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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오 시장이 후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등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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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오 시장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강남 을에 출마해 처음 국회의원 뱃지를 달았다.
이후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해 모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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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오세훈 SNS) |
오 시장은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각 서울 종로, 서울 광진 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해 4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