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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보드게임카페 레드버튼이 7월 9일 서울 강남대로에 ‘레드버튼 강남점’을 오픈했다. 대학로점을 오픈한지 약 한 달 만이다.
레드버튼은 전 매장이 룸으로 되어있는 프라이빗한 룸 보드게임카페로 이전 보드게임카페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드게임 설명을 사람이 아닌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대신한다. 레드버튼은 보드게임 전용 애플리게이션을 개발해 국내 보드게임카페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레드버튼 등장 이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보드게임카페가 늘어나고 있다.
레드버튼 강남점은 오픈 이벤트로 7월 한달 간 게임비 1시간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성지 강남에 오픈하게 돼 더 많은 젊은이들이 레드버튼에서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접하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내길 기대한다”면서 “레드버튼의 인테리어 설계 스타일로 볼 때 강남에 흔치 않은 특별한 룸 보드게임카페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버튼은 4년간 22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국민에게 건전한 보드게임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 24호점까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19년 ‘2019 소비자의 선택’과 2020년 ‘2020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