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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포구 아현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30대 여성 동선 공개 "구로콜센터 감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송고시간 2020-03-11 11:40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마포구 2번 확진자.

11일 마포구청에서 코로나19 2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마포구 아현동(연립주택)에 거주중이었다.


확진일자는10일로 감염경로는 구로구 콜센터 근무로 본다.
 
밀접 접촉자(배우자, 부모) 자가격리 및 검체 채취 검사 중이다.

이하 확진자 이동동선이다.


○​3월 8일(일)

14:00 아현동 자택(도보)

14:30 5호선 충정로역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4호선 환승 ※마스크 착용

15:20 4호선 미아사거리역 ※마스크 착용

15:30 타구 관내 매장(도보) ※마스크 착용

15:40 미아사거리역 인근(택시) ※마스크 착용

16:20 타구 관내 부모님댁 ※구로구 콜센터 동료 직원 확진 연락 받음(18:00)

19:00 아현동 자택 도착(택시) ※마스크 착용

○3월 9일(월)
※ 증상 시작

8:40 아현동 자택

9:30 마포구 보건소(지하철) ※마스크 착용

10:00 구로구 보건소 검체 채취(택시) ※마스크 착용

11:25 타구 관내 매장(도보) ※마스크 착용

11:35 2호선 신도림역 출발 → 아현동 자택 ※마스크 착용

○3월 10일(화)

아현동 자택(확진판정) → 19:30 서울의료원 이송


마포구에 따르면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