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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B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5일(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국은 1회 김도영의 볼넷, 이정후의 안타, 안현민의 볼넷, 문보경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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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BC 공식 인스타그램) |
한국은 2회 박동원의 2루타, 김주원의 안타, 존스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3회 위트컴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체코는 5회 프레아다의 몸에 맞는 볼, 체르빈카의 안타, 바브라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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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BC 공식 SNS) |
한국은 5회 문보경의 몸에 맞는 볼, 위트컴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국은 7회 안현민의 안타, 실책, 문보경의 안타, 폭투, 위트컴의 플라이 아웃, 김혜성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8회 존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체코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11-4로 한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