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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상생결제 확산의 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5-12-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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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방공기업 최초, 상생결제 확산 유공 표창 수상
2021년 9월 제도 도입 후 4년 연속(2022~25) 100억원 이상 지급
거래 협력기관 확대·거래 금융기관 추가 등 제도 활성화 성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상생결제 확산의 날' 행사에서 공공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상생결제 확산의 날' 행사에서 공공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생결제 제도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중소기업 및 민간·공공이 함께 이뤄낸 상생결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대구 지역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한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2021년 9월 상생결제를 최초 도입한 이후 △4년 연속 100억원 이상 상생결제 지급 △거래 협력기관의 지속적 확대 △거래 금융기관을 4개사로 추가하는 등 제도 정착과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대내외 홍보와 협력기업 참여 독려를 통해 상생결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상생결제는 공단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본 토대"라며 "앞으로도 대구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대금 지급과 투명한 계약문화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