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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지원사 대상 ‘우리 동네 건강 매니저’ 양성 교육 순항
광주시, 생활지원사 대상 ‘우리 동네 건강 매니저’ 양성 교육 순항/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보건소는 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우리 동네 건강 매니저 양성 교육’이 생활지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생활지원사 2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9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수행 인력인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의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광주시 치매안심센터 등 건강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고혈압·당뇨병 식이요법과 합병증 예방, 자가 혈압·혈당 측정법 등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했다. 교육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들은 가정 방문 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지식을 습득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교육에서는 노인 우울증 및 자살 예방, 치매 조기 발견,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실습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앞으로 보건소와 연계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주민 건강생활 실천 확산 활동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건강 매니저 양성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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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G-스타디움 볼링장 4일 개장…24개 레인 운영
광주시, G-스타디움 볼링장 4일 개장…24개 레인 운영/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광주시 G-스타디움 볼링장을 오는 4일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시 G-스타디움 볼링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공체육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이다. 볼링장은 24개 레인 규모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현장에서 이용 요금을 결제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주말 여부와 감면 적용 대상에 따라 이용 요금은 달라질 수 있다. 시는 이번 볼링장 개장을 통해 볼링 인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G-스타디움 볼링장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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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온 스테이지 양평’ 하반기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수강생 모집
양평군청 전경(야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재)양평문화재단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지원하고 자발적인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생활문화센터 예술교실 ‘온 스테이지 양평’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이며, 6월 29일 최종 확정자를 대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온 스테이지 양평’의 하반기 프로그램인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세계 각국의 춤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으로 소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신체 활동과 공동체 예술 경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협력과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최종 선정된 수강생들은 오는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체험형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은 ▲춤과 인간(미국·독일 민속춤)을 시작으로 ▲평등의 춤(라인댄스·포크댄스)을 비롯해 ▲궁정무용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등 동서양과 시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히 동작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육 과정을 거쳐 실제 무대에 서는 ‘공연 실전’ 단계까지 연계되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8월 27일 실제 공연과 유사한 ‘극장 리허설’을 거친 후, 마지막 회차인 9월 3일 오후 4시, 외부 무용팀과 함께하는 ‘최종 공연’ 무대에 올라 교육의 성과를 선보이게 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상반기 음악 프로그램에 이어 하반기에는 춤과 신체 활동을 통해 세계의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참여자분들이 함께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잠재된 표현력을 깨우고 따뜻한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며 특별한 삶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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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추진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지난 6월 1일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고독감 해소를 위한 “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고립위험에 처한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꽃화분을 전달하고,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일일초 화분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연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상담을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연계에도 힘쓸 예정이다. 임대진 위원장은 “해마다 고독사, 은둔형 외톨이, 1인 가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결연사업을 통해 작게나마 고독감 및 사회적 고립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환하게 핀 일일초 화분이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 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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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송산2동,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4월 7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취약계층 집중 거주지역 위기가구 발굴‧지원 조사’를 실시해 총 9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20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번 조사는 통집(원룸) 밀집지역인 1통, 2통, 4통, 36통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송산2동 보건복지팀과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관할 통장, 부동산 중개업소, 편의점 등 생활 밀착시설과 주민 제보를 활용한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조사 결과 통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2건, 부동산 중개업소 연계 월세 체납 의심가구 4건, 편의점 제보 1건, 두드림 연계 2건 등 총 9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했다. 특히 부동산과 편의점 등 생활 밀착 시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행정기관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공무원의 가정방문 등을 통해 생활실태와 위기상황을 파악한 뒤, 복지상담 9건, 긴급생계비 신청 3건, 민간자원 연계 2건, 후원물품 지원 4건, 공공서비스 연계 2건 등 총 20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황보경 동장은 “위기가구 발굴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 주민과 생활 밀착시설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2동은 올해 말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하고,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취약계층 집중 거주지역 발굴‧자원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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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안심급식 참여 잇기(챌린지)] 성료
