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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요 등장 김연자 "한국보다 일본서 더 유명"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
김연자가 2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자는 신곡 '블링블링'을 선보였다.
'블링블링'은 '아모르파티'의 인기를 이어갈 김연자의 신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와 경쾌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나무위키에 따르면 김연자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일본에서 활동하는 원조 한류 스타다.
1959년 1월 25일에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계은숙이 없는 현재 한국에서 배출해낸 명실상부한 '일본 엔카계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 중의 한 명이다.
1974년 동양방송에서 열린 '전국가요 신인스타쇼'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말해줘요'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1977년에는 '여자의 일생'으로 일본에서 첫 데뷔를 했다. 중박 정도는 꾸준히 쳐 왔지만, 이후로는 히트곡이 없어 한일 양국에서 한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다.
1981년에는 '노래의 꽃다발'이 한국의 음반 시장 최대 360만 장의 판매를 기록했다. 다만, 이 수치는 공식 기록은 아니고 자체 조사에 길보드 차트까지 포함해서 추산한 기록으로 추정되며, 이런 식으로 따진다면 역대 최고의 단일 앨범 판매량은 조용필, 김건모, 김연자가 아닌 길보드의 제왕이자 넘사벽으로 군림하는 김란영이 역대 1위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