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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 ‘2025 청소년 힐링콘서트’ 개최/사진제공=청양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오는 11월 14일(금)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청소년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지역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기획공연으로, 특히 고3 수험생들에게는 무료 입장 기회를 제공해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Beatbox To World 2019’ 세계 챔피언 ‘마이티’ ▲감성 싱어송라이터 ‘이시온’ ▲팝페라 가수 ‘임덕수’ ▲BTS 월드투어 댄서 ‘김솔지’ 등이 함께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청양문예회관 사무실과 청양군청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고3 학생은 신분증 확인 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콘서트가 청양의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청양문예회관 홈페이지(청양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41-940-2734로 하면 된다.
24hopini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