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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섭 나이, 판사 준비하다 설운도 `다함께 차차차` 작곡한 사연은? 아들의 충격 발언에 `뒷목`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 2019-08-14 21:00
▲이호섭 작곡가(사진출처=ⓒMBN 홈페이지)
당대 가요계의 스타 작곡가 이호섭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호섭이 과거에는 판사를 꿈꾼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호섭 작곡가는 본래 음악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어머니는 판사를 바랬다고 알려졌다. 이후 이호섭은 가세가 기울어짐에 따라 판사에 뜻을 두고 공부했다. 하지만 이호섭은 사법시험에서 낙방을 하고 판사의 꿈을 포기했다.

이호섭 작곡가는 작곡가로 데뷔하고 나서 가요계의 스타 작사가로 거듭났다. 이호섭 작곡가는 문희옥의 `천방지축`과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 등 여러 곡을 작곡하면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호섭 작곡가는 지난 2015년 4월 25일, 2016년 4월 23일, 2017년 4월 22일, 2018년 4월 21일에 이호섭 가요제를 열며 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에도 이호섭 작곡가는 이호섭 가요제를 열며 대중들에게 인사했다. 2019 이호섭 가요제는 지난 4월 20일에 열렸다. 이호섭의 나이는 올해 61세다. 


한편 이호섭 작곡가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 이호섭은 아들과 가끔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는데, 아들이 한 방송에서 충격적인 발언을 해 이호섭 작곡가를 분노케 했다. 

이호섭 아들 이채운 KBS `아침마당`에서 "요즘은 `부모봉양`시대가 아니라 `자식봉양`시대다"라고 말했다. 

아들의 발언을 들은 이호섭은 "뭐? 어떻게 국어 사전에도 없는 그런 말을 쓰냐"라고 발끈하며 뒷목을 잡았다.
 
jjn@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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