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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생일을 맞았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를만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향기로운 생일을 맞이 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제일 첫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울엄마가 매 생일 보내주는 파란장미. 블링크 너무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 역시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니는 1996년 1월 16일 태어나 올해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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