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팔로모리빙, 침대 전문 회사가 만든 유아용 침대 매트리스 토퍼 출시

  •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 기자
  • 송고시간 2018-05-08 10:55
  • 뉴스홈 > 산업/경제/기업
자료사진.(사진제공=팔로모리빙)



침대 전문 회사 팔로모리빙이 이탈리아 침대 브랜드 팔로모의 유아용 매트리스, 토퍼를 출시했다.


“엄마의 선택이 아이의 척추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팔로모 연구진은 아이의 올바른 성장 발육과 편안한 숙면을 위해 한치의 오차도 없는 공정을 통해 과학을 넘어선 의학으로 인체 공학과 밀접한 침대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유아용 매트리스와 토퍼는 팔로모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소재 블루텍스를 내장재로 사용하였다. 

콩에서 추출한 환경친화적 소재 블루텍스는 고탄성 라텍스와 점탄성 메모리폼의 장점을 더한 것으로 체온과 몸무게에 따라 균일한 중량 배분으로 완벽하게 체중을 분산시켜줘 척추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온도제어 기능과 체온, 체압에 따른 형태 변형 기능, 수억 개의 오픈셀 구조가 습도조절 및 통기성을 높여준다.

팔로모의 모든 제품은 국제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유아용 매트리스와 토퍼는 KC 인증을 받은 환경친화적 소재의 아토케어, 텐셀, 닥나무, 광목 원단을 사용했다. 

아토케어 원단은 영국 알러지유케이 인증서를 획득한 진드기 방지 소재로 아토피 등과 같은 피부질환과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에게 좋은 원단이다.

또한 텐셀 원단은 자연에서 만든 기능성 섬유로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 소재이다. 면보다 흡수성이 뛰어나고 실크보다 부드러우며 시원하고 보온 보냉력이 우수한 섬유이다.

이밖에 닥나무 원단은 향균성이 뛰어나고 수분 흡수력이 좋으며 곰팡이 및 유해 세균 발생을 방지하며 경량 소재로 청량감이 뛰어나 땀 흡수 후 빨리 건조되어 피부가 약한 아이들에게 적합한 소재이다.

업체 관계자는 “광목 원단은 통풍성과 흡수성이 탁월하며 눅눅한 느낌이 없고 세균이나 진드기에 대한 염려를 덜 수 있으며 화학원료를 사용한 나염 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알레르기성 피부염 환자 또는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에게 적합한 소재이다. 앞으로도 팔로모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안전하고 전문화된 제품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