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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검단 온누리병원 조영도 병원장는 가족과 떨어져 병상에서 어버이날을 보내는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따듯한 위로와 쾌유를 기원하였다./사진제공=검단 온누리병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검단 온누리병원에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전 8시부터 병원에 입원 중인 60세 이상 어르신 환우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조영도 병원장을 비롯한 진료의사와 병동 간호사는 가족과 떨어져 병상에서 어버이날을 보내야하는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따듯한 위로와 쾌유를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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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검단 온누리병원 조영도 병원장는 병동 간호사와 가족과 떨어져 병상에서 어버이날을 보내는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사진제공=검단 온누리병원 |
이에, 환자들은 “예쁜 카네이션을 받으니 기분이 좋아 아픈 몸이 낫는것 같다."고 기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영도병원장은 “앞으로도 의료진을 비롯한 직원 모두가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전하는 선행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