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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농촌의 매력 알린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성료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5-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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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공연·상담 프로그램 운영…가족 단위 관람객 큰 호응
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이 많은 관람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공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충남 공주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공주 농촌의 매력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현장에서는 친환경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와 버들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했다.특히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을 직접 제작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고, 버들피리 만들기는 전통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홍보부스도 운영돼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이 진행되며 도시민의 관심을 높였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