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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역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경보···6900만원 2건 피해 예방

  • 2019-10-18 07:20
보이스피싱 경고문./아시아뉴스통신DB
[강원=아시아뉴스통신] 변병호 기자 = 강원 동해경찰서는 동해시지역에 보이스피싱 수금책 일당들이 현재 활동 중이며 노인층을 타깃으로 먼저 일반전화를 걸어 현금 인출케 하고 현금을 탈취하는 수법으로 범행 시도 중으로 18일에 보이스피싱 시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17일 밝혔다

서에 따르면16일 동해시 북평지역에서 A모씨(74 여)를 전화로 속여 동해농협에서 5000만원을 인출하려다가 농협직원의 신고로 경찰관 출동, 피해 예방을 했다.
또17일 동해시 송정지역에서 B모씨(83)를 전화로 속여 송정농협에서 1900만원을 인출하려다가 농협직원의 신고로 경찰관 출동, 피해 예방을 했다.
 
한편 동해경찰서 관계자는 “각 기관단체 등에서는 주변에 관련사례 및 경보 발령 사항을 신속히 전파해 피해 없도록 세밀한 주의를 바란다”며“보이스피싱 의심 시, 112신고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oneyah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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