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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조 1위로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앞서 이란, 필리핀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이날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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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호주를 상대로 비기기만 해도 골득실(대한민국 +6, 호주 +5)에서 앞서 조 1위를 차지하는 한국은 호주와 무승부를 거두며 2승 1무, 조 1위로 8강에 오르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