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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교육활동보호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사진제공=전주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 4월 16일(목)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육활동보호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교육활동보호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서는 「2026 전북 교육활동보호 매뉴얼」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 절차 ▲신고 및 대응 시 유의사항 ▲개정 법령 주요 내용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활동 침해 유형 분석과 법률적 대응 방안에 대한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담당자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 절차와 유의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실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보호 매뉴얼 보급과 함께 학교 현장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활동 침해 대응 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을 지속하고, 교육활동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