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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응답, 강원의 내일이 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총조사 본격 돌입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6월 1일 온라인 조사 시작에 이어 6월 12일부터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 현장 면접조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다음달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경제총조사는 국내 산업구조 및 경제 규모 파악을 위해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조사이며,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 334만 개, 도내 12만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본 현황과 경영 실태 전반을 파악하는 경제 분야 최대 규모 통계조사이다. 조사 내용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평균 영업시간, 온라인 거래 여부 등 38개 항목으로,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최근 산업구조 및 정책수요의 변화를 반영하여 ①외국인 종사자, ②인공지능 활용, ③로봇 활용, ④무인매장 운영, ⑤스마트 농장(양식장) 운영, ⑥스마트 공장 운영 등 6개 항목이 신규로 추가되였다. 이번 경제총조사의 조사 대상이 되는 사업체에서는 온라인 조사 및 현장방문 면접조사 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먼저, 조사원의 현장방문 없이 사업체에서 직접 PC·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직접 답변 가능한 온라인 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이며, 이달 말인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사업체별 사전 배부된 참여 ID를 이용,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조사 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 조사 참여대상 여부 및 참여 ID 확인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조사대상 사업체 중 온라인 조사 대상이 아니거나 6월 30일까지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여 조사를 실시한다. 현장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다음 달인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탁연미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도민 여러분께서 응답해 주신 자료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정책으로 돌아온다”며, 적극적인 경제총조사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응답해주신 자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하고 관리되고, 개별 사업체에 대한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는 만큼 안심하고 응답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히며, 이어 “현장을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존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제총조사 관련 문의 사항은 국가데이터처 콜센터 또는 각 시군 상황실로 문의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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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과원 육성,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추가사업 및 2027년 신규사업 공모 신청을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계화, 무인화, 재해예방 등 평면 형태의 단순한 수형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 생산성 2배 향상,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2025년부터 신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과원정비 ▲품종갱신 ▲재해예방시설 ▲ICT 융복합 시설▲무인화시설 ▲공동이용장비 구축 등이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지원 최근 강원지역은 재배적지 북상으로 사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생산기반 구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5년 대비 재배면적 171% 증가, 전국 재배면적(33,212ha)의 5.9% 점유 재배면적 : (‘15) 721ha → (‘22) 1,630 → (‘23) 1,679 → (‘24) 1,748 → (‘25) 1,953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16개소 중 7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과수원 핵심 거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신규 대상지를 추가 발굴하여 사과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선정 단지 : 6개 시군, 7개소(140.6ha), 286억(국 82, 도 23, 시군 63, 자부담 118) 원주(10.2ha), 태백(20), 정선(19.1), 철원(10), 양구1(40), 양구2(25), 인제(16.3) 신청대상은 집단화된 과수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은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도 담당 부서에 공문 제출하면 된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는 단순 시설 지원사업이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므로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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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2026 반딧불이 체험행사’ 개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소장 안수동)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평일 동안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2026년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애반딧불이 발광 관찰 ▲반딧불이 생태강의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체험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실내 암실 공간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매일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과 자연보전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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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 춘천 풍물시장 일원에서 이동·야외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도민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폭염 안전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사단법인 일터, 강원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택배산업본부 강원지부, 풍물시장상인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캠페인에서는 시장 상인과 이용객, 이동·야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물과 생수,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한다. 특히 폭염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과 사업장 예방조치를 중심으로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마시기 ▲시원한 장소에서 적절히 휴식하기 ▲냉각의류·냉각조끼 등 보냉장구 활용하기 ▲폭염 시간대 작업·이동 줄이기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119에 신고하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야외활동이 많은 도민과 노동자들이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사전에 인식하고,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온열질환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만 실천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도민과 노동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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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손잡고 ‘고품격 강원 관광’ 도약 시동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관광 박람회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즈(Explore Seoul with Connections)’에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가한 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형 럭셔리 초청답사여행(팸투어)’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답사여행(팸투어)은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고품격 관광 양대 네트워크인 ‘버츄오소(Virtuoso)’와 ‘세렌디피안(Serendipians)’ 소속의 글로벌 고품질 관광 전문 바이어 8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DMC, 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인 ‘트래블 디퍼런트(Travel Different)’와 협력하여 이번 초청답사여행(팸투어)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버츄오소’는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약 50개국 2만 명 이상의 고급 맞춤여행 서비스 여행사(럭셔리 트래블 어드바이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세렌디피안’은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약 70개국 700여 개 여행사(초부유층 4만여 가구를 고객으로 보유)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법인 대상(B2B) 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영월의 최고급 한옥인 '더한옥헤리티지(THE HANOK HERITAGE)'로 이동하여 여정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한국 