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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맞춰, 6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장한 민방위심의관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의 공격을 알리는 민방공경보가 아니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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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하다면 국조·특검"
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청와대)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국민 혼란과 불편을 언급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의 발생 이유와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진상규명위원회를 통해 파악한 문제점과 원인, 책임을 철저히 따져 국민께 모든 결과를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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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조정식
조정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조 의장은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국회의장 선거에서 재석 276명 중 찬성 267표를 얻어 당선됐다. 부의장으로는 남인순 민주당 의원과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선출됐다. 남인순·박덕흠./아시아뉴스통신 DB 남 부의장은 재석 265명 중 찬성 251표, 박 부의장은 재석 246명 중 찬성 214표를 얻었다. 의장단 임기는 2028년 5월까지다. 한편, 청와대는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 국민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와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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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9~18일 유럽 순방·프랑스 G7 참석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사진제공=청와대)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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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과감+날씬 비키니 자태
(사진출처=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잘 찍는 남자 보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과감한 의상과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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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뮤직뱅크'서 앤더블 꺾고 1위!
(사진출처=에스파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스파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앤더블의 'Curious'와 에스파의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에스파가 차지했다. 한편,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aespa, ALPHA DRIVE ONE (알파드라이브원), AND2BLE (앤더블), BOYFRIEND (보이프렌드), CORTIS, CUTIE STREET, FIFTY FIFTY, IDID (아이딧), MEOVV, tripleS (트리플에스), xikers(싸이커스), XLOV, XODIAC(소디엑), 따따블, 마마무(MAMAMOO)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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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화려한 무대 뒤 일상 고백…요리·라디오·보컬 관리까지
(사진제공=트롯티어(Trotier))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태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7월호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의 핵심은 단순한 커버 공개가 아니다. 새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손태진이 어떤 감정을 전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그 음악이 어떤 기억에서 출발했는지를 조명한다. 성악을 기반으로 한 베이스 바리톤 보컬과 트롯의 정서가 만나는 지점도 주요 포인트다. 손태진 특유의 깊은 저음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세대를 잇는 위로의 목소리로 해석된다. 인터뷰에서는 무대 밖 손태진의 일상도 담겼다. 아날로그적인 취향, 요리에 대한 애정, 매일 라디오 생방송을 이어가며 지키는 보컬 관리 습관 등이 공개된다. 팬덤 ‘손샤인’을 향한 마음도 빠지지 않는다. 손태진은 자신의 음악을 지탱해주는 가장 큰 힘으로 팬들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롯티어’ 7월호는 손태진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4가지 커버 버전으로 제작된다. 예약 판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10매, 사인 표지 에디션 40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팬카페 회원 전용 구매 사이트(카페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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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장, "책임 통감, 물러나겠다"
(사진제공=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사퇴를 선언했다. 노 위원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 일부 지역의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 참여로 보여주신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손상시켰다. 나아가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하여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참담함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참정권이라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침해하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가능한 신속하게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여,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점, 대응 과정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여 모든 결과를 소상히 밝히겠다. 앞으로 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이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상규명위원회의 위원들은 모두 외부전문가로 구성하여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노태악./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등 이번 사태에 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을 확인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고, 이후 그 결과에 따라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결코 회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철훈 사무총장은 사무처의 수장으로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사의를 표명하였다."라며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저 역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에서 물러나겠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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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 '오싹한 연애' 캐스팅...박은빈·양세종과 호흡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도완이 tvN ‘오싹한 연애’ 출연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로 박은빈, 양세종이 주연을 맡았다. 극 중 김도완은 프로 골프 선수이자 차기 대권 주자이면서 대한민국 카르텔의 정점에 있는 권력자의 외아들인 ‘박승재’로 분해 호연을 펼친다. 승재는 강욱(양세종)과 첨예한 대립을 펼치는 인물이자 전개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빌런이다. 무엇보다 섬세한 감정선과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김도완이 보여줄 악역이란 점에서 많은 이들의 기대가 커진다. 김도완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계약우정’, ‘간 떨어지는 동거’, ‘스타트업’, ‘이두나!’, ‘웨딩 임파서블’,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스러운 순정남, 시청자들을 짜릿하게 만든 히어로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어느 작품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냈다.