'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군체는 지난 5월 30일에는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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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6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코르티스 3위 세븐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5월 13일부터 2026년 6월 13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3,488,800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5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7,899,924개와 비교해보면 9.65%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2026년 6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코르티스,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빅뱅, 샤이니, 엑소,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투어스, 엔하이픈, NCT, 슈퍼주니어, 라이즈, 아이딧, 비투비,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위너, 동방신기, 인피니트, 2PM, 하이라이트, 엑스러브, 보이넥스트도어, 알파드라이브원, 킥플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스, B1A4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5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7,899,924개와 비교하면 9.65%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8.06% 상승, 브랜드이슈 4.68% 하락, 브랜드소통 17.56% 상승, 브랜드확산 11.71%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발매하다, 함께하다, 기록하다'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월드투어, 아미, 부산콘서트'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98%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4.86% 하락, 브랜드이슈 17.24% 하락, 브랜드소통 2.68% 하락, 브랜드확산 2.21%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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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쇼! 음악중심'서 아일릿·에스파 꺾고 1위!
(사진출처=아이오아이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아일릿의 'It's Me', 에스파의 'LEMONADE'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아이오아이가 차지했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마이티 마우스, 사무엘, TREASURE(트레저), EPEX(이펙스), Queenz Eye, XODIAC(소디엑), BOYNEXTDOOR, AND2BLE(앤더블), BABYMONSTER, MEOVV, FIFTY FIFTY, izna, tripleS, 이젤, IDID(아이딧), CrazAngel, HEART OF WOMAN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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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한국맥도날드’ 브랜드 캠페인 모델 발탁
(사진출처=한국맥도날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재원이 한국맥도날드의 맥모닝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김재원이 한국맥도날드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신규 CF ‘직장인 편’과 ‘러닝 편’ 영상이 모두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순차적으로 공개된 이번 광고는 각기 다른 콘셉트를 통해 김재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먼저 공개된 '직장인 편'에서 김재원은 정장과 안경을 매치한 채 지적인 비주얼의 직장인으로 변신, 출근길에 맥모닝을 즐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이어 공개된 '러닝 편'에서는 아침 러닝을 즐기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등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CF 속 김재원은 맥모닝 신메뉴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비주얼과 특유의 환한 미소는 물론, 평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해온 김재원만의 건강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브랜드와의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였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김재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세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데 이어 대중을 사로잡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로 광고계 새로운 블루칩으로 주목받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재원은 영화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나의 첫 번째 졸업식’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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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라인업, 이즈나·트레저·베몬 등 출격
(사진출처=이즈나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기가요' 라인업이 공개됐다. '인기가요'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마이티 마우스 (feat. 소야), MEOVV, BABYMONSTER, BOYNEXTDOOR, 사무엘(Samuel), SHINee (샤이니), IDID (아이딧), AND2BLE, 이젤(EJel), izna (이즈나), EPEX(이펙스), CrazAngel (크레이즈엔젤), 크리스티나 X 유재필(YJP), TREASURE (트레저), tripleS, HEART OF WOMAN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4일은 오후 12시 3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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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선행매매 언론인 겨냥 "패가망신 주가조작 그만"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선행매매 언론인을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행매매를 한 기자 등이 구속됐다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하면 처벌 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청와대) 그러면서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고,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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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자 11명...27억씩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3일 진행된 로또 1228회에서 11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2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4, 29, 30, 31, 35,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26억 9833만 4421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총 83명으로 5960만 1765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36명으로 174만 4340원을 받게 됐다. 아시아뉴스통신 DB 이번주 1등 11명의 구매 방식은 자동 10명, 수동 1명으로 집계됐다. 당첨지역은 부산 2곳, 인천 1곳, 경기 4곳, 충북 1곳, 전남 1곳, 경북 1곳, 경남 1곳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재까지 1등 누적 당첨자수는 1만 434명이다. 역대 최고 당첨금액은 407억 2295만 9400원, 최저 당첨금액은 4억 593만 9950원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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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행정부시장,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점검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12일 금남면 봉암리 봉암보 인근과 진동교 등 2곳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12일 금남면 봉암리 봉암보 인근과 진동교 등 2곳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안전관리요원 근무 상황 △인명구조함 비치 및 작동 상태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인명구조 물품 망실·훼손 △물놀이 금지구역 현수막 게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앞서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최전선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 5인을 대상으로 근무 투입 전 인명구조(CPR) 교육, 사고대처 요령 등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을 했다. 