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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가 20일 지역사회 아동 권리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20일 지역사회 아동 권리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 주최 ‘국제어린이마라톤’ 운영과 ‘이주배경아동 권리보장 캠페인’ 등에 쓰여 대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지원된다.
공사의 이번 후원은 이주배경아동 같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