고유의 건축 미학과 엄선된 지역 이야기가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급 럭셔리 웰니스와 전통문화를 밀도 있게 경험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문화예술 공간 ‘뮤지엄산(Museum SAN)' 투어를 시작으로, 한옥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사운드 배스(Sound Bath) 명상 프로그램,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강원 전통주 시음회,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 장인(마스터)과 함께 한국 고유의 의관인 ‘갓 만들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글로벌 럭셔리관광 회원사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바이어는 “전통 문화의 깊이와 최고급 현대식 웰니스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강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개별 투숙객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독창적인 경험을 갈망하는 글로벌 자산가 및 VIP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최근 글로벌 럭셔리 관광 트렌드는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깊이와 온전한 웰니스를 결합한 ‘독립형 고품격 체류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럭셔리관광 네트워크 회원사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타깃 시장의 VIP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원만의 독점적이고 격조 높은 맞춤형 명품 관광 상품 개발과 글로벌 럭셔리관광 B2B 네트워킹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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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 휴가철 도내공항 제주 노선 항공권 추가 할인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공항 활성화와 고유가·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객 부담 완화를 위해 양양국제공항 취항사 파라타항공, 원주공항 취항사 진에어와 함께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 추진한다. 도는 지난 5월 파라타항공과 함께 양양-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나, 여전히 높은 유류할증료 등으로 여행객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할인 폭을 확대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 양양-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주-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여름 휴가철은 물론 가을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프로모션 할인코드와 세부 적용 조건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제주 노선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의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추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여행객 부담을 완화하고, 여름철 관광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양양공항과 원주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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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 성료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1일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푸른 송림으로 둘러싸인 캠퍼스를 배경으로 합창, 듀엣, 여성 3중창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호흡하며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강릉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강원도립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문화행사를 아루르며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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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6회 농업인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발굴·시상하는 「제4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1981년부터 이어져 온 도내 최고 권위의 농업 분야 상으로,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부문은 ▲작물경영 ▲친환경농업 ▲수출·유통 ▲축산발전 ▲미래농업육성 ▲농촌융복합산업 등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업경영체로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또는 법인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특히 올해는 미래농업육성 부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후보자 연령 기준을 기존 35세 이하에서 40세 미만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농촌 정착과 미래농업 분야 혁신 성과를 보다 폭넓게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후보자 추천은 시장·군수,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장, 도 단위 농업인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권자별로 각 부문 1명(또는 1개 단체)씩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6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전자문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인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된다. 박형철 농정국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강원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특히 미래농업육성 부문 연령 기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시군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고문과 제출서식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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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9일 인제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와 함께 인제고등학교를 찾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불법합성물)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디지털 성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점심시간(12시 30분~13시 30분)을 활용해 교내에 홍보부스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장난일까? 범죄일까?」 스티커 판넬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실제 딥페이크 악용 사례를 살펴보고 범죄 여부를 직접 판단해 보며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딥페이크는 장난 아닌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피켓을 활용해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온라인상에서의 무심한 행동이 심각한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딥페이크를 비롯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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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년 하반기~2027년)」 추가 공모 결과 화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주민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 공모에는 전국 44개 군이 신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정책, 기본소득, 균형발전, 지방재정 등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전국 7개 군을 최종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홍천·횡성·영월·평창·철원·화천·양구·고성 등 8개 군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화천군이 도내 유일하게 발표평가 대상지로 선정된 데 이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화천군은 산천어축제 수익금과 지역자산 공유화를 통한 수익 환원 모델을 제시하고, 기본소득을 활용한 민관협력 기반 사회서비스 생태계 구축과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천군은 주민 약 2만 3천 명을 대상으로 올해 8월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2026년 206억 원, 2027년 42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재원은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 비율로 지원된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존 시범사업 대상지인 정선군에 이어 화천군이 추가 선정되면서 도내 2개 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도는 정선군과 화천군의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소득안정, 지역 내 소비 확대, 공동체 활성화, 인구감소 대응 등에 미치는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농촌활력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화천군의 추가 선정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화천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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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한림대학교, 인공지능(AI) 영상 제작을 통한 홍보 협력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한림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과 연계해 광고홍보학과와 협력한 ‘인공지능(AI) 광고제작 실습’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9일 최종 홍보영상 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56명의 학생이 참여해 13개 팀을 구성했으며, 강원문화재단의 사업과 가치를 알리는 인공지능(AI) 기반 홍보영상 제작 과제를 수행했다. 