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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가 스캔들', 디즈니+ 한국 TV쇼 5일 연속 1위 수성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4-07-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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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앤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튜디오앤뉴가 공동제작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연출: 박홍균, 각본: 최윤정,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앤뉴)이 7/11(목)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한국 TOP 10 TV쇼 부문에서 5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뿐만 아니라,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총 4개국에서도 10위권 이내의 성적을 유지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디즈니+의 가장 치명적인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화인가 스캔들'은 시원시원한 전개와 화려한 액션, 그리고 통쾌한 사이다 모먼트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다음화 완전 기대기대~ 수요일 언제 와요?? 김하늘 오완수 넘 찰떡이네요”(유튜브_mu****), “드라마가 지루할 틈이 없네요”(네이버_fi****), “케미 완전 도파민 폭발”(유튜브_킴***), “시어머니 회장한테 지고만 있지 않고 할 말 다 해서 고구마 없이 시원해요!”(네이버_kj****), “넘 잼나요~ 다음주 어케 기다리징”(네이버_wh****), “매주 공개를 기다리고 있어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재미가 더해지네요”(네이버_ze****), “일주일 기다리고 설레면서 보는데 시간이 후딱! 아쉽네여” (네이버_ji****)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쏟아내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내고 있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 폭발적인 액션의 향연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로 그려낸 2024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최고의 스캔들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은 매주 수요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2편씩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