올해 안전관리요원은 작년 3인 대비 2인 증원된 5인으로, 용수천, 금강, 호수공원, 고복저수지, 조천에 오는 9월 30일까지 배치될 예정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물놀이 전 기상 조건과 주변이 안전한지, 물의 깊이와 물살은 어떤지 등 물놀이 행동 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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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교육감 인수위 15일 공식 출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사진제공=인수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임기 청사진을 마련할 인수위원회가 오는 15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인수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대전시 중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현판식과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인수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인수위원 위촉식과 현판식, 그리고 기자회견으로 진행된다. 오 당선인은 시민들의 교육 혁신 요구를 반영한 차기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한 인수위원 12명, 전문위원 40여 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 명 규모로 꾸려졌다. 특히 정책 수립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분과 체제로 세분화해 대전교육 전반에 대한 점검과 공약 구체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수위원 명단은 출범 당일 공개된다. 당선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유아·초등·중등 교육 현장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교수와 연구원, 교사, 시민사회 소통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업무 인계를 넘어 침체된 대전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초기지"라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과의 약속인 핵심 공약을 면밀히 점검하고 세부 실행 로드맵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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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 트윈 활용 재난 감시·예측 기술 실증
유득원 행정부시장(왼쪽)이 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가 폭염과 홍수 등 복합 기후재난을 디지털 트윈 기술로 예측하고 대응하는 실증사업에 나선다. 대전시는 지난 10일 LH토지주택연구원과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개발’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재난 예측·감시 기술의 현장 적용과 검증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을 비롯해 신동헌 시민안전실장, 김상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연구위원, 권순철 부산대학교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폭염과 한파, 홍수, 가뭄 등 복합 기후재난을 디지털 트윈 기술로 예측·분석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사업의 실증도시로 참여해 연구 실증지역과 도시공간 데이터 등을 제공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LH토지주택연구원은 디지털 트윈 기반 기후변화 예측·감시 기술을 대전시에 우선 적용해 기후재난을 실시간으로 감시·예측하는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사업에는 LH토지주택연구원을 비롯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부산대학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참여 기관들은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재난 대응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증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 가상센서 기술이 폭염과 침수 등 재난 대응뿐 아니라 사고 예방, 위치 기반 위험정보 제공 등 다양한 도시안전 정책과 시민 맞춤형 생활안전 서비스로 확대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창무 LH토지주택연구원장은 “대한민국 과학수도인 대전시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후재난 안전망 구축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함께 디지털 기반 기후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서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선도하고, 과학기술을 활용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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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DFX 피치 공모' 특수영상 프로젝트 발굴 나선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특수영상 분야 창작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제1회 DFX 피치' 참가작을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DFX 피치'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의 대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으로 최근 영화·영상 산업에서 특수영상 기술은 새로운 세계관과 서사를 구현하는 핵심 창작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창작자와 특수영상·후반작업 기업간 협업을 촉진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제작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산업 연계 플랫폼으로 'DFX 피치'를 기획했다. 공모 대상은 촬영 30% 이상, 촬영 완료 단계의 60분 이상의 장편 프로젝트로,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으며 감독 또는 프로듀서가 모두 정해졌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6개 프로젝트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기간 중 DFX 피치 행사에서 발표 및 시상을 진행한다. 발표와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총 1억 원 규모의 상금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특수영상 산업 관계자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받는다. 시상 규모는 △대상 1편 4000만원 △최우상 1편 2000만원 △우수상 4편 각 1000만원이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창작자와 특수영상 전문기업, 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제작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회 DFX 피치' 공모 접수는 7월 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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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미래 혁신 이끌 공군 장병 아이디어 발굴·지원
2026년 공군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기념 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한민국 공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2026년 공군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11일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337팀(1167명)이 참가하였고 결선에는 40개 팀이 진출하여 아이디어 경연을 펼쳤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13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대상인 공군참모총장상에는 ‘29TWIN’팀이 실시간 항공기 데이터를 분석하는 지능형 정비 플랫폼으로, 우수상인 진흥원장상에는 ‘메디컬크로노’팀이 지혈대 적용 시간 표시 보조장치로, ‘Green Airforce’팀이 AI·영상·센서 기반 탄소감축 MRV 자동화 플랫폼으로, ‘Singularity’팀이 AI 기반 객체형 시각 자료 생성 및 편집 플랫폼으로, ‘Memorize’팀이 여러 AI 에이전트가 기억을 자동 공유하는 Git-like 분산 메모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시상식에는 김훈경 공군인사참모부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박준 본부장, 한국경제신문 이건호 상무, 박재균 부국장 그리고 IBK기업은행 임영길 국군금융지원단장과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흥원은 2022년에 공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장병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왔으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최창우 원장은 “대전은 연구개발과 창업지원 인프라가 집적된 혁신도시”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창업문화 확산과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수상자 중 향후 