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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 경기에서 ‘가톨릭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
가톨릭대학교 DAY를 맞아 경기 전 그라운드와 클리닝타임 1루 응원단상에서 가톨릭대학교 응원단 ‘화랑’이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가톨릭대학교 김세원 총학생회장이 하고 최준규 총장이 시타, 권현준 부총학생회장이 시포를 맡는다. 애국가는 가톨릭대학교 음악과 학생들이 부른다.
시구를 맡은 김세원 총학생회장은 “가톨릭대학교를 대표해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런 기회를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정말 감사드리며, 이 자리가 가톨릭대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자긍심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권현준 부학생회장은 “뜻깊은 순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키움히어로즈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단의 발전과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은 지난달 30일 가톨릭대학교에서 ‘2026 히어로즈 야구특강’을 진행했다. 해당 특강은 초․중․고 및 일반 대학교를 대상으로 야구 규칙과 상식, 키움 구단에 대해 소개하는 야구 강의 프로그램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