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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북구 돈암동 거주 23세 여성 "코로나19 확진 "프랑스에서 귀국"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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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서울시 발생현황.(제공=서울시)

[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성북구청에 따르면 관내1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97년생 여성으로 성북구 돈암동 거주자다.


지난 25일 프랑스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 인천공항검역소에서 검사했으며 자차로 귀가 후 확진판정돼 특정동선은 없다.


choejihye@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