지도는 윤태일 교수와 긴봄필름 박장춘 감독이 맡았다. 강원문화재단은 수업 초반 재단의 주요 사업과 문화예술 정책 방향, 홍보 메시지 등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최종 발표 및 심사에서는 총 13편의 결과물이 공개됐으며, 창의성, 완성도, 홍보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금상 <강문맨, 예술은 어디에나>, △은상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동상 <예술고민? 껌이지(come easy)!> 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수업은 대학과 지역기관이 만나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역 문화예술 홍보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재단 사업을 보다 친근하고 새롭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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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채용연계 주문식 교육과정 현장견학 실시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이하 대학) 바리스타제과제빵과(학과장 최근표)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연계 주문식 교육과정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현장 이해도 제고와 취업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페·베이커리 산업의 변화와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 라이즈사업단 지역정주형 전문인재 양성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최근 커피 및 베이커리 산업은 단순한 식음료 판매를 넘어 복합문화공간, 관광 콘텐츠, 로컬브랜드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리스타, 제과·제빵사, 제품개발자, 매장운영 관리자 등 전문인력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현장형 전문인재 양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산업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채용연계 주문식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주문식 교육과정은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학생들이 현장실습, 기업특강, 산업체 견학 등을 통해 졸업 후 곧바로 산업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 교육모델이다. 첫째 날인 4일에는 경기도 파주 소재 ㈜류재은베이커리를 방문해 생산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견학하고 기업 현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재은베이커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브랜드 경영을 통해 성장한 국내 대표 베이커리 기업으로, 학생들은 생산공정과 품질관리 시스템, 위생관리 체계, 제품개발 과정 등을 직접 살펴보며 산업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체험했다. 이어 대형 베이커리 카페인 문지리535를 방문해 공간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전략, 베이커리 카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변화하는 외식산업 트렌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류재은 대표가 직접 특강에 나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구축 과정과 기업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며 외식산업 분야에서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 대표는 “제품의 품질은 물론 고객의 경험과 감성을 만족시키는 서비스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현장 경험이 전문인으로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진행된 졸업생 특강에서는 한종훈 씨가 재학생 시절 현장실습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직무 수행 사례를 공유했다. 한종훈 씨는 현장실습을 계기로 산업체와의 인연을 맺고 졸업 후 바로 취업에 성공한 경험을 소개하며 “학교에서 배운 실무교육과 현장 경험이 직장 적응과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둘째 날인 5일에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를 관람하며 최신 제과·제빵 기술과 장비, 원재료, 창업 아이템, 스마트 카페 운영기술 등 산업 전반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았다. 이어 국내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테라로사 양평점을 방문해 브랜드 운영 전략과 고객 경험 중심의 공간 구성, 로컬 콘텐츠 활용 사례 등을 견학하며 카페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최근표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과장은 “카페·베이커리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며 “우리 학과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주문식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취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균 총장은 “대학 교육은 산업현장과 긴밀하게 연결될 때 가장 큰 교육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식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 현장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대학의 대표 학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주문식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기업연계 특강,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식품·외식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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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어구 수거사업 전국 최다 선정…동해안 청정해역 조성 박차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해양수산부(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는 「2026년 어업인단체 폐어구 수거사업」 참여단체 참가신청을 통해 전국 9개 시도, 54개 단체를 선정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개 시군(강릉,동해,고성,양양) 18개 단체가 선정되어 해양오염 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동해안 ‘청정해역 조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어업인단체 폐어구 수거」 공모사업은 자원감소와 해양생물 피해의 주요원인인 폐어구 발생을 줄이고, 어구사용 주체인 어업인의 직접 참여를 통해 폐어구 수거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지난 5월,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주관했다. 해당사업은 연근해 조업어장의 폐어구 등을 수거한 어업인단체가 폐어구를 성상별(통발, 자망, 로프 등)로 분리·선별하여 배포된 마대에 담아 어업인단체가 지정한 집하장 내에 적재하며, 수거된 폐어구의 양과 종류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도는, 이를 통해 어업인들의 참여율이 높은 만큼 2026년도 폐어구 수거·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을 통하여 어선의 안전운항 확보,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바다 구현,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바다 만들기 등 동해안의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 해역에는 매년 약 14.5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해양생태계 훼손 및 유령어업의 주요원인인 폐어구가 약 4만 톤(전체의 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어업인단체 참여율은 전국에서 제일 높은 수준으로, 앞으로 어업인들의 사업 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와 유사한 사업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여 동해안 청정해역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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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신산업사업단,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2차년도 연차평가 ‘에이(A)등급’ 획득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신산업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2차년도 연차평가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은 미래 신산업 분야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의 교육혁신과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스마트건설 분야를 특화 분야로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개편, 직무역량 기반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현장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드론측량과 싱크홀 지반탐사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습환경 개선 및 첨단 기자재 구축을 추진하며 교육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직무역량 중심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및 거버넌스 운영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및 사업 성과관리 체계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스마트건설 분야 특화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선진지 연수,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지자체 협업 프로그램,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대학과 