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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솔루션, '선사모'와 사업장 이전 감사 예배 성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김용진, 이상진 기자] 이레솔루션(대표 신정섭)이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이전 감사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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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섭 이레솔루션 대표(선사모 청년회장)와 이광성 선사모 담임목사, 선사모 회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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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와 박상진 장로가 활짝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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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희 권사, 이만찬 권사, 심혜한 권사, 신동경 귄사가 찬양을 하고 있다. |
26일 오후 4시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장세희, 담임목사 이광성)가 주관한 이날 예배는 신정섭 이레솔루션 대표를 비롯해 이광성 담임목사, 장세희 회장 및 선사모 회원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선사모는 31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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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 권사(오른쪽)와 정상호 권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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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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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교회 이은주 전도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
박상진 장로의 사회와 정상호 권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등대교회 이은주 전도사의 대표기도와 시편 16편 5~6절, 빌립보서 4장 13절 성경 봉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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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성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설교를 맡은 이광성 목사는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이레솔루션이 단순한 사업장을 넘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믿음의 향기를 전하는 신앙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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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 목사(선사모 이사장)가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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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수진 목사(미얀마 선교회 회장)가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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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목사(조선족 사랑의 교회)가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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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애 목사(선한 목자 교회)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어 축복의 인사가 더해졌다.
김영준 목사(선사모 이사장), 노수진 목사(미얀마 선교회 회장), 김영철 목사(조선족 사랑의 교회), 오현애 목사(선한 목자 교회)가 차례로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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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석 장로(일성공영아트건축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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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호 장로(선사모 사무총장)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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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정현 장로(국외 선교부 회장)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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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원 장로(선사모 서기)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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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홍렬 대표(문도풍력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격려사로는 한명석 장로(일성공영아트건축 대표이사), 황창호 장로(선사모 사무총장), 성정현 장로(국외 선교부 회장), 이재원 장로(선사모 서기), 송홍렬 대표(문도풍력 대표이사) 등이 나서 신사옥 이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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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섭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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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정섭 대표, 신은지 청년, 장난희 권사, 신동원 장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히 신정섭 대표는 이번 이전을 기점으로 5가지 핵심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이레솔루션이 세상의 사업장이 아닌 믿음의 사업장으로 설 것 ▲주의 때에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룰 것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의 영적 전쟁 승리와 건강 ▲주님이 맡기신 선사모 청년부 회장 사역의 충실한 감당 ▲어떤 상황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갈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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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섭 대표가 광고를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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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섭 대표가 조선족 사랑의교회 정홍련 사모에게 기업 첫 감사 헌금을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정섭 대표는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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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원 장로가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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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가 인사말 및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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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지 청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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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섭 대표 친척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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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원 장로가 찬양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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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미 평화로운교회 사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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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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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탁 권사 부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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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훈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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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주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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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민 권사와 신한나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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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호 권사 아들 임수환 목원대 신학생 예비 태국선교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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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아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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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혜진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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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광식 평화로운 교회 담임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예배는 신동원 장로(태국 선교회 회장)의 감사 인사와 장세희 회장의 내빈 소개를 거쳐 변광식 목사(평화로운 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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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희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장세희 회장은 "이레솔루션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기 위해 발걸음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여호와시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라는 성경 구절이 생각이 난다. 앞으로도 기도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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