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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예지, 허리 디스크 진단..."日 공연 퍼포먼스 제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5-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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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ITZY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ITZY의 멤버 예지가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예지는 최근 허리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 진단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되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2026년 5월 9-10일 개최되는 'ITZY 3RD WORLD TOUR in JAPAN'의 무대에서 안무 등 퍼포먼스가 제한됨을 안내드린다. 퍼포먼스에는 제한이 있을 예정이나 아티스트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무대에 참여하여 팬분들을 만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지의 무대를 기다리셨을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