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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업무협약식 모습/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월 25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박영진), 충청남도보조기기센터(센터장 육주혜)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 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여군보건소는 재활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재활 교육을 지원하며 ▲충청남도보조기기센터는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을 맡는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통합 재활서비스 연계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지역 장애인들에게 보다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서비스를 확대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자립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4hopini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