사업단,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신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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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 개최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13일(토)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2026 강원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성과공유회 <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영상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강원 인공지능(AI)활용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의 성과공유회와 함께,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순서에서는 유형준 감독(퍼미에 인공지능(AI) 크리에이티브스 대표)이 인공지능 영화 「시구문」의 제작 사례와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편집을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실습작품 상영회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는 박선주 대표(리얼리티 아트랩)가 '생성형 에이아이(AI) 시대의 영상제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영상의 현재를 마주하고, 창작자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지역 영상창작자의 창작 활성화와 지평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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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철 관광지 내 불법 축산물 판매행위 집중단속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축산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펜션, 글램핑장 및 인근 축산물 취급업소, 캠핑장 콘셉트 바비큐 식당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단속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형사처벌 대상은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은 해당 시군에 통보하는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여름철 주요 관광지 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먹거리 안전 확보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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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마다 청렴 한 걸음”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청렴계단 설치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계단은 올해 제2청사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이용하는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본관 1층 계단에 조성됐다. 특히 민원인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공간에 설치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를 찾는 도민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과 제2청사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 제2청사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청렴 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계단 문구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에는 총 73건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 실천의 의미와 전달력,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6건의 문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문구에는 “받는 순간 민망, 거절하는 순간 당당”, “당신이 오르는 청렴의 계단, 국민 신뢰의 높이입니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도, 원칙은 밟지 않습니다” 등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 제2청사는 청렴계단 설치를 비롯해 청렴 캠페인, 청렴교육, 1인 수의견적 청렴·반부패 체크리스트 운영, 청렴 알림톡 서비스, 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내부 청렴도 향상과 도민 신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에만 강조되는 가치가 아니라 공직자가 매일의 업무 속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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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SEOUL FOOD)’ 참가… 식품 분야 수출 판로 개척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코트라(KOTRA) 강원지원본부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에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 국내 식품기업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5개국 1,6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식품·외식·푸드테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어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에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건강식품, 가정간편식(HMR) 제품 등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인다. 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유통 바이어 및 식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발굴과 국내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관 운영은 물론 바이어 매칭, 통역,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내수 중심 기업의 수출기업화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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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쉬고, 평화를 만나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 여행 본격화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DMZ) 평화의 길” 여행상품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걷기 여행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느끼는 방식이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재단은 여행사 노랑풍선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이번 체험형 여행상품을 디엠지(DMZ) 평화의 길 탐방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접경지역만의 생태환경과 분단·평화의 역사,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별 주요 구간은 ▲철원 백마고지(전적지~백마고지 전망대~공작새 능선 전망대~C동문) ▲화천 백암산 비목구간(주차장~백암산 케이블카~생태관찰학습원~평화의 댐)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구간(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두타연~금강산 가는 길 통문~삼대교 통문)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구간 ▲고성 통일전망대 구간(고성통일전망대~해안전망대~통전터널~남방한계선)등으로 구성된다. 디엠지(DMZ)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여행 목적에 따라 관광지를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 가벼운 산책과 자연 치유를 원하는 이를 위한 숲길·경관 중심 구간은 물론, 안보·문화 자원, 경관 감상에 적합한 대표 관광지 등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DMZ) 접경지역은 청정 자연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평화의 길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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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축산물 안전관리’집중 점검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여름철 축산물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온에서 변질되기 쉬운 여름철 축산물의 유통 환경을 고려해 위생관리에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도내 축산물 영업소 5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점검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총 22개 반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도내 식육취급업체, 소규모 식육가공업체, 목장형 유가공업체, 학교급식 등 납품업체, 물류센터 및 출입 차량 등이다.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최근 3년간(2023~2025년) 점검을 받지 않은 위생 취약 우려 업체, 생산실적과 판매량이 많은 대형 업체 등을 우선 선정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여름철 부패·변질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다. 세부적으로는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운반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 보관 및 유통온도 준수 여부 ▲영업장 내부와 가공 기계·기구류의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점검 기간 중 위생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제품이나 보관온도가 부적절하게 관리된 제품 등 총 20건을 무작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포함한 안전성 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도는 점검 결과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위반 제품은 현장에서 압류·폐기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여름철은 기온 상승으로 축산물 위생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유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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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창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6월 8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주민창업, 지역재생창업, 맛캐다 컨설팅 분야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다. 