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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선 교육장 방문으로 빛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독서 대통령’김을호 교수의 명강의에 ‘함께라온’기부까지 더해진 감동의 하루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5-04-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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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선 교육장 방문으로 빛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독서 대통령’김을호 교수의 명강의에 ‘함께라온’기부까지 더해진 감동의 하루
 
 
23일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윤건선 교육장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다./사진제공=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025년 4월 23일,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윤건선 교육장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 교육장은 이날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독서 대통령’으로 잘 알려진 김을호 교수가 ‘결국 독서력이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사전 모집 정원을 초과한 인원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 김을호 교수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서를 통해 논리적 사고와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효과적인 말하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성란 센터장)는 함께라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물품 증정식 하였다./사진제공=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한편, 교육 강의 외에도 의미 있는 기부물품 증정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사회적기업 ‘함께라온’이 교통안전덮개 가방 400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였으며, 해당 물품은 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부평구 관내 영유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기부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효과적인 안전인식을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성란 센터장은 "김을호 교수님의 강의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의 힘을 강조하는 수업으로 책을 통한 성찰과 삶의 방향을 설정해주는 체계적인 과정으로써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방문한 참석자들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한편, 센터는 오는 4월 28일에도 김을호 교수의 ‘독서대통령과 함께하는 부모행복수업’이라는 제목으로 책 읽기 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이미 정원이 마감되었으며, 독서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