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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경상남도 남해군 조도 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객 한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4일 60대 낚시객 A씨가 사망했다.
사천해경은 이날 낮 12시 23분께 "함께 낚시하던 지인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 분간 수색하던 중 방파제 테트라포드 4m 아래에서 의식이 없는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