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는 그는 지난 28일부터 한국의 ‘채널W’를 통해서도 방송을 시작한 NTV 일요드라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를 통해 첫 일본 드라마에 도전,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보여줄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도완이 출연하는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tvN에서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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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예방' 등 식품 온라인 부당광고 165건 적발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증진이나 감기‧알레르기‧비염 증상 완화 등을 표방한 일반식품의 온라인 판매 게시물을 집중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65건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접속차단 및 행정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 내용은 ▲‘감기예방’, ‘두드러기·건선·아토피 등 관리’ 등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오인‧혼동 시킬 우려가 있는 광고 123건(75%) ▲‘면역력 피로 개선’, ‘혈당관리’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 38건(23%) ▲ ‘코막힘 감기’, ‘목에 좋은 차’ 등 신체의 기능·효과 등에 관하여 표현하는 거짓·과장 광고 3건(1.8%) ▲체험기 등을 이용한 소비자 기만 광고 1건(0.6%) 등이다. 해당 위반 게시물들에 대해 식약처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차단을 요청하고, 반복적으로 위반한 19개소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에 현장 점검하도록 조치하였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아울러 식약처는 ‘마약류 성분(THC, CBD)’의 명칭·함량을 식품에 표시·광고’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식품등의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의 내용 기준」 고시가 시행됨에 따라 이달 중 해당 성분을 부당광고 하는 행위를 집중점검하고, ‘기능성 표시 식품에 대한 부당광고 여부도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관심이 높은 식품에 대한 온라인 부당광고와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적극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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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차두리 감독,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사진출처=화성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차두리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렸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뒀고, 이후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12라운드에서는 선두 부산을 3대2로 꺾었고, 13라운드 충북청주전 3대2 승리, 14라운드 경남전 2대0 승리로 3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다섯 경기에서 11득점 5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이번 수상은 화성의 상승세를 이끈 차두리 감독의 지도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로써 차두리 감독은 개인 통산 첫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flex는 2023년부터 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flex는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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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5명 불법촬영한 경찰관 실형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박주영 판사)은 5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등에 대한 3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지난 2025년 8월까지 지인의 소개나 소개팅 앱으로 알게 된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뒤 이들이 잠든 사이 몰래 사진을 찍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여성 15명의 신체를 총 100차례에 걸쳐 불법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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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GK 김준홍 완전 이적 확정
(사진출처=수원삼성블루윙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올 시즌 임대로 합류해 맹활약 중인 골키퍼 김준홍의 완전 이적을 확정지었다. 그 동안 미국 MLS DC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김준홍은 이번 완전 이적을 통해 수원삼성의 일원으로 올 시즌 이후에도 계속 함께하게 되었다. 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은 김준홍은 개막전부터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2026시즌 K리그2 1라운드 베스트11 선정을 시작으로, 14라운드까지 12경기에 출전해 단 11실점만을 허용하며 6개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현재 김준홍이 기록 중인 6경기 무실점은 K리그2 최다 기록이다. 아울러 10경기 이상 출전한 리그 골키퍼 중 유일한 0점대 실점률(경기당 0.92)로 K리그2 최소 실점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완전 이적을 확정한 김준홍은 “임대로 처음 합류했을 때부터 구단과 팬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온몸으로 느꼈다. 이제 완전한 수원삼성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팬분들이 원하는 팀의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찬 각오를 밝혔다. 김준홍은 2023 FIFA U-20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4강 신화를 이끌었고, 만 20세의 나이로 성인 A대표팀에 승선하며 차세대 국가대표 수문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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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전 세계 어린이 위해 5000만원 기부
(사진출처=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효주는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효주는 '너의 그라운드', '무빙 2'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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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라인업, 피프티피프티·트레저·미야오 등 출격
(사진출처=피프티피프티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 음악중심' 라인업이 공개됐다.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BOYFRIEND, 마마무, TREASURE(트레저), aespa, Queenz Eye, tripleS, xikers(싸이커스), XODIAC(소디엑), AND2BLE(앤더블), MEOVV, FIFTY FIFTY, XLOV(엑스러브), IDID(아이딧), ALPHA DRIVE ONE, HEART OF WOMAN, 따따블, 신장미 등이 출연한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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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산·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마무리
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사진제공=태안군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태안군이 태안읍 남산·반곡지구 일원 1351필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행했으며, 정확한 토지 경계 설정을 통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남산·반곡지구 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군은 총 1,351필지 총 187만 822㎡에 대해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기존 종이 지적도의 오류와 한계를 개선하고 실제 현황과 일치하는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했다. 남산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사진제공=태안군 군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인접 토지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 정형화를 이뤘으며, 마을길을 지적도에 반영해 공공도로를 확보하는 등 토지 이용의 가치를 높여 군민 재산권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군은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로운 지적공부와 등기부가 일치하도록 등기촉탁을 실시하고, 면적 증감분에 대해서는 조정금 정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토지경계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를 지속 추진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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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선언…“당 개혁하고 이재명 정권 폭주 막겠다”
