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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하여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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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후보,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 정책협약 통해 이병래 후보 전격 지지 선언
김성수 후보,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정책협약 통해 이병래 후보 전격 지지 선언./사진제공=김성수 후보 캠프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성수 후보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이병래 후보와의 정책협약을 계기로 이병래 후보에 대한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김성수 후보는 자신이 제안한 생활체육·소래포구 관련 정책을 이병래 후보가 수용해 주요 실천 과제로 추진하기로 한 데 뜻을 같이하며, 남동구의 변화와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위해 결선과 본선까지 원팀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정책협약은 예비경선 과정에서 제안된 좋은 정책은 결과와 관계없이 이어지고 실현되어야 한다는 공감대 위에서 마련됐다. 특히 김성수 후보가 제안한 생활체육과 소래포구 관련 정책이 남동구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제안이라는 점에서, 이병래 후보가 이를 주요 실천 과제로 수용해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병래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체육과 지역경제를 잇는 체류형 스포츠 경제모델을 추진하고, 남동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도 생활체육·문화·지역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소래포구와 관련해서는 가격·품질·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다시 찾는 남동구 대표 관광거점이자 상생형 관광경제의 중심축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병래 후보는 “김성수 후보가 제안한 생활체육과 소래포구 관련 정책은 남동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정책협약을 통해 그 취지와 문제의식을 존중해 수용한 만큼, 남동구의 주요 실천 과제로 반영해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후보는 “경선 결과에 승복한다”며 “정치는 경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제안한 정책이 이병래 후보를 통해 실제 남동구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동구의 변화와 민주당 승리를 위해 이병래 후보와 원팀으로 결선과 본선을 함께 치르며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래 후보와 김성수 후보는 이번 정책협약이 단순한 형식적 합의가 아니라, 좋은 정책을 살리고 승리의 힘을 모으는 실질적 연대의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두 후보는 남동구의 전환을 바라는 구민의 뜻을 받들어 결선과 본선을 원팀으로 함께 치르며, 남동구민이 체감하는 진짜 변화와 혁신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병래 후보는 “김성수 후보의 정책 제안을 책임 있게 이어받고, 원팀의 힘으로 결선과 본선에서 승리해 남동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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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청장, 서해 접경해역 치안현장 점검
접경해역 해상순찰을 진행 중인 중부해경청장./사진제공=중부해경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감 박재화)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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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분기 실적 호조 속‘글로벌 항공 거점’도약 박차
(사진출처=인천국제공항공사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오전, 인천공항 기자실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1분기 여객 실적 및 2026년 여객 전망 △1분기 재무 실적 △첨단복합항공단지(MRO)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을 발표했다. 공사는 일본 및 중국 노선의 성장세에 힘입어 1분기 여객이 1,978만 명(전년비 7.0%↑)을 기록했으며, 매출 7,068억 원과 영업이익 2,30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러우전쟁의 지속과 미-이란 전쟁 발발과 고환율, 고유가 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1분기 여객 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7.0% 성장하며 1,978만 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일본 관광 선호 지속과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조치 연장에 따른 중국인 방한객의 증가가 주요 동력으로 분석된다. 현지 치안 우려와 운항 감소 등으로 인해 동남아 노선과 중동 노선의 여객이 각각 4.7%, 16% 감소했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의 여객 증가가 두 지역의 여객 감소분을 상쇄하며 여객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미-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여객 수요 변동에 대해서도 분석 결과도 내놓았다.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영향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2분기 이후 유가와 운항 취소 등의 영향으로 여객 수요의 상승세가 소폭 감소하며 2026년 여객 수요는 2025년(7,356만) 대비 2% 가량 상승(7,507만)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유가가 2배 이상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부 항공사에서 동남아 노선의 축소를 발표함에 따라 운항 감소에 따른 여객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일본과 중국 노선이 견고한 수요를 유지함에 따라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과 경제 전반의 침체로 인해 여객 수요의 상승세 둔화가 심화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1분기 매출은 7천 68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02억 원, 1,453억 원으로 1.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시기 이후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나 위탁용역비 증가와 감가상각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매출 대비 낮은 성장세를 기록하거나,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약 25% 하락했다. 공사는 이달 말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개조시설로 첫 항공기가 입고되어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고될 항공기의 기종은 보잉社의 B777로 이달 말 경 입고되어 약 180일에 걸친 개조 과정을 거쳐 올해 10월 경 출고될 예정이다.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의 경우 최대 120일이 소요되나, 이번에 입고되는 항공기 개조의 경우에는 기술 인력의 숙련도와 작업 체계 정착을 위해 18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개조시설은 광동체 2대와 협동체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2.5BAY 규모로 향후에는 연간 최대 6대의 개조를 수행하게 된다. 