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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 41:3)
* 오래 전에, 꼼짝 못하고 병원침대에 누워있던 적이 있습니다. 일상은 멈추고 극심한 고통 중에 있을 때, 병문안 오신 장로님이 말씀했습니다. "누워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해보십시오." 네, 너무 분주해서 하나님을 놓치고 있던 것은 아닌지,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더 기도하게 하시려는 건 아닌지, 깊이 묵상하던 시간들...
하나님은 모든 것을 stop하게 하시고 병상에서 우리 몸과 마음을 고치십니다. 내가 누리던 건강의 축복에 대해 생각하게 하십니다. 연약할 때 강함주시는 하나님, 병으로 누워있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일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