도는 올해 1월 26일부터 2월 25일까지 공개모집을 실시해 심사를 거쳐 주민창업 7개 기업, 지역재생창업 11개 기업 등 총 18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주민창업 분야 기업을 추가로 모집해 18개 기업 내외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주민창업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석탄산업전환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 50% 이상 포함된 5명 이상의 출자법인이다. 또한 법인 사업장 또는 공장 등록지가 석탄산업전환지역 진흥지구 또는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대상 농공단지에 위치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공고기간 내 해당 시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그동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창업기업이 발굴됐다”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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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한 취업특강 운영
(사진제공=강원학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학사(원장 김학철)는 6월 4일 도봉학사 강당에서 학사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설계를 위한 취업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연계하여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기이해와 진로 방향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봉학사생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버크만 진단 실시 및 결과 해석 ▲개인 특성 이해 ▲특성에 따른 추천 직업군 탐색 ▲NCS 기반 진로목표 설정 ▲관심기업 조직 적합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개인 특성의 객관적 분석을 기반으로 취업 준비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원학사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이해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사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바탕으로 적합한 진로와 직무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학사는 학사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특강, 진로탐방, 전공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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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날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린다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71회 현충일(6월 6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렌은 현충일 추념행사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리는 묵념사이렌으로,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다. 도는 도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한 뒤 일상생활로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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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 개최
(사진제공=강원학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학사(원장 김학철)는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4일 도봉학사 1층 필로티에서 사생 및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사생들이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직접 개봉해 재활용 가능 품목을 분류하고, 종량제봉투 내 혼합 배출 사례를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수막 대신 재활용 박스를 활용한 안내 문구를 제작·설치하여 행사 준비 단계부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등 환경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강원학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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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임산부 6,491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대응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도내 17개 시군의 임산부 6,49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4만 원(자부담 4만 8천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원 규모는 4,400명이었으나, 국비를 추가 확보하면서 2,091명이 늘어난 총 6,491명으로 확대됐다. 총사업비는 15억 5,800만 원으로, 국비 40%, 도비 12%, 시군비 28%, 자부담 20%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신 중인 임부이며,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통합몰(에코이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임산부가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회 주문 금액은 4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이며, 신선 농산물 비중을 50% 이상으로 구성해 공급할 계획이다. 도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해 공급업체 2곳(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원주생명농업)을 선정했다. 도내 17개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공급할 방침이다. 사업 추진 일정은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7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자격 검증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뒤 본격적으로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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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해커톤)’ 개최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6월 2일(화),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해커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강원관광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으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반영한 신규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내부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안한 「지역상생형 농어촌 체류관광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도내 전통시장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이 선정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권역별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권역별 관광자원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표했으며,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 콘텐츠 2건이 선정됐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 연계 콘텐츠 개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강원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특히 창의성, 실현가능성, 예산 적절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제안들이 발굴되어 향후 재단의 신규 사업 검토 및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강원 관광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강원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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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전국 최다 선정 4연패 달성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318개소 중 최다 123개소(39%)가 선정되어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도서관·경로당·복지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 물량을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그린리모델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내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이 다수 포함돼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매년 전국적으로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은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하여 사업수요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단과 사전컨설팅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이뤄낸 성과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공모 선정 시설에 대해 연내 설계 및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가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것은 시군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