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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해 220여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충남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해 약 220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농촌진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책 안내를 진행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과 농촌 생활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1대1 상담과 더불어 실제 정착에 성공한 회원들의 경험담이 제공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민에게 공주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