성일종,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선언…“당 개혁하고 이재명 정권 폭주 막겠다”/사진제공=성일종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성일종 국민의힘 의원(3선·충남 서산시태안군)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 의원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해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확인했다”며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하나 된 힘으로 당을 개혁하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출범 1년 만에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의 민낯을 드러냈다”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사법부를 흔들고 검찰을 해체한 것도 모자라 공소취소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은 국민의힘에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며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집권 세력의 심장을 향할 수 있도록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당 쇄신의 핵심 과제로 ‘화합’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당은 자성의 목소리보다 기득권 유지에 매달리고 있다”며 “국회 입성 후 10년간 특정 계파나 세력을 등에 업고 정치한 적이 없다. 국민과 당을 위한 화합의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중진 의원들과 함께 중진 역할론을 강화하고, 수도권과 충청에 유능한 인사를 전진 배치하겠다”며 “여의도연구원을 개혁하고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제도적 정비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여 투쟁 의지도 분명히 했다. 성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상징하는 공소취소는 제 직을 걸고 막아내겠다”며 “국민 요구에 맞는 강한 투쟁으로 정권 폭주를 견제하겠다”고 했다. 성 의원은 “보수 통합과 쇄신을 위해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법조인 출신이 독식하는 것은 국민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며 “현장에서 국민의 애환을 듣고 서민의 언어가 통하는 상식적 원내대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국회 국방위원장, 정무위 간사 등을 지낸 이력을 언급하며 “납품단가연동제 관철, 화물연대 파업 해결, 후쿠시마 처리수 괴담 대응 등에서 성과를 냈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저돌적 추진력과 통념을 뛰어넘는 발상으로 좌파 독재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하는 선봉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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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로 하나 된 서산.태안 동호인들”…새마을금고 어울림 한마당 성료
파크골프로 하나 된 서산.태안 동호인들”…새마을금고 어울림 한마당 성료/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서산·태안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산·태안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가 마련한 가운데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과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참가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김중남 서산·태안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재우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역이사, 가세로 태안군수,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최재용 태안군체육회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이기재 태안군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중남 협의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오늘 행사가 서산·태안 지역 동호인들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태안 새마을금고 회원 및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자부에서는 고관규(서산) 선수가 55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문영진(태안) 선수와 김영일(태안) 선수가 각각 56타로 뒤를 이었다. 여자부에서는 전명희(태안) 선수가 56타로 정상에 올랐고, 백경미(원북) 선수와 노경애(서산중앙)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후 시상식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다졌으며,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지역 간 교류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이흥노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서산과 태안의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화합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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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현장 행보로 시정 재가동
조현일 경산시장이 5일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조 시장은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인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이 사업은 하천 수위 조절과 안정적인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하천 생태계의 연속성을 회복해 자연과 시민이 함께 숨 쉬는 가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5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및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이어서 방문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에서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은 요리실, 공작소, 음악·댄스 연습실,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함께 입주해 지역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특히 여름철 우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가치 있는 공간 조성과 미래 세대에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경산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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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이 5일 오후 대전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석진 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당선인이 5일 오후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오석진 당선인은 분향소에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만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참사로 아까운 나이에 목숨을 잃은 청년 노동자를 비롯한 사상자들의 사연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오 당선인은 지난 1일 사고 발생 직후 성명을 발표해 깊은 참담함을 표한 바 있으며, 오늘 합동분향소가 설치되자마자 현장을 방문해 조문하며 대전 교육의 수장으로서 무거운 사회적 책임감을 함께 공유했다. 조문을 마친 오 당선인은 “오늘 우리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참사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분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드린다”라며 “대전 시민이자 교육을 책임질 당선인으로서 사상자분들께 거듭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 당선인은 이번 비극을 계기로 대전 교육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철저한 안전 시스템 구축’을 재차 다짐했다. 그는 “어떠한 순간에도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라며 “다시는 이러한 애통한 일이 사회와 학교 안팎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오 당선인은 자신의 핵심 공약인 ‘학교 안전’을 언급하며, “우리 아이들이 매일 숨 쉬고 생활하는 ‘학교 현장’의 안전 시스템부터 전면 재점검하고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선제적인 예방과 철저한 실천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365일 안심 학교’를 대전 교육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기 내내 이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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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주어진 권한과 책임, 대전 미래 위해 써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5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허태정 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와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는 5일, 6·3 지방선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양 선대위는 이날 오전 허태정 당선자의 선거 사무소에서 합동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 허 당선자는 양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거둔 성과와 앞으로의 책임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5일 당선인들과 함께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허태정 캠프 허 당선자는 “이번선거에서 시장과 5개 자치구 구청장, 다수의 시・구의원이 당선됐다”며 “이는 내란을 확실하게 청산하고 시민 주권을 바로 세우며 대전 경제를 우뚝 세울 권한과 책임이 동시에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 주어진 이 권한과 책임을 대전의 미래를 위해 써야 할 때”라며 “선거는 끝났지만 대전의 미래를 위해 다시 단결해야 한다. 그 길에 제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대전 시민의 기대가 큰 만큼 허태정 당선자의 시정이 성공해 충청권을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 당선자는 이날 해단식에 앞서 대전 지역 당선자들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허 당선자는 방명록에 “민생을 되살리고 시민 주권 시대를 열어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합동분향소에서는 “이번 폭발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전시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 전수조사와 주요 사업장 안전관리 매뉴얼 점검, 종합적인 대책 수립 등을 약속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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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취약 아동시설 여름나기 지원
