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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데이즈드)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걸 에디션을 통해 배우 혜리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혜리는 열연했던 '빅토리'의 필선 역과는 다른,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사카이만의 독창적인 실루엣을 자신만의 무드로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사카이와 호흡을 맞춘 혜리는 “정말 뜻깊어요. 워낙 색깔이 뚜렷한 브랜드라서 궁금하기도 했고, 관심도 많았거든요. 한 벌 한 벌 입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아 더 재밌었어요”라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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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데이즈드) |
현재 드라마 '선의의 경쟁' 촬영 중인 혜리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자신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촬영이 반 넘게 진행되었는데 사실 아직도 어려운 인물이에요. 그래서 늘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앞으로 더 잘 해내고 싶고, ‘혜리에게 이런 면도 있었어?’라는 반응을 얻었으면 해요”라며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자신을 끊임없이 재발견해 가는 혜리의 모습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사카이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배우 혜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 걸 에디션과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