의정부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안심급식 참여 잇기(챌린지)] 성료/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등록시설을 대상으로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안심급식 참여 잇기(챌린지)’를 실시했다. 안심급식 참여 잇기(챌린지)는 급식소 내 시설장과 조리원 등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자 올바른 위생 복장을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찍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잇기(챌린지) 기간 총 138명의 종사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위생 복장 준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참여자들은 이번 참여 잇기(챌린지)를 통해 센터 등록 시설로서 철저하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받고 있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급식관리의 기본인 올바른 위생 복장 착용을 생활화하고자 이번 참여 잇기(챌린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관내 급식소들이 더욱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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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특별한 하루, 김포시 ‘청소년의 달 축제’ 성료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청소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관내 청소년과 시민 2,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의 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전 과정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트렌디하고 실속 있게 완성해 큰 주목을 받았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조성된 축제 현장은 크게 세 가지 테마존으로 운영됐다. 첫 번째 ‘체험부스존’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20개의 이색 부스가 설치됐다.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드론 조종 체험, 타로카드를 활용한 고민 상담소,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공연존’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청소년 동아리 20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밴드, 댄스, 힙합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거리를 메운 김포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마지막으로 ‘전통놀이존’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가 상시로 운영되어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과 시민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축제기획단원으로 활동하며 행사 기획에 참여한 이선녕(18세) 양은 “우리가 직접 낸 아이디어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구현되고, 수많은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찼다.”라며 “단순히 준비된 행사에 참여하는 것보다 직접 축제를 만들어가면서 스스로 한 단계 성장했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이계원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는 우리 김포 청소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주도적인 역량을 시민들 앞에서 증명해 보인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 중심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단순한 지원의 대상을 넘어 지역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경영 비전을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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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운양2·3 지하차도 명칭 변경 완료 ‘대촌·발산지하차도’로 새 이름 부여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시민 통행 혼선 방지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운양2·운양3 지하차도’의 명칭 변경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에 따라 기존 ‘운양2지하차도’는 ‘대촌지하차도’로, ‘운양3지하차도’는 ‘발산지하차도’로 각각 변경됐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의 유사·중복 명칭 지하차도 정비 방침에 따라 지역 지명과 현장 여건을 반영해 정비를 추진했으며, 민간 전문가 자문과 김포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또한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지하차도 진입 명판 변경을 완료했으며,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변경된 명칭을 공유해 재난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칭 변경은 시민 편의와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포털사이트와 내비게이션에도 변경 명칭이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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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파주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_파주시청 전경사진/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가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주차장 일원에서 열리며, 기업 전시·판매관, 수출상담회,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 기업박람회는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해 개최된 ‘제2회 파주시 기업박람회’에서는 188개 기업이 참여하고,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기업 홍보와 판로 확대, 해외 구매 기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모집 대상은 파주시 관내 중소기업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2일부터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지역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경기북부 대표 종합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관내 우수기업들이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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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파주시, ‘2026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시민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물 환경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2026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참가단체를 모집한다.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는 평소 출입이 제한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시민들이 견학하며, 오염된 물이 깨끗한 물로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하수처리의 중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는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당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시민이며,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회당 소요 시간은 약 3시간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환경 교육 ▲친환경 물품 만들기 ▲시설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시설 관리자의 설명과 함께 하수처리 공정을 직접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연으로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깨끗한 물 환경은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 교육에 많은 시민이 참가해 하수처리시설과 물순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운영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수도과 하수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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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모담도서관, 「앙리 마티스: 빛의 윤슬, 색의 리듬」 작품 전시
앙리 마티스 작품 전시/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빛의 윤슬, 색의 리듬」이라는 주제로 야수파를 대표하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앙리 마티스는 색채 자체의 표현력을 강조해 20세기 미술사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이번 전시작은 <이카루스>, <모자를 쓴 여인>, <붉은색의 조화>, <폴리네시아 바다>, <붉은 실내>, <음악> 등 총 6점으로 원작을 재현한 복제품이다.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작품 해설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큐알 코드도 제공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평일과 주말 모담도서관 개관 시간 중에는 언제든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전시와 연계하여 시민들이 야수파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야수파의 색채 혁명’ 강연을 오는 8월 6일(목)과 13일(목) 저녁 7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영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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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12일 2026년 옥외광고사업종사자 교육 연다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오는 12일 금요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관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옥외광고물 관련 실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포시 옥외광고사업종사자 교육은 코로나19 기간에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2023년부터 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옥외광고물 분야 전문가인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와 한국옥외광고센터 소속 강사를 초빙하여 옥외광고물법 및 관련법 준수사항 등 실무에 적용되는 사례 중심으로 수강자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옥외광고물 디자인의 차이가 도시 미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강의를 통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이 관련법을 준수하고, 도심 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하고있다는 자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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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도서관, 가족 참여 프로그램 ‘놀기 대장, 우리 가족 – 역할극’ 운영