대전도시공사 직원 참여 봉사활동 현장 기념 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2일 대전 중구 학대피해아동공동생활시설에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고 쿨루프 시공 봉사활동을 실시해 폭염 취약 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공사에서 새롭게 도입한 시민참여형 기부 모델인 ‘액션 투 기부’ 캠페인의 첫 결실이다.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ESG 관련 퀴즈를 맞히는 미션을 수행하고, 목표 인원을 달성했을 때 공사의 기부금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목표 인원인 100명을 크게 초과해 총 2074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캠페인으로 조성된 후원금 4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고 대전시자원봉사센터,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공사 직원들이 협력해 선화동 소재 취약 아동시설 옥상에 특수 차열 페인트를 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대전도시공사 직원 참여 봉사활동 현장./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이번 봉사는 단순 기부를 넘어 시민 참여가 실질적 후원으로 연결되어 직원 참여 봉사로 완성되는 ‘참여형 쌍방향 사회공헌’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캠페인 성과가 아동들에게 쾌적한 여름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공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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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 참석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이 9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9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1,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은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표창수여, 대회사 및 축사, 선수선서, 시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배려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스포츠”라며 “선수 여러분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펼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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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고, 함께 빛난 제15회 대전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제15회 대전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대회 장면./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5일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대전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장애인체육회와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자신감 함양,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육상대회에는 대전 관내 40개교에서 장애학생 선수 180명이 참가했다. 학교급별로는 특수학교 6개교,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11개교가 참여하며, 시각장애 학생의 경기 참여를 돕는 가이드 등 성인 4명을 포함해 총 184명이 함께했다. 경기는 100m·200m 등 트랙 종목과 멀리뛰기·높이뛰기·포환던지기 등 필드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자신의 장애유형과 스포츠등급에 맞는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기록과 순위를 넘어,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등 전문 경기단체가 경기 운영을 담당함으로써 대회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장애학생 체육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는 학생들이 한계를 넘어 도전하고, 함께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스포츠 축제”라며 “대전의 모든 학생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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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2026 수원 연등축제’ 참석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이 9일 열린 ‘2026 수원 연등축제’ 연등행렬에 참여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9일 화성행궁 광장과 장안문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연등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연등행렬에 참여하고 축제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봉축법요식과 봉축문화제, 연등행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성행궁 광장에서 장안문, 팔달문 일원까지 이어진 연등행렬은 수원의 밤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연등행렬에는 불자와 시민, 각 사찰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화합과 평안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의 일상에도 희망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오늘 여러분께서 밝힌 등불이 수원의 밤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준 만큼, 그 희망의 빛이 각 가정에도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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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운영
‘2026년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 모습./사진제공=대전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위(Wee) 센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6월 한 달 동안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상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주요 연수 과정은 투사적 검사(SCT, HTP, KFD)의 이해 및 활용, 초등 ADHD의 입체적 이해, 청소년 심리검사(TCI, MMPI-A)의 활용, 애착관계와 청소년의 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교수와 상담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리검사 해석과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최신 상담 이론과 실제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발달단계별 상담 역량과 위기 대응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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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어린이날 ‘영유아 가족 한마당’ 개최…1만 명 찾아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영유아 가족 한마당 참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 가족 한마당’에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영유아 가족 한마당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로 마련했다. 행사장 곳곳에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에서는 가족뮤지컬과 키즈매직, 박 터뜨리기, 벌룬·버블 공연 등 공연마당이 펼쳐졌다. 레이싱존과 블록존, 공룡·우주·캠핑 테마 놀이 등 7개 놀이마당도 함께 운영했다. 야외 체험마당에서는 나무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썬캡 꾸미기, 소방관·경찰관 체험 등 24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어린이집 연합회와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260여 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행사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희망을 느꼈다”며 “오늘 하루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