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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유네스코전주시민네트워크 음식명인 한마음축제 성료

  •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 기자
  • 2019-11-22 12:49
22일 2019년 유네스코전주시민네트워크 음식명인 한마음축제 개최.(사진제공=시민네트워크)
(사)유네스코전주창의도시 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한 '2019 행복. 나눔. 행복 한마음축제'가 22일 오후 전주 그랜드힐스톤호텔에서 성료됐다.

이날 축제는 전주 가족회관 김년임 명인, 전주백반 우순덕 명인, 폐백 신복자 명인, 돌솥밥 임복주 명인, 비빔밥 박명학 명인, 궁중한정식 유인자 명인, 한정식 박영자 명인에게 '명인깃발'을 전달했다.

이 축제가 있기까지의 공로가 인정된 장명수 전, 전북대총장, 양미 부븸온 대표, 오상현 현대옥프랜차이즈 회장, 오재천 수라온 대표, 최은희 전,도의원, 조현주 감로헌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3대를 잇는 맛집으로 유명한 '맛집 선정패'는 전주한일관과 김판쇠 전주우족탕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날 오픈공연으로 아리랑고고장구 전주분원, 전주대사습놀이 명창 김나영, 유혜원의 시낭송이 흥을 돋궜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하모니카연주, 칸타빌레만돌린 오케스트라, 라온앙상블이 함께 했다.
 

이 축제를 개최한 (사)유네스코전주창의도시 시민네트워크 송재복 대표는 “시민이 중심이 된 창조적 문화 활동이 활성화될 때 전주시는 음식으로 행복한 도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추진위원장인 김판쇠전주우족탕 김동우 대표는 “이 축제에 동참해준 분들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음식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
 
시민네트워크는 이날 정기총회를 겯들여 전통음식의 보존 및 계승, 음식관련 문화행사와 축제, 각종 토론회와 포럼을 통해 전주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각 분과위원장들을 선임했다.
 
이 행사의 부대행사로는 청실홍실 신복자 명인의 폐백전시, 옛촌막걸리 한차림상, 부븸온 비빔밥차림상, 일러스트굿즈의 공예품전시, 푸드카빙아카데미 작품, (주)천연의 오방국수와 연잎차 전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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