고양시 삼송도서관 가족 참여 프로그램 ‘놀기 대장 우리 가족 – 역할극’ 운영/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놀기 대장, 우리 가족 – 역할극’을 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뮤지컬 강사 송효진이 진행을 맡았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2~4인 가족 6팀이다. 회차별 세부 활동은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는 상황극 활동 ‘가족을 배우는 연극 놀이터’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우리 가족은 행복 인플루언서!’ △감정을 주제로 가족 이야기를 나누는 ‘마음속 감정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역할극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운영 2주 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회차는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족 대표 1인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신청, 내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양시립 삼송도서관은 가족 단위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도서관으로, 2024년부터 가족을 위한 역할극, 함께 노래 부르기, 가족 대항 보드게임 등 활동과 ‘놀기 대장, 우리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지난 2~4월 ‘놀기 대장, 우리 가족 – 보드게임’을 운영했고 이번 역할극 활동에 이어, 7월에는 ‘인구의 날’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의 행복과 소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할 예정으로, 독서 이외에 도서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이루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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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고양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민관 협력 체계 강화/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2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고양시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동네 돌봄틈새, 고양온(溫)돌이 메웁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려, 시 관계자와 복지관 실무자들이 통합돌봄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원 절차와 현장 의뢰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고양시가 올해 추진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는 기존 57개 복지 서비스를 더 체계화하고, △고양온돌-약속이음, 공간이음, 생활이음 △방문노쇠 예방 및 관리 △내건강살림 등 5개의 특화 서비스가 추가돼 시민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의료·요양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방안과 지원가능한 서비스를 논의하며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의뢰와 통합적인 자원 연계를 통해 돌봄 공백이 없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6월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분야 담당 공무원, 7월 장애인 관련 기관 등 맞춤형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전 과정에서의 행정 칸막이를 제거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Aging in Place(AIP)’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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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년 텃논 모내기 체험행사] 성료
의정부시, [2026년 텃논 모내기 체험행사] 성료/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는 5월 29일 도시농업과 부지 내 생태체험형 텃논에서 관내 유치원 원아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텃논 모내기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벼농사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벼가 자라는 과정과 논의 생태환경, 먹거리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고사리손으로 직접 모를 심으며 흙과 물의 촉감을 마음껏 느꼈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모내기 과정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올챙이 등의 논 생물을 관찰하며 농업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모내기가 진행된 텃논은 도시농업과 부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소규모 생태체험 공간이다. 시는 앞으로 이곳을 단순한 벼 재배 공간을 넘어, 수생 동식물도 함께 관찰하며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생태 학습장으로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흙을 밟고 모를 심으며 생명의 시작을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도시농업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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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주민자치회, 벽화사업 본격 시동
송산1동 주민자치회, 벽화사업 본격 시동/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1일 송산1동 주민자치회가 영석고등학교 맞은편 옹벽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2026년 주민자치회 대표사업인 ‘하나되어 그리는 벽화’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벽화 조성에 앞서 대상지를 정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구간은 옹벽 틈새에 쌓인 쓰레기와 죽은 이끼, 무성한 잡초 등으로 인해 미관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옹벽 사이에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죽은 이끼와 덩굴식물을 제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정비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벽화 사업의 사전 준비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벽화에는 주민들이 선정한 송산1동의 대표 자랑거리인 부용천, 수락산, 정문부장군묘, 의정부경전철 등을 담고, 주민이 채색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평소 다소 지저분했던 공간이 깨끗해져 보기 좋다”며 “벽화까지 완성되면 우리 동네를 대표하는 공간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현숙 회장은 “306보충대 일대는 과거 많은 훈련병과 가족들이 오가며 지역의 활력을 이끌었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지금도 송산1동의 주요 진입로인 만큼 주민들이 선정한 지역의 자랑거리를 널리 알리고 주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선녀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 개선에 나서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산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벽화 조성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해당 구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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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 방위협의회, 오목문화공원 일대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송산2동 방위협의회, 오목문화공원 일대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5월 31일 송산2동 방위협의회가 오목문화공원 인근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오목문화공원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인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이어서 주변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큰 만큼, 회원들은 책임감을 갖고 정화 활동에 나섰다.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송산2동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공원 산책로와 녹지 공간, 주변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총 15kg을 수거했다. 문명국 위원장은 “앞으로도 오목문화공원을 비롯한 송산2동 관내 곳곳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송산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평일에는 생업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휴일을 반납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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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 공연 개최
