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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지방재정분석 결과 '종합 우수 자치단체' 선정

  • 2019-10-18 14:23
이승로 성북구청장 (사진제공=성북구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승희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행정안전부가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회계연도 결산자료 등에 근거한 재정분석 결과, 재정건전성·효율성 및 책임성 전 분야에서 ‘종합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와 관련된 3개 분야 14개 지표(건전성분야 6, 효율성분야 7, 책임성분야 1)를 재정통계데이터 및 현지점검을 통해 분석·평가하였고, 성북구는 적극적인 지방세 체납액 관리, 업무추진비 등 행정운영경비 절감, 계획적인 예산집행을 통한 예산불용액 관리 및 민간위탁금비율 개선 등 꾸준하고 체계적인 세입확충과 효율적인 지출노력을 인정받아 재정 전반에 걸친 우수 자치단체로 평가받게 되었다.
 
이번 결과로 성북구는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성과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방재정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세입증대노력과 책임있는 예산집행으로 구민이 행복한 도시 성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방재정분석 결과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 365(lofin.mo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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