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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사진제공=오석진 후보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는 미래 대전교육 완성을 위해 출시한 ‘오석진 오직교육 펀드’가 출시 3일 만에 목표액 5억 원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됐다.
'오직교육 펀드'는 연 4% 이율을 적용해 선거비용 보전 이후,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거사무소 측은 “펀드 출시 직후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인 5억 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 후보의 오랜 교육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번 조기 마감은 대전교육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이끌어달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40년 가까이 평교사부터 교장, 교육국장까지 역임하며, 유·초·중·고 교육 현장을 두루 거친 오 후보의 전문성에 대한 기대감이 펀드 동참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는 “짧은 기간 동안 펀드에 참여해 준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통해 대전 미래교육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깊이 새기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며 “안전한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는 돌봄,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전국 최고의 명품 대전교육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 후보는 ‘AI 교육 1번지 구축’, ‘교직원 권리 보호 및 행정업무 경감’, ‘부모 안심 돌봄 및 가계 교육비 ZERO 프로젝트’, ‘7대 지능형 학교 안전망 구축’ 등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