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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공개 구입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6-03-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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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 학술 연구 및 전시자료 확보를 위한 유물 구입
삼성현역사문화관 전경.(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 및 학술 연구를 위한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밝혔다.

구입 대상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및 단체 포함) 및 문화유산 매매업체, 법인 등은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하는 삼성현 역사문화관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유물 매도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할 예정이다.

유물 매도 신청 서식 등은 경산시청 및 삼성현 역사문화관 홈페이지(http://samseonghyeon.gbgs.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삼성현역사문화관(053-804-7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