첨단복합항공단지 개발 사업은 인천공항 내 약 235만 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개조시설과 정비시설 등을 유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32년까지 전문 개조·정비 시설을 본격적으로 유치하여 시설 집적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공항경제권과 연계하여 주변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안착 이후에는 해외 정비물량이 국내로 이전되면서 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년간 연평균 약 1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현재 1개 개조시설과 2개 정비시설을 유치하였으며 앞으로 도장이 가능한 페인팅 격납고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정비와 개조, 리스 종료 이후 도장이 필수적인 만큼 도장 가능 여부가 정비·개조 업체 선택 시 주요한 기준이기 때문에 페인팅 격납고 유치를 통해 첨단복합항공단지의 완결성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첨단복합항공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인천세관과 관세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당 단지를 자유무역지역(FTZ)으로 지정(`24.12)해 개조와 정비에 필요한 부품 반출입을 용이하게 하여 세계적 기업 유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항공기 부품 수입 절차를 간소화(`26.4)하여 수입통관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의 약 70%를 단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국민적 성원과 관심덕분”이라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전 세계에 K-공항 운영 노하우를 수출하는 것은 물론,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차질 없이 구축해 국제 항공 MRO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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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평도 헬기 급파해 응급환자 이송
인천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환자를 인수 중인 해양경찰관./사진제공=중부지방해양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재화)은 21일 인천 연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헬기로 인천 소재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중부해경청은 이날 11시 37분경 연평도에서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구조헬기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13시 09분경 연평도 헬기장에 도착한 중부해경청 소속 회전익 항공대는 환자 1명을 인계받아 이송을 시작했으며, 13시 54분경 인천 소재 병원에 안전하게 이송을 완료했다. 환자 A씨(40대, 여)는 이날 새벽부터 흉통을 호소해 연평도 내 의료진의 진료를 받은 결과, 심장 질환이 의심되어 대형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긴급 이송이 요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항공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신속한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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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이 학생의 신용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포함한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주요 골자로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4월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됐다. 김선희 의원은 조례 발의 배경에 대해 “최근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6조의7제2항 및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 입법예고에 따라 체크카드 발급 규제가 완화되어 미성년자 금융 접근성이 확대되는 등 학생의 금융 환경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어서 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저축, 투자 및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 이해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김선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금융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설, △학교 금융동아리 활동 지원 신설,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교육 신설, △금융상품 및 금융제도 이해 교육 신설, △신용 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신설, △디지털 금융 및 금융 윤리 교육 신설 등이다. 김선희 의원은 상임위 통과직 후“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 내용대로 금융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강화되고 활성화된다면,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금융 지식과 금융 윤리를 배워서 합리적이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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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7년째 표류중인 평생교육문화원…경기도교육청은 약속을 이행하라
▲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표류중인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건립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감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2019년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약속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2년 평생교육문화원으로 계획이 변경되고 2023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까지 완료됐지만 여전히 사업의 윤곽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2024년 도정질문, 2025년 교육감 면담과 화성시와의 재협약까지 이어졌음에도 그간의 약속은 결국 공수표에 그치게 될 상황이다”고 꼬집었다. 또한 신 의원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타당성 조사 연구마저 교육지원청 통합 건립 논의를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며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신설’논의에 매몰되어 본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이대로라면 세 번째 교육감과 세 번째 업무협약을 논의해야 하는 상황까지 우려된다”며 사업 장기 표류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했고 “2019년 289억원이었던 건축비가 2025년 기준 385억원으로 증가된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될수록 도민들에게 전가될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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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4,500원 상승 후 장마감
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전자 주가 21일기준으로 2.10%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18,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220,000원이고, 저가는 216,000원이다. 거래량은 16,705,168이다. 전일대비 4,5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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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학교-스포츠클럽 협력체계 제도화…현장 혼선 해소 기대