대전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팀에게 스타트업 96 사무공간 무상제공과 후속지원 마케팅, 사업화, 해외진출, 기타 유관기관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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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 통합은 5·18 정신 완성하는 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민형배 당선인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에서 시민주권정부 실현과 통합특별시 성공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정청래 당 대표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민형배 당선인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5·18 정신을 계승한 시민주권정부이자 민주당 지방정부의 대표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를 위한 당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민 당선인은 “동학농민군과 5월 광주가 꿈꿨던 대동세상의 뜻을 이어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주권정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민주당 지방정부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통합을 했더니 청년이 돌아오고, 병원이 좋아지고, 교통이 편해지고, 어르신들의 삶이 든든해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압도적 성장과 시민주권정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민 당선인은 “전남광주의 성공은 민주당의 성공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며 대한민국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법적·재정적 지원과 제도 개선, 기업 투자 활성화 등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한 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민 당선인은 “5월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시민주권과 지방분권의 헌법적 토대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부터 개헌의 동력을 다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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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오늘은 전남광주 출범 유기농 데이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3일 무안군 남악 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유기농데이 기념식에서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청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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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김, 베트남 대형 유통망 진출
12일 함평 맛나푸드㈜에서 전남 김 제품 1천여 박스 베트남 메가마트 수출기념 상차식이 열렸다./사진제공=전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라남도는 12일 함평 맛나푸드㈜에서 전남 김 제품 1천여 박스 베트남 수출 선적식을 개최, 글로벌 B2B 플랫폼 기업 ㈜트릿지와 연계해 베트남 대형 유통망 메가마켓 입점을 통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선적식에선 전남도 국제협력지원관, 트릿지, 맛나푸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출 제품은 베트남 대형 유통망인 메가마켓(Mega Market)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첫 선적 물량은 40피트 컨테이너 1대 규모(총 1050박스)로, 도시락김 350박스, 김자반 500박스, 김밥김 200박스 등 약 4300만 원 규모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순 상담지원을 넘어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거래 성사, 수출 계약, 현지 유통채널 입점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해 실제 수출과 현지 유통망 입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트릿지는 전 세계 150여 개국 식품 바이어 네트워크와 빅데이터 기반 바이어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국내 농수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메가마켓 입점을 계기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전남 김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와 신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민순희 전남도 국제협력지원관은 “이번 수출은 전남 김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글로벌 플랫폼의 해외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성과”라며 “베트남 대형 유통망 입점을 계기로 전남 농수산식품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해외판로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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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평원-도민 잇는 스토리기자단 출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스토리기자단’ 발대식을 12일 인평원 배움마루에서 개최했다. 기자단은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21명으로 구성됐다./사진제공=전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2026년 스토리기자단’ 발대식을 12일 인평원 배움마루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스토리기자단은 인평원의 주요 사업과 전남 곳곳의 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대표 소통 메신저다. 특히 이번 기자단은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선발됐다. 10대의 신선한 감각과 장년층의 깊이 있는 연륜을 바탕으로, 웹툰과 숏츠(Shorts) 등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선 21명의 스토리기자단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으며, 기자단의 전문성 향상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쓰기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기자단 소속 한 기자는 “인평원의 우수한 장학 제도와 인재육성·평생교육 사업을 직접 취재하고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많은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사와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영희 전남인평원장 직무대행은 “스토리기자단이 인평원의 사업과 도민을 잇는 활기찬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다양한 세대의 시선으로 도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를 발굴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3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와 기관 SNS 채널을 통해 도민들에게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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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교육감, 흉기 살인사건 여고생 피해자 추모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과 김경범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장이 고 이채원 양 기억공간을 방문,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2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소재 여고생 흉기 살인사건 피해자 고(故) 이채원 양 기억공간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다짐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광주전남추모연대 등 8개 단체로 구성된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이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 마련한 기억공간을 김경범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장과 함께 방문해 헌화·분향한 뒤 유가족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당선된 김 교육감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채원 학생과 같은 억울한 희생이 재발하지 않도록 출범 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최우선 정책과제로 삼아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 양을 기리는 기억공간에는 음악과 반려견을 좋아했던 고인의 유품과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물품들이 전시돼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한편, 이채원 양은 5월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거리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