시즌래퍼토리 양평공감 6월공연 경기필하모닉 포스터 최종/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물빛극장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경기아트센터의 문화복지 사업인 ‘예술즐겨찾기’와 연계해 추진된다. ‘경기아트센터 예술즐겨찾기’는 경기도 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도내 주요 공연장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무대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1997년 창단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온 경기도립 예술단체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버 – ‘마탄의 사수’ 서곡(Op.77)을 시작으로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제1번 사장조(K.313)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운명’ 다단조(Op.67) 등 클래식 음악사의 대표 명곡들이 연주된다. 익숙한 선율과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무대는 지휘자 김예훈이 지휘를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 김예훈 지휘자는 2005년 정명훈이 선정한 ‘차세대 유망 지휘자 5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 아시안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음악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귀국 후에는 국내 주요 국·공립 교향악단의 객원지휘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부지휘자로서 안정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협연자로 나서는 플루티스트 나재령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를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단원과 MDV 아티스트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군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연이 클래식 음악과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중간 휴식 15분을 포함해 약 90분간 진행된다.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매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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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조기 접수
경기도 광시시청사 전경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연초 비료를 알맞은 시기에 공급하기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11월에 신청을 받았으나 개정된 사업 지침에 따라 6월부터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e지에서 진행되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 지역의 경우 농업정책과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농지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인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와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인 퇴비, 가축분퇴비다. 지원 단가는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 1포당 1천300원에서 1천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다만, 신청 시점의 비료 가격은 실제 공급 연도인 2027년에 변동될 수 있다. 신청 물량은 올해 11월부터 12월 사이 확정될 예정이며 실제 비료 공급은 2027년 1월부터 시작해 영농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일정이 예년보다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신청 농지를 사전에 확인하고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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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온 스테이지 양평’ 하반기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수강생 모집
양평군청 전경(야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재)양평문화재단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지원하고 자발적인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생활문화센터 예술교실 ‘온 스테이지 양평’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이며, 6월 29일 최종 확정자를 대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온 스테이지 양평’의 하반기 프로그램인 <춤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세계 각국의 춤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으로 소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신체 활동과 공동체 예술 경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며, 협력과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최종 선정된 수강생들은 오는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체험형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은 ▲춤과 인간(미국·독일 민속춤)을 시작으로 ▲평등의 춤(라인댄스·포크댄스)을 비롯해 ▲궁정무용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등 동서양과 시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히 동작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육 과정을 거쳐 실제 무대에 서는 ‘공연 실전’ 단계까지 연계되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8월 27일 실제 공연과 유사한 ‘극장 리허설’을 거친 후, 마지막 회차인 9월 3일 오후 4시, 외부 무용팀과 함께하는 ‘최종 공연’ 무대에 올라 교육의 성과를 선보이게 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상반기 음악 프로그램에 이어 하반기에는 춤과 신체 활동을 통해 세계의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참여자분들이 함께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잠재된 표현력을 깨우고 따뜻한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며 특별한 삶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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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학생 눈높이 맞춘 금연.절주교육 운영
의정부시 보건소, 학생 눈높이 맞춘 금연.절주교육 운영/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5월 한 달간 회룡초등학교 등 6개 학교 재학생 1천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 대상 금연‧절주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담배와 술의 유해성 및 흡연‧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자율적인 금연‧절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금연‧절주 교육 전문 강사가 학생 눈높이에 맞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흡연‧음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피해 및 금연‧절주의 필요성 ▲신종 전자담배의 종류 및 위험성 교육 ▲교구를 활용한 체험 및 학생 참여형 수업 ▲음주의 폐해 및 올바른 음주문화 교육 등이다. 특히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액상형‧합성니코틴 전자담배 등의 위험성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 교육 후에는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교육 효과와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향후 학생 건강증진사업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장연국 소장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연‧절주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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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성화도서관×고양문화재단, ‘고양미술축제 기념 책 추천(북큐레이션)’ 운영
