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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보이넥스트도어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멤버 리우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추후 스케줄 변동 시 추가 공지를 통해 팬분들께 다시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리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