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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조국혁신당 전격입당, 목포시장 선거 본격 채비

  •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 기자
  • 송고시간 2026-04-08 19:48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임기중 목포해상케이블카.대양산단 분양. 목포시내버스 문제 해결 돋보여
민주당 강성휘 경선 승리 축하...흑색선거 없는 공명선거 동참 제안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박홍률 선거사무소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로 대한민국 4대관광도시 견인차 역할은 물론 목포시내버스 문제 해소, 대양산단 분양 완료 등 목포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어넣은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6.3지방선거에 출마한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7일 조국혁신당 중앙당사를 찾아 당직자들과 면담을 통해 전격 입당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 날 “조국혁신당의 검찰 해체, 법 왜곡죄 신설 등 혁신의 정신에 공감하고 함께 행동할 것을 논의해 왔다”라며 “긴박한 면담과 결정으로 신속하게 입당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독점구조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전남권 공천난맥상 등 지역 정치 현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호남지역에서 선의 경쟁 할 수 있는 건전한 대안 정당이 절실하다”라며 “조국혁신당의 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여 목포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정치 기득권을 조기에 해소하여 목포발전과 지역정치 발전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이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강성휘 예비후보에게 축하를 전하고 공명선거 동참을 제안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흑색선전을 멈추고 정책선거 ▲선거법을 준수해 정정당당한 선거 ▲선거과정에서 갈라진 민심을 아우르는 선거를 요청했다.
 
그 이유로 “흑색선전은 결국 지역사회를 분열시키고 행정의 정당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대전환 시대에 목포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AI, RE100 국가산단을 비롯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선거가 돼야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민선 6,8기 동안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 대양산단 분양, 목포종합경기장 건립, 고하도 해상데크 설치 등 굵직굵직한 현안을 해결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를 토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안반도 대통합, AI.RE100 산단 유치, 의과대학 유치와 부속병원 확보, 2000만 관광객 유치. 청장년 공공형 임대주택 보급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jugo3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