▲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학교운동부의 스포츠클럽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혼선을 해소하고 학생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협력에 관한 조례안’ 이 4월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그동안 학교와 스포츠클럽 간 협력체계가 제도적으로 정비되지 않아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훈련권 보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조례는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학교와 스포츠클럽 간 자율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및 학생선수의 정의 규정 △학생선수의 학습권 및 훈련권 보호를 위한 학교장의 책무 명시 △학교와 스포츠클럽 간 업무협약 체결 근거 및 필수 포함사항 규정 △학교명 사용 승인 절차 및 취소 기준 마련 △학교 체육시설 이용 협조 및 공유재산 사용허가에 관한 사항 등을 담았다. 이번 조례안이 시행되면 학교와 스포츠클럽 간 업무협약 체결 근거가 보다 명확해지고 학교명 사용 승인 절차와 학교 체육시설 이용 기준도 체계적으로 정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훈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학교와 스포츠클럽 간 협력의 기준을 명확히 해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학생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가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위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4월 30일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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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주가 41원 하락 후 장마감
명문제약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명문제약 주가 21일기준으로 2.25%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825원이다. 금일 고가는 1,827원이고, 저가는 1,779원이다. 거래량은 150,684이다. 전일대비 41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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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주가 550원 상승 후 장마감
대한항공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대한항공 주가 21일기준으로 2.20%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5,300원이다. 금일 고가는 25,775원이고, 저가는 25,250원이다. 거래량은 1,462,637이다. 전일대비 55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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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주가 45원 하락 후 장마감
진양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진양제약 주가 21일기준으로 0.93%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4,860원이다. 금일 고가는 4,875원이고, 저가는 4,810원이다. 거래량은 30,271이다. 전일대비 45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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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주가 1,600원 하락 후 장마감
미코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미코 주가 21일기준으로 6.65%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3,350원이다. 금일 고가는 23,550원이고, 저가는 22,150원이다. 거래량은 994,224이다. 전일대비 1,60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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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 5분자유발언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속한 보상 및 산업단지 조기분양 촉구
▲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과 산업단지의 조기 분양을 강력히 촉구했다. 유종상 의원은 광명시흥 주민들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특별관리지역’ 이라는 규제에 갇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왔음을 지적했다. 유종상 의원은 “2021년 신도시 계획 발표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LH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한 보상 착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종상 의원은 일반 및 첨단산업단지의 분양 지연으로 인해 관련 기업들이 입고 있는 유형 무형의 피해를 입고있다며 “명확한 입주 대상 선정 기준 마련과 조기 분양 추진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5분자유발언을 마무리하며 유종상 의원은 “적절한 보상과 충분한 준비 시간이 주어져야만 광명 신도시가 제대로 된 첫발을 뗄 수 있다”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결단을 거듭 강조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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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 주가 310원 상승 후 장마감
에이프로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에이프로 주가 21일기준으로 5.55%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5,600원이다. 금일 고가는 5,900원이고, 저가는 5,600원이다. 거래량은165,896 이다. 전일대비 31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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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주가 840원 하락 후 장마감
신풍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신풍제약 주가 21일기준으로 6.60%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2,780원이다. 금일 고가는 12,810원이고, 저가는 11,820원이다. 거래량은 945,588이다. 전일대비 84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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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위례중 과밀학급은 ‘현재의 고통’… 도시형 캠퍼스 즉각 도입해야”
