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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인지·부석·팔봉 지역 최동묵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의원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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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묵 후보는 지난 30일 서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부석면 B지구 상습 침수 문제를 직접 건의하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에 나섰다.
최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현대건설 간척사업 이후 30여 년 동안 반복되고 있는 B지구 침수 피해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관련 자료와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농민들이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상세히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최 후보가 전달한 자료를 받아보고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국회 차원에서 관련 내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동묵 후보는 그동안 서산시의회에서도 부석 B지구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서산시의회 최초로 관련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고, 이번에는 직접 국회 원내대표를 만나 지역 현안을 전달하는 등 해결 의지를 이어가고 있다.
최 후보는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서산 개척단 피해자 지원 조례 제·개정 추진, 이동형 CCTV 설치 촉구, 농업기반시설 관리권 이관 건의, 초록광장 사업 관련 문제 제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실제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서산시장 서면질문 159건, 이동형 CCTV 설치 촉구 등 21건의 5분 발언, 각종 건의안·결의안 대표발의, 기자회견과 정책 제안 등을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
또 충청남도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 인증패 수상,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수상,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활동 등 20년 넘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최 후보는 “선거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 해결은 더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사진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석 B지구 침수 문제를 비롯해 인지·부석·팔봉 주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 불편과 숙원사업 해결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며 “주민과 함께 뛰는 현장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동묵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도농복합 맞춤형 안전망 구축 △자원봉사 공동체 및 인프라 혁신 △시민참여 중심 의정 제도화 △재정 감시 및 행정 견제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tzb3656@naver.com