고양시 특성화도서관×고양문화재단 ‘고양미술축제 기념 북큐레이션’ 운영/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고양문화재단과 협력해 ‘고양미술축제 기념 책 추천(북큐레이션)’을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고양미술축제 2026 어반시놉시스(Urban Synopsis)’와 연계한 협력 사업으로, 도시와 풍경을 주제로 한 도서를 전시해 시민들이 책과 미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책 추천(북큐레이션)은 아람누리·마두·화정·대화·주엽어린이도서관 등 5개 특성화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도서관 로비와 자료실에 도서를 전시한다. 도서는 도시와 인간, 풍경과 공간, 환경과 지역의 기억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풍경에 다가서기, 걷기의 인문학 등 총 10권의 도서를 통해 시민들이 도시와 삶의 관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된 도서를 읽은 뒤 감상평이나 고양미술축제 기대평을 작성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도서관별 5명을 선정해 고양미술축제 주제전 「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이번 협업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문화예술기관이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는 사례로, 도서관은 시민 친화적인 독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고양문화재단은 전문적인 예술 콘텐츠를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시각예술과 인문학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서관센터 관계자는 “책과 미술을 연결한 책 추천(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와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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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탄소중립 친환경 농업 선도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탄소중립 친환경 농업 선도/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지난 5월 29일 대곶면 약암리에 위치한 공동 운영답에서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을 비롯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및 농업 관련 유관 단체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한마음으로 김포농업의 풍년을 기원하며 공동답 모내기를 했다. 특히 이석범 부시장은 병해충 없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 시범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내기 작업이 끝난 후에는 모든 참석자가 함께 새참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990년부터 이어져 온 공동답 경작 사업은 각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원들이 협력해 19,795㎡ 규모의 농지를 공동 경작하는 연합회의 핵심 활동이다. 공동 경작의 결실로 얻은 수익금은 농촌지도자회원 역량 강화와 미래 농업 후계자 육성에 사용하며 농업인 단체의 선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우렁이농법을 적용한 운영을 통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저탄소 과학영농 기술을 전파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역량을 키우는 현장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김광용 회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 중에도 친환경 공동답 모내기에 동참해 주신 이석범 부시장님과 내외 귀빈,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참드림’ 친환경 무농약 재배를 통해 고품질 풍년 농사의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은 “농촌지도자회가 저탄소 과학영농 실천과 후계 농업인 양성의 중심축 역할은 물론, 우리 농촌 문화 계승과 신기술 보급에 앞장서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친환경 무농약 재배를 더욱 확대하고, 김포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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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전문가 참여 간담회] 개최
의정부시, [시민.전문가 참여 간담회] 개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는 5월 26일 시청 차오름회의실에서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전문가 참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민원 담당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원여권과장을 비롯해 분야별 시민 대표, 민원 전문가, 민원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해 민원제도 운영 현황과 시민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의정부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체적으로 ▲민원 취약계층 편의 확대 및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대민 민원 만족도 조사를 통한 민원서비스 개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처우 개선 ▲특이민원 대응 사례를 추가한 민원응대 매뉴얼 제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의정부시 실정에 맞는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전문가 의견을 과제 발굴, 제도 개선, 민원응대 지침(매뉴얼) 보완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소통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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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그림책 문해력 씨앗’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그림책 문해력 씨앗’ 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글 읽기의 흥미를 키우고 독서 능력을 길러주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 문해력 씨앗’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6월 12일과 19일, 총 2회에 걸쳐 아람누리도서관 3층 누리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풍부한 도서관 출강 경력과 독서심리지도사 등의 전문 자격을 갖춘 김민정 그림책 활동가가 진행한다. 그림책을 매개로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을 놀이 활동을 통해 배우며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는 평생 독서 습관과 문해력의 기초가 다져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활동을 통해 글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는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1~2학년 학생 15명 내외이며, 참가비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아람누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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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포 독서대전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 운영
2026 김포 독서대전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 운영/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를 오는 6월 4일(목)부터 관내 7개 도서관에서 배포한다. 김포 독서대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관내도서관에 방문 후 안내에 따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퀴즈를 맞추면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지도」를 수령할 수 있다. 1권씩 읽을 때마다 색칠을 하며 100권을 다 읽으면 ‘2026 김포 독서대전’으로 향하는 지도가 완성된다. 또한 30권, 60권, 90권을 읽을 때마다 연체 탈출권이 부여되고, 끝으로 100권을 다 읽은 아동은 올해 9월에 있을 ‘2026 김포 독서대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는 관내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각 가정에서 책 읽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관내 어린이들의 독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거나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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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평생학습 ‘들썩들썩 버스킹’ 1차 공연 성황리 마무리
버스킹 공연(성악 합창 공연)/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2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양평매력캠퍼스(평생학습센터) 야외 원형공연장에서 열린 평생학습 ‘들썩들썩 버스킹’ 1차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회자 없이 진행되는 버스킹 형식으로 마련되었으며, △물맑은 통기타 △성악발성으로 가곡부르기 △도란도란 우쿨렐레 △백병산울림 색소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모든 공연팀은 양평군 평생학습 과정을 통해 배우며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열정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함께 풍성한 문화 향유의 시간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과 함께 공방 소품 전시·판매 장터(플리마켓)와 음식 판매 트럭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평생학습 ‘들썩들썩 버스킹’ 공연은 오는 6월 26일, 7월 31일, 9월 18일, 10월 30일 등 총 4회에 걸쳐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회차별로 다양한 공연팀과 벼룩시장(플리마켓)을 운영해 매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2차 공연은 6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벼룩시장(플리마켓)은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운영된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정감 있는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속에서 서로 어우러지는 양평매력캠퍼스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