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 기자
  • 송고시간 2025-12-18 12:18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정회진 장로) 원로장로 송년위로회와 수련회평가회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안산서지방 꿈의교회(김학중 목사)에서 있었다. 

등록과 영접은 서기 이환규 장로가 맡아 진행했으며 1부 예배는 권택현 부회장(꿈의교회 원로장로)의 사회로 개회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송한 후 기도는 안규운 감사(부곡교회 원로장로)가 드렸고  설교 말씀은 기호현 목사(꿈의교회 기획행정국장)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시편 92편 12절~15절 말씀으로 '영적 거목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여호와를 섬겼음에 하나님 뜰 안에 번성하고 늙어도 빛이 청청한 원로 장로님 되시기를 소망한다는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기호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 선포하는 기호현 목사.
영성수련회 보고 및 평가회 진행하는 오세준 총무.
인사말하는 정회진 회장.

2부 정회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겨울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원로장로연합에 슬로건을 가슴을 나누는 행복한 원로장로회로 정했듯이 오늘 훈훈하고 즐겁고 행복한 자리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교회를 제공해 주시고 오찬을 대접해 주신 꿈의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장로는 순종하는 선한 믿음, 섬기는 선한 헌신을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인사말씀에 이어 역대회장 김영식 장로의 격려사와 60여 년 전의 기독농민가 제창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원로장로 송년위로회' 가져

이어 김금자 장로의 여름 성경학교 교가와 역대회장 한상수 장로의 간증과 정중섭 직전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기봉서 장로의 간증에 이어 한봉희 장로의 낭랑한 시 낭송, 꿈의교회 사무행정을 담당하는 정규태 장로의 인사가 있었다. 

고문인 노인우 장로의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찬송을 부른 후 오세준 총무의 영성수련회 보고와 평가회가 있었다. 
 
순서를 맡은 임사자 장로,

또 노인우 장로의 식사 감사기도를 드린후 선물인 양말과 타월, 도서와 생활용품, 장기자랑 참가선물도 드리며 화목하고 즐겁고 유쾌한 친교의 장, 유쾌한 친교의장을 이룬 송년 위로회와 수련회 평가회였다고 노 장로는 밝혔다.

yoonjahe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