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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몰다 사고를 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강릉경찰서 소속 40대 A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 경위는 지난 18일 오후 8시 29분께 강원도 강릉시 유천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를 몰다 연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범칙금 부과 통고 처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