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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집중안전점검 홍보물./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다중이용업소, 숙박 시설 등 16개 유형의 취약 시설물 85개소를 선정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 활동으로 2015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와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집중안전점검은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으로 인한 부실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소관부서가 재난취약시설 위주로 건축·전기·소방·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자율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민간 시설물 안전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 이다.
이경란 안전재난과장은“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 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문 화를 확산시켜 더욱 안전한 밀양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