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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 김창근 원장과 양철우과학장학재단 이태욱 이사를 비롯한 양 측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전남교육청학생교육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창근)이 19일 양철우과학장학재단과 AI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한민국 정보교육발전과 미래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적으로 긴밀히 협력을 도모하게 됐다.
2026.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 추진 일환으로 양철우과학장학재단과 체결한 MOU 주요 내용은 ▲대한민국 정보교육 발전 전략 정책 수립 ▲정보교육 교육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정보교육관련 산학연 협력 등이다.
양철우과학장학재단은 미래과학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과학 분야(정보, AI포함)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펼치는 장학 재단이다.
김창근 원장은 "이번 MOU를 통해 2026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미래의 희망과 꿈을 품고 과학 분야 연구에 정진하기를 바라며, 세상을 더욱 밝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줄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교육원은 지역 대학교와 연계한 AI 멘토링단을 구축하고, 지역 대학과의 추가 MOU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 협약으로 전남 지역 학생들의 AI 교육 기회가 확대되고, 미래 과학 인재 육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