▲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이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례신도시의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교육청에 ‘도시형 캠퍼스’도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상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위례중학교는 1369명의 학생이 44개 학급에 배치돼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1.1명에 달한다”며 “이는 교육청의 적정 수용 기준을 크게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향후 학생 수는 1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과밀 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열악한 여건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상원 의원은 “과밀로 인해 과학실·음악실 등 특별교실이 일반교실로 전용되면서 학생들이 실험 없는 과학 수업, 악기 없는 음악 수업을 받고 있다”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과밀 교실과 부족한 부대시설은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이상원 의원은 학생 수 예측 실패를 지목했다. “신도시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행정적 판단으로 특정 학교에 학생이 집중되는 구조가 발생했다”며 “현재의 과밀 문제는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겪고 있는 ‘현재의 고통’”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는 지난 1월 시행된 도시형 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상원 의원은 △주민·전문가·행정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의 실질적 운영 △도시형 캠퍼스 추진단 신설 △설립부터 착공까지 전 과정에 대한 패스트트랙 행정 도입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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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부문 수상 영예
▲ 장한별 의원,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2026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촌 희망펜상은 전국 시·군·구 지역주간신문 200여개사가 참여한 한국지역신문협회가 2010년 제정한 상으로 세계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의 삶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들에게 지역 언론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알려져 있다. 장한별 의원은 도내 현안 해결은 물론, 갈등 조정 등 탁월한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으며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진일보한 대안교육기관 지원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대안교육을 공교육 영역으로 끌어올렸고 전국최초 만 15세 이상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근거 마련 등 교육현장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학생들을 보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후 장 의원은 “이번 수상은 125만 수원시민과 더불어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고 주어진 의미있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통중심·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장한별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및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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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주가 1,650원 상승 후 장마감
삼성중공업 홉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중공업 주가 21일기준으로 5.78%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8,750원이다. 금일 고가는 30,450원이고, 저가는 28,650원이다. 거래량은 7,744,451이다. 전일대비 1,65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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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주가 240원 하락 후 장마감
현대약품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현대약품 주가 21일기준으로 2.81%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8,610원이다. 금일 고가는 8,620원이고, 저가는 8,230원이다. 거래량은 481,584이다. 전일대비 24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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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 2,500원 하락 후 장마감
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셀트리온 주가 21일기준으로 1.22%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06,500원이다. 금일 고가는 208,000원이고, 저가는 202,000원이다. 거래량은 446,619이다. 전일대비 2,50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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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주가 540원 하락 후 장마감
부광약품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부광약품 주가 21일기준으로6.90%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7,730원이다. 금일 고가는 7,880원이고, 저가는 6,970원이다. 거래량은2,914,187 이다. 전일대비 54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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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주가 30원 상승 후 장마감
카카오게임즈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카카오게임즈 주가 21일기준으로 0.24%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2,680원이다. 금일 고가는 12,690원이고, 저가는 12,500원이다. 거래량은139,134 이다. 전일대비 3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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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 주가 700원 하락 후 장마감
빅텍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빅텍 주가 21일기준으로 10.90%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6,440원이다. 금일 고가는 6,470원이고, 저가는 5,720원이다. 거래량은 3,442,199이다. 전일대비 70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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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가 100원 상승 후 장마감
카카오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카카오 주가 21일기준으로 0.20%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49,150원이다. 금일 고가는 49,250원이고, 저가는 48,500원이다. 거래량은 1,316,505이다. 전일대비 10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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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주가 700원 하락 후 장마감
씨젠 기업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씨젠 주가 21일기준으로 2.73%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4,450원이다. 금일 고가는 25,700원이고, 저가는 24,750원이다. 거래량은 289,616이다. 전일대비 70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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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주가 900원 하락 후 장마감
넷마블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넷마블 주가 21일기준으로 1.75%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51,800원이다. 금일 고가는 51,900원이고, 저가는 50,200원이다. 거래량은 239,615이다. 전일대비 900원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