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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사진제공=광주광역시선관위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4~15일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 결과 광주지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가 총 200명 등록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는 5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여 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선거는 4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4대1, 5개 구청장선거에는 총 10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국회의원 보궐선거(광산구을)는 총 6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경쟁률이 6대1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명부 및 정당별, 직업별, 학력별, 성별·연령별 통계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5월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후보자(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 포함)는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간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대담·토론회 및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등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정당은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선거기간 중에는 시설물 등을 이용해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할 수 없으므로 거리에 게시된 정책 홍보 현수막 등은 5월 20일까지 철거해야 한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