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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브랜드 ‘정성이 가득찬 집밥’, 다양한 메뉴 구성 및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경쟁력 확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 기자
  • 2020-02-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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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외식업은 다른 분야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쉽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크나큰 착각이다. 단순히 쉬워 보인다는 생각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외식업계에 뛰어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실제로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인건비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외식업의 불황이 고조되면서 끝내 폐업을 결심한 이들도 적지 않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유행에 따라가기 보다는 대중적인 아이템인지,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지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상세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제이에스씨 컴퍼니의 건강한 외식 브랜드 ‘정성이 가득찬 집밥-정성찬’이 타 프랜차이즈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우며 관련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곳은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짧은 시간 내 전국 가맹점 30개를 돌파했으며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 자체 음료 개발, 신규 브랜드 개발 등 새로운 사업 확장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

제이에스씨 컴퍼니는 외식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외식 문화 선도를 위해 식품 원재료 소싱부터 R&D/보관, 영업/판매, 생산/가공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확보한 다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사만의 경쟁력을 마련했으며 대중적인 입맛을 사로잡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국내 대표 물류 업체 ‘SPC’ 협력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100여 가지의 한식 메뉴를 상권, 매장에 최적화하여 최적의 매출 구조로 구현한다. 메뉴는 시중에 나와있는 레시피에 노하우를 더해 만들어졌으며 많은 고객들의 의견들을 반영해 수 차례의 조리 및 시식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신규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창업 준비, 매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한다는 점도 눈여겨볼만하다. 창업에 앞서 상권 분석 및 점포 개발을 통해 적절한 위치를 선정하고 본사, 지사, 가맹점 순환교육을 제공한다. 매장 첫 오픈 시 본사 관리 요원 파견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추후에도 꾸준한 지원 및 상시 컨설팅을 진행한다.

제이에스씨 컴퍼니 정성찬 대표는 “단순히 본사만의 이익을 위한 프랜차이즈가 아닌,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을 위해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모두 전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배달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기업에서 타 브랜드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딜리버리 한식 브랜드로써 인지도를 쌓고 탄탄